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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나'라는 개성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활용하자, 도서 '나라는 브랜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이다.
나라는 브랜드란 무엇일까. 책 제목을 보자마자 두달 전에 읽었던 책 구절이 생각났다. 바로 1인 미디어로 성공한 대도서관님이 출간한 '유튜브의 神' 책이다. 아래에 인상깊었던 구절들을 간략하게 작성해봤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이 브랜드다." (p65)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다.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나 전세계를 상대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by
김정하 에디터
2018.09.26
리뷰
도서
[Preview] '나'라는 브랜드 [도서]
브랜딩에 관심이 생긴건 언제부터 였을까. 나는 대외활동에서 '옷 좀 봐드릴과' 라는 과목을 만들어서 진행한 적이 있다. 나는 사지는 않더라도, 옷을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옷들을 보면서 잆은 내 모습을 상상하면 즐거웠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떤 옷이 어울릴지 머릿속에 그려보는게 재미있었다. 시작은 단순했다. 친한 동생이 옷을 너무 못입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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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9.2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디자인 매거진 CA #240
책 디자인의 구조
디자인 매거진 CA #240 - 2018년 09-10월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5
문화초대
[Vol.380] 디자인 매거진 CA #240
책 디자인의 구조
디자인 매거진 CA #240 - 2018년 09-10월호 - <문화초대 일자> 디자인 매거진 CA #240 2018.10.02-04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3
문화소식
도서
[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0
책 디자인의 구조
디자인 매거진 CA #240 - 2018년 09-10월호 - 책 디자인의 구조 <기획 노트> 디자인 매거진 CA #240(2018년 9-10월호) 커버 스토리는 '책 디자인의 구조'입니다. 표지와 본문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그리드, 레이아웃까지 단순하게 접근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의 깊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을지로의 일곱 개 작업실을 찾아다니며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2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 영역에 대해 토론하다.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적 사고를 논하다.
요즘 날씨는 너무 뜨겁다. 한국 여름의 끝판왕을 맛보고 있는 중이다. 더운 날씨를 즐기려면 일단 집 밖으로 나가 카페로 향한다. 바캉스를 집에서 즐기는 홈캉스, 호텔에서 즐기는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나오듯이 난 카페에서 바캉스를 즐긴다. 준비물은 별거 없고 책이나 다이어리, 노트북만 있으면 나에게는 꿀단지와 같은 휴식이다. * 낮 기온이 38도로 올라가던
by
정수진 에디터
2018.08.06
리뷰
도서
[Review] Your wave is coming! - 디자인 매거진 CA #239
DESIGN MAGAZINE CA #239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디자인과 관련된 잡지를 구독한 적이 있었다. 고등학생 때 다니던 미술 학원에서, 대학 입시를 위해 발간되던 잡지를 반강제적으로 신청하게 했던 것이다. 두껍고, 무겁고, 미술학원 광고 전단지 같은 표지를 가진 잡지. 그 속에는 입시를 위한 틀에 맞춰진 그림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당연하게도(?
by
김수민 에디터
2018.08.04
리뷰
도서
[Review] 집에서 한 장씩 넘기며 편히 보는 전시
CA MAGAZINE : 2018 여름과 디자인
잡지를 기다리는 시간은 설렌다. 안에 무슨 내용이 있을지 종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특히 디자인 잡지라면! 어떤 새로운 것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하다. 잡지를 받아들었다. 이름은 CA. 부제목은 your wave is coming. CA는 무엇의 약어이며 무슨 의미를 담은걸까? 사람들이 헤엄치며 노는 푸른 바다가 첫눈에 들어온다. 글씨도 큼직큼직하니
by
하수미 에디터
2018.08.04
리뷰
도서
[Review] 여름과 디자인이라 하였다, CA 2018 JUL/AUG
세계의 디자인을 한 권으로부터
여름과 디자인이라 하였다, CA 2018 JUL/AUG 은근히 롱런하는 매거진이 있다. 과도한 홍보도 없고,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것도 아니지만 오랜 시간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어가는 매거진. CA는 그런 류의 매거진이 아닐까 싶다. 필자가 이 매거진을 알게 된 시간만 헤아려도 어림잡아 10년 이상이다. 학창 시절 디자인 분야에서 실력 꽤나 있다는 친구들이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8.03
리뷰
도서
[Review] 여름과 디자인, 그리고 나
타이포그래피 by 유진아 "My wave is about to overtake me." 감각이라는 나의 파도가 막 나에게 닥치려 한다. 파도. 서핑. 예술. 이번 'CA 디자인 매거진 #239에서는 '여름과 디자인'이라는 제목으로 메인을 장식했다. 부제목으로 'your wave is coming' 이 있으며 책 중간 부분에 파도와 태양의 디자인이라는 챕터가
by
유진아 에디터
2018.08.02
리뷰
도서
[Review] 영감 사이를 유영하다 "CA BOOKS" [도서]
우리가 "CA BOOKS"를 봐야하는 이유
*디자인 매거진 CA BOOKS* 영감의 파도라고 불러야 할까. 잡지를 보는 내내 정보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디자인에 대해 무지했던 난 모든 것이 새로운 지식이었다. 그래서 나보다 몸집이 큰 파도를 크게 입을 벌려 삼킨 느낌이었다. 그다음에 들은 생각은, ‘다음 호는 어떨까?’, ‘어떤 걸 다룰까?’ 에 대한 기대와 조바심이었다. CA BOOKS로 디자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01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 여름과 취향의 로망에 대하여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했다 해도 개인은 자신이 찾고 싶은 것들만 찾게 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언어로 변환되지 않은 취향은 선택받지 못한 채 머릿 속 어딘가에 아득히 남게 마련이다. 나 또한 이 세상이 빨주노초파남보의 색깔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잡지를 보면 세상엔 사람들 간에 공유된 더 많은 색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찾아보면 나의 코드와 맞는 '신세계'가 많다는 것이다. 그런 것들을 모르고 가는 것은 너무 억울한 일이다. 다양한 삶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런 잡지들이 더 많이 필요한 이유이다.
나는 책이나 잡지를 읽을 때 주로 정보를 얻기 위해 읽는다. 새로운 정보가 없거나 배울만한 게 없으면 왠지 시간 낭비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다. 이 버릇은 에세이나 소설 같은 책에 손이 잘 가지 않게 만들어 독서에 있어 자꾸 편식을 하게 만든다. 게다가 이런 강박은 독서를 즐거움이 아닌 스스로 수련의 고통을 이겨내며 강행하는 활동으로 만들었으며,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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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신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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