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은 사람들의 슬픔은 누가 달래 주나요 [문화 전반]
자살 유족들을 위한 '따뜻한 작별'
종종 악몽을 꾼다. 대체로 누군가가 죽는 꿈이다. 그 대상은 가까운 사람이기도 잘 모르는 사람이기도 하다. 최근 두 번의 악몽을 꿨는데 한 번은 내가 싫어하던 동창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후부터 그 친구의 환각을 보는 기묘한 꿈이었고, 다른 한 번은 아빠가 주차장에서 차에 들이 받혀 그 자리에서 영영 일어나지 못했고 바로 그 곳에서 내가
by
서혜민 에디터
2018.10.11
작품기고
[사진은 타이밍] 누군가는 꽃을 피우고 있다
잎이 떨어지는 차가운 계절에 누군가는 꽃을 피우고 있다.
[illust by 보람]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아도 되는 적당한 온도를 느끼며 길을 걷는다. 솜사탕 장수가 있는 것도 아닌데 달달한 향기에 사로잡혀 걸음을 멈춘다. 주위를 둘러보면 가지마다 옹기종기 피어있는 주황색 꽃, 금목서(金木犀)가 보인다. 쉽게 잊히지 않는 이 향기를 맡으면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기도 전에 ‘이제 정말 가을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든
by
손보람 에디터
2018.10.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진짜사나이 300>: MBC가 군대를 우려먹는 법 [문화 전반]
군대 강요하는 사회? 그것도 공영방송이 발 벗고 나서서?!
군대예능 <진짜 사나이>가 ‘또’ 돌아왔다. 이미 지난 시즌 1, 2에 걸쳐 군 미화, 출연진 특혜, 리얼리티 논란 등으로 많은 소란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군인들이 ‘군인 아저씨’인줄만 알았던 고등학생 때는 헨리가 그 유명한 ‘넥쓸라이쓰!!!’를 날릴 때 배꼽을 잡고 뒹굴었건만, 20대가 되고 보니 마냥 웃을 수가 없었다. 나의 친구들
by
박민재 에디터
2018.10.05
리뷰
공연
[Preview] (~12/29) 궁:장녹수전 @정동극장
궁:장녹수전 - 조선의 위험한 신데렐라 - 요부(妖婦) 장녹수라고? 이젠, 예인(藝人) 장녹수라 불러다오! 야망을 가진 여인이자 뛰어난 가무로 왕을 유혹했던 장녹수 나라마다 시대를 풍미했던 여인들이 있다. 그녀들 중에는 경국지색의 빼어난 미모를 지닌 여인들만 있던 것이 아니다. 눈에 띌 만한 미인이 아니었지만 본인만의 독특한 매력과 뛰어난 재능으로 사람들의
by
장혜린 에디터
2018.10.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은 뭘까 <어른도감> [영화]
누군가에게 시간을 들인다는 건, 다신 돌려받지 못할 삶의 일부를 주는 거야.
우리는 살면서 모두 어른이 되지만, 똑같은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도감에서 '나비'가 날개의 무늬와 색깔에 따라 이름을 달리하는 것처럼 말이다. 살면서도 다양한 어른을 만난다. 그건 이름 그대로 어른스러워 본받고 싶은 사람일 수도. 말로만 나이를 먹은 사람일 수도, 어리지만 생각이 깊어 나보다 어른 같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 도대체 어른 맞아요? <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30
리뷰
공연
[Preview] 언어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조선의 몸짓이 말 걸기를
무용극 <궁:장녹수전> 프리뷰
작년 초엔가, 보러 갔던 현대무용 공연을 계기로 무용은 어렵다는 인식을 갖게 된 것 같다. 당시 무용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별로 없는 나로서는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마음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낯설고 생소한 세계에 대한 약간의 설렘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공연 시작 후 처음 10분까지는 그만큼 잘 집중할 수가 없었다. 움직이는 듯 멈춰 있는 듯한 무용수
by
김해랑 에디터
2018.09.27
리뷰
공연
[Preview] 베세토 페스티벌을 기다리는 3가지 이유 [공연]
2018 베세토 페스티벌 - BeSeTo Festival 2018 - 베세토 페스티벌은 한국과 중국, 일본을 순차적으로 돌며 진행되는 공연 예술 페스티벌이다. ‘베세토(BeSeTo)’는 중국의 수도 베이징(Beijing), 한국의 수도 서울(Seoul), 일본의 수도 도쿄(Tokyo)의 알파벳 앞 두 글자를 딴 이름이다. 가깝지만 먼 나라인 듯 한 3개국
by
고지희 에디터
2018.09.24
리뷰
공연
[Preview] 2018 서울시극단 정기공연 < 그 개 > [공연]
“괜찮아, 우리는 모두 유기견이야.”
시놉시스 "괜찮아, 우리 모두는 유기견이야." 저택의 운전기사인 아빠와 둘이 살아가던 중학생 해일은 우연히 유기견 무스탕을 만나 우정을 키우고, 분홍 돌고래 핀핀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리며 비밀스런 속내를 도화지 위에 펼쳐나간다. 그 무렵 위층에 이사 온 선영 가족을 만나게 되고, 난데없이 욕을 뱉는 틱 증상에도 애정과 위로를 보여주는 선영의 믿음에 해일
by
심지은 에디터
2018.09.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애써 누군가 되고 싶은 너에게 [사람]
여러 아이가 되어 큰 지금의 나의 대답
예전의 난 놀이기구를 잘 탔다고 한다. 타고나면 한 번 더 태워달라고 그렇게 떼를 썼을 정도로. 그런데 지금의 난 못 탄다. 무섭다. 그냥 그렇게 됐다. 어떤 경험을 하고 난 뒤 무서워한 게 아니라 그런 경험의 기억도 없이 무서워졌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를 어느 날 그렇게 바뀌었다. 그럼 어쩌냐고. 난 그런 사람이니 이제 애써 놀이기구를 타지 않으면 되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화장을 하는 이유는 [사람]
요즘 여성들이 이때까지 당연히 해야만 했던 의무를 벗어던지자는 '탈코르셋'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젠 모두가 잘 아는 단어겠지만 코르셋은 옛날 유럽의 귀족들이 여성성을 강조하기 위해 허리를 꽉 옥죄는 속옷의 일종이다. 허리가 잘록하고 엉덩이가 큰 것이 여성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이미지이기 때문에 드레스를 아름답게 입기 위해서 그런 속옷을 입었다. 유독 유럽만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06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육면체에 누군가를 들인다는 것 [공연]
우리는 그렇게 성장해간다.
이 연극은 한 마디로 주인공 소녀 ‘덕’의 성장스토리이다. 다른 사람이 내민 손을 잡고 세상 안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덕을 보여주니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연극이 성장시키는 것이 비단 ‘덕’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연극은 내가 아직 어리다는 것을 깨닫게 했으며, 하여 ‘어른’이라는 어려운 개념에 한 걸음 다가갈 방법을 고민하게 했다. 우리는
by
박민재 에디터
2018.08.30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들, 색다른 사랑 영화
사랑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색다른 사랑 영화를 추천합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마치 자명한 진리라도 되는 것처럼) 깨달았다. 그녀가 문장을 끝맺는 법이 없다는 것이, 약간 불안해하는 것이, 귀걸이의 취향이 아주 세련되지 않았다는 것이 너무나 어색해 보였지만, 그래도 그녀는 사랑스러웠다. 나는 순간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이상화에 빠져들고 말았다. 시내로 들어가는 택시 안에서 나는 묘한 상실감, 슬픔을 느꼈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24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