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인생의 일요일들_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생각한 것이 바로 그리스에 대한 기억. 그리고 저자가 들려주는 일요일 날의 이야기. 그리스의 이야기는 나의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 여행기는 아니지만 여행을 하고싶게 만들어 주었으며, 내가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으로, 또한 감성적인 글들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인상깊었던 몇몇 구절이 있다. "어쩐지 잘못된 자리에 앉아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쁜 페미니스트를 읽고 [문학]
도서 ‘나쁜 페미니스트’를 읽고.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접했다. 연한 핑크색의 표지가 맘에 들었고 깔끔한 책의 제목이 맘에 들었다. 그래서 책을 빌렸다. 난 페미니스트에 대해 잘 모른다. 단어의 의미조차 몰랐다. 나는 논리적으로 사람들을 설득할 자신도 힘도 없다. 피곤한 논쟁들이 열리지만, 난 그럴 생각은 없다. 그냥, 너무 평범한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10
오피니언
여행
별들이 부르는 곳 몽골, 마지막 이야기
몽골 여행은 반전과 충격의 연속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길에, 아무것도없는 그 길에, 갑자기 작은 도시가 나타나고, 한 나라 안에서도 이동할 때 마다 기온이 달랐다. 사막에서는 더워서 죽을 것 같았는데, 초원, 호수로 향하자 옷을 몇 겹 껴 입을 만큼 추웠다. 끝없이 펼쳐진 자연, 드넓은초원을 보니 왜 몽골인의 시력이 그렇게 좋은 것인지 이해가 갔다. 고생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05
리뷰
전시
[Review] 전시? 인생사진관? 앨리스 전시 리뷰
지난 3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앨리스'전시회를 다녀왔다. 프리뷰에서도 말 했듯이, 초대가 없었어도,개인적으로 다녀오려 했었다. 그렇기에 더 반가웠고 기대도 많았던 이번 전시.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었다.전시장 안에 사람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기다린다고 했었다.오랜 기다림 끝에 원더랜드로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05
리뷰
도서
도서 프리뷰, 인생의 일요일들
인생의 일요일이란 어떤 날일까.사실 '일요일'은 매번 있어도, '인생의 일요일'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누군가에게 일요일은 시작, 혹은 끝 일 것이다.나에게 일요일은 끝이다.한 주를 무사히 보냈다는 징표이기도 한 일요일.학교를 다닐 때는 월요일이 돌아올까봐 싫었던 일요일.역설적이게도 가장 즐거운 요일이기도 했다.내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볼 수 있고,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01
리뷰
전시
[Preview] 동화 속 주인공이 되다_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기간: 2017년 8월 8일- 2018년 3월 1일 월요일 휴무 전시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입장마감 전시장소: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The Seouliteum 관람료: 성인 13,000원 / 학생 11,000원 / 유아 9,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입장 *증빙자료 첨부 시)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내년 3월까지 '앨리스'전시
by
나정선 에디터
2017.08.2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별들이 부르는 곳, 몽골 두번째 이야기 [여행]
동물 그곳의 동물들은 몽골인들의 중요한 식량이자, 추운 겨울 따뜻한 옷의 재료가 되기도 한다.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제외 하고는 -사실 그곳 에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몽골의 전역에서 동물을 볼 수 있다. 동물이 곧 재산이며, 많은 사람들은 동물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말, 양, 염소, 그리고 사막 지역에는 낙타, 이 외에도 정말 많고 다
by
나정선 에디터
2017.08.18
리뷰
도서
[Review] 종이 넘기는 소리, '월간 독서경영'
고등학교 시절, 정말 좋아하던 잡지가 하나 있었다. 매주, 서점에 들러 꾸준히 그 잡지를 구입했었다.그 작은 서점에서 매주,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같은 잡지를 구매하는 나를 주인 아저씨가 알아보곤 했다.이런 시절이 있었다.서점에서 잡지를 사고, 한주를 그것으로부터 시작했던 시절.나의 시계와도 같았던 것 이었다.하지만 성인이 되고, 이것 저것 바빠지자 자연
by
나정선 에디터
2017.08.16
리뷰
도서
[Review] 11인 작가의 이야기-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리뷰
"지나간 시대의 작가들을 만나면서 오히려 산 사람보다도 훨씬 편하다는 걸 느꼈다.그들은 절대 산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중략)그들은 눈으로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다.그저 내 곁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주변을 맴돌 뿐 말은 언제나 내가 먼저 시작하고내가 먼저 끝을 맺는다." p.194 에필로그 중 "모든 예술은 타임머신이다 (p.6)"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by
나정선 에디터
2017.08.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별들이 부르는 곳, 몽골 첫 번째 이야기 [여행]
고비 몽골 여행을 결심한 두번째 이유인 사막. 나에게 사막은 미지의 세계이자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곳 이었다.상상만 하던 공간을 실제로 마주했을 때, 그 벅찬 감동은 어떤 단어로도 형용할 수 없을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날 만큼의 더위가 우릴 맞이해 주었다.돌이켜 봤을 때, 이동시간이 가장 힘들었던 때가 바로 사막으로 이동하는 시간이었다.하지
by
나정선 에디터
2017.08.05
리뷰
도서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책 소개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고골, 바흐만, 거투르드 스타인, 콜레트, 애드거 앨런 포, 폴 발레리, 카렐 차페크, 나보코프. 이렇게 11명의 창작세계를 1990년 등단한 김상미 시인이 새롭게 바라본다.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소개된 11명의 작가들은 시인이 살아오는 동안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작가들 중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by
나정선 에디터
2017.08.04
리뷰
도서
[Review] 100살이다 왜!
'100살이다 왜!'는 성공 신화를 보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업적도, 위대한 발명 또한 하지 않았다.이 책은 그저 평범한 한 회사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100세라는 사실만 빼면 말이다.후쿠이 후쿠타로씨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대단한 인물이 되려는 꿈을 꾼 적도 없어서 쫓기는 기분으로 일하지 않았다." 나는 평범한 사
by
나정선 에디터
2017.08.02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