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마음 조각배
파아란 하늘 바다 속에 마음이 담긴 작은 조각배를 당신에게 띄워보냅니다.
며칠 전, 급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시가 쓰고 싶어서 펜을 들게 되었다. 시상이 막 떠올라서도 아니었고 그냥 단순히 쓰고 싶어서 말이다. 그 날의 하늘은 너무 예뻤고 나의 기분은 아주 좋았다. 시의 제목은 시가 다 써진 다음에야 정해졌다. 바로 마음 조각배이다. 부족한 첫 자작시이지만 한 번 써보려 한다. <마음 조각배> -박찬미- 파아란 하늘바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0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아름다운 순우리말 이름
한글날을 맞아 캘리로 담아본 순우리말 이름들. 아름답고 따스한 느낌을 가득 머금은 우리말을 훗날 후손들이 잘 가꾸고 많이 사용하면 좋겠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우리가 잘 몰랐던 순 우리말 이름들을 담아 보기로 했다. 이름 하나하나에 뜻 한마디가 얼마나 정겹고 아름답고 따스하게 느껴지는지 한 글자씩 담을 때마다 흠뻑 매료되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네 이름들을 보면 순우리말 이름보단 한자이름이 더 많다. 그리고 이렇게 예쁘고 따스한 우리말이 많은데도 우리는 외국어를 고집하고 있다. 한글
by
홍효정 에디터
2015.10.0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힘을 내렴, 친구야!
내 두 손으로 너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줄게
나는 지금 휴학중이다. 무언가를 거창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잠시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였기 때문이다. 이런 나는 공감할 수 없는 고민들이 내 친구들에게 생겨났다. 요즘 내 친구들은 4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다. 한 마디로 대학 생활 중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셈이다. 졸업 시험 또는 졸업 논문으로 인해 '졸업을 할 수는 있을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짧고 굵은 사랑 글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바라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며 사랑하자
가을하면 사랑도 무르익는 계절인거 같다. 물론 지금 사랑을 하는 사람도 있고 이별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그치만 이별도 사랑의 한부분이라 생각하기에 나를 포함해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픈 글귀가 있다. 어떠한 조건없이 이유없이 그냥 상대방의 그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은 멋진 일인 것 같다. 거짓이 없는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간다면 나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좋은 노래와 함께~
오늘은 왠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적고 싶어 붓을 들었다. 나는 수 많은 노래들 중 인디음악들을 특히 즐겨 듣는 편인데 그 중에서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을 참 좋아한다. 커피 소년님의 목소리와 노래 가사에는 따뜻한 힘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은 다 좋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두 곡의 가사를 써보았다.
오늘은 왠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적고 싶어 붓을 들었다. 나는 수 많은 노래들 중 인디음악들을 특히 즐겨 듣는 편인데 그 중에서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을 참 좋아한다. 커피 소년님의 목소리와 노래 가사에는 따뜻한 힘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은 다 좋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두 곡의 가사를 써보았다. <내가 네 편이 되어줄게>라는 노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2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모두 다 이루어져라!
내가 간절히 바란다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지 않을까 간절함을 담아 주문을 외워본다. 비비디바비디부!
누구나 바라고 있는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소망이 있다. 그것이 사랑일수도 있고, 행운일수도 있고, 운명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모두가 가장 바라고 있는건 행복이 아닐까 생각한다. 행복해지길 바라는, 항상 행복이 깃들어 있길 하는 마음이 가장 클듯 하다. 그래서 우린 그 행복의 기운을 불러올 소망을 가득 담아 주문을 걸어본다. 행복을 부르는 주문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2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알면서도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들을 하나둘씩 표현하면 나의 마음도 더 커지고 자랄 것이다.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잘 알고 있지만 간단한 말인데도 말 하려하면 왜그리 어색해지고 부끄러운지 모르겠다. 친구들한테도 전에는 자주 얘기했지만 요샌 이 말들을 많이 안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부모님께도 이 말들을 자주 하지 못했다. 어렸을 땐 편지 속에 많이 담았던 말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인데 지금은 정말 특별한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1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이걸 읽고 힘을 내요!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완벽한 당신에게는 경외를 느끼지만 서툰 당신에게는 호감을 느낍니다." '나는 왜 이렇게 잘하는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쯤 접하게 된 구절이었다. 서툴어도 괜찮구나. 완벽할 필요가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이 편안해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1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명언 캘리그라피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
나는 평소 마음을 다잡을 때 좋은 명언들을 많이 읽는 편이다. 나보다 먼저 살았던 분들이 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음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특히 존경하는 괴테님의 명언을 캘리그라피로 소개하려 한다. 바로 내가 소개하고 싶은 명언은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시간과 낙엽
눈을 감고 가만히 추억을 불러오는 노래에 귀기울이며 추억 속을 걸으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 가을을 느껴본다.
낮은 아직도 덥기만 하지만 밤에는 확실히 찬공기가 느껴지고 바람도 차가워졌다. 가을이 정말 왔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하나 있다. 악동 뮤지션의 '시간과 낙엽'이라는 노래이다. <가사>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떨어지는 낙엽에 그간 잊지 못한 사람들을 보낸다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붉게 물든 하늘헤 그간 함께 못한 사람들을 올린다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가을이 오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온다. 가을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
8월이 지나고 9월이 왔다.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매미울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열대야에 잠 못이루던 밤이 지나가고 있다. 제법 저녁땐 찬바람도 솔솔불고 가을 냄새가 슬며시 나는 것 같다. 그렇게 가을이 오고 있다. 나는 사계절 중에 가을이 제일 좋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적당한 따스함을 갖추고 있어서다. 봄도 비슷하지만, 따스함을 느낄때쯤이면 끝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이제 가을이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새도록 아기별들 놀다간 자국 가을이 성큼 다가와 꽃잎으로 수놓는다.
이제 가을이 온 것 같다. 냄새도 가을 냄새가 나고 하늘도 푸르고 아침 저녁이 기분 좋게 선선한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가을이 참 좋다. 파란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흰 구름들과 잠자리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서일까? 특히 이런 가을에는 시를 많이 찾아 읽게 되는 것 같다. 이럴 때 보면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 같지는 않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2
First
Prev
31
32
33
3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