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그리운 나의 클래식 음악 여행 [여행]
내가 클래식을 분명 사랑하고 있음을 선명히 느끼게 해준 그 여행이, 정말 그립다.
사실 필자는 혼자 하는 여행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혼자 여행하면 더 깊은 생각과 나만의 추억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본인이 전공하고 있는, 살면서 멀리 떨어져 본 적이 없는 ‘클래식’이 여행의 주 목적에 자리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와 함께 여행하는 것보다 홀로 그 목적을 달성해 나가는 것이 낫다. 하지만, 이 여행은 친구와 함께 한 여행이었음에
by
임보미 에디터
2019.10.05
리뷰
도서
[Review] 잘 써서 길이 남기다,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모든 독자는 자신의 독서사로 자신의 문학사를 편찬한다’
나는 소설 작가들이 쓰는 비소설 작품을 좋아한다. 문학을 하는 사람들이 대단한 이유는 사물을 다르게 보는 능력 때문이라고 보는데, 사실 소설을 읽을 때는 그 서사의 흐름에 집중하느라 그들의 천재적이고 섬세한 관점을 뜯어보기보다는 흘려 보내기 일쑤다. 서사를 제거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늘어놓은 비소설 산문에서는 오히려 그래서 작가의 관점이 더 뚜렷하
by
한민희 에디터
2019.10.03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밥은 먹었어?
모든 일이 안되고 속상할 때 그래도 같이 저녁 먹을 사람이 있었기에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지 않나요?
illust by Miwok 오늘은 어땠어? 밥은 먹었어? 별일은 없었고? . . . 그래, 같이 저녁이나 먹자. 얼른 씻고 와. 오늘따라 이 한마디가 하루의 고됨을 포근하게 녹여준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9.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많이 먹어야 잘 먹는 건가요? [문화 전반]
먹방의 아이러니
추석이다. 그동안 꾹꾹 눌러 왔던 식욕을 봉인해제할 합법적 이유가 생겼다. 매끼가 마지막인 것처럼 명절 음식을 먹는다. 열심히 먹음에도 밥 먹을 때 종종 핀잔을 듣는다. 밥을 깨작깨작 먹는다는 이유 때문이다. 젓가락질 잘 해야만 밥을 먹나요 / 잘 못해도 서툴러도 밥 잘 먹어요 / 그러나 주위 사람 / 내가 밥 먹을 때 한 마디씩 하죠 / 너 밥상에 불만
by
김나영 에디터
2019.09.14
리뷰
공연
[Preview] 때와 잘 맞는 연극, 모던걸타임즈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를 살아간 보통 여성들의 일상적인 노동 이야기를 담은 공연이다.
8월 한 달간 많이도 바빴다. 자격증 공부를 해서 시험도 치르고, 최소 주 3회 스쿼시를 거의 2시간씩 치기도 했으며, 말에는 러시아 여행을 간다. (사실 지금 이미 러시아이다) 그래서 그동안 문화 초대를 향유하기가 어려웠다. 보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았는데…. 그래서 9월에 일정이 있는 문화 초대를 보고 기쁜 마음에 어떤 건지 설레며 읽어봤다. 세상에,
by
홍서원 에디터
2019.08.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쉬어매드니스", 잘 부탁드립니다! [공연예술]
연극부의 시각으로 바라본 <쉬어매드니스> - 이 연극이 욕심나는 세가지 이유.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교내 연극부의 회장이 되었다. 새로운 극을 선정하고 진행하기 위해 여러 연극을 둘러보게 되었고,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후보에 둔 채 관람을 하러 갔다. 연극부에서 연극을 선정하는 일은 따져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배우의 수, 줄거리, 무대 구성, 연극의 타겟층 등 고려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by
최은희 에디터
2019.08.26
리뷰
전시
[Preview]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훌쩍 커버린 어린이들을 안아줄 "안녕, 푸 展"
곰돌이 푸야, 잘 가!
오동통하고 노오란 배,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탐나는 꿀단지, 항상 함께하는 피글렛, 티거, 이요르 등 귀여운 친구들까지, 그때 그 시절 푸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누구일까. 어린 시절 곰돌이 인형 사달라고 부모님 한 번 졸라보지 않은 사람 누구일까. 그림만 봐도 귀엽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푸 이야기는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그렇게 우리의 유년기, 청소년기를 감
by
황혜림 에디터
2019.08.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스티븐 유니버스'로 배우는 용기 [TV/드라마]
애니메이션 캐릭터에게 용기를 얻는다.
※ 본 기고문은 애니메이션 '스티븐 유니버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현실적이지 않지만 때론 현실에서 필요한 긍정적인 활력을 얻는다. 외로움이 사라지기도 하고, 옳은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도 하며, 용기를 얻거나, 행복해지기도 한다. 나는 어릴 적 투니버스보다 카툰 네트워크를 더 즐겨봤다. 투니버스에서 하는 애니메이션은 이야기가 긴밀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용 문외한의 눈으로 본 피나 바우쉬 [공연예술]
무용은 잘 모르지만 좋아해서 쓰는 글
그녀는 단정하게 머리를 하나로 묶고 마른 몸을 감싸는 검은색 옷을 입었다. 언제나 목소리를 크게 내는 법은 없었다. 조곤조곤 말을 전해도 그 속에서 힘이 느껴졌다.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한 가녀린 몸이지만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누구라도 강렬한 중심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단번에 알 수 있다. 독일의 현대 무용가인 피나 바우쉬는 나에게 그런 이미지였다. 영화
by
고은지 에디터
2019.07.27
리뷰
공연
[Review] 오늘날 사회가 여학생에게 바라는 것 - 달랑 한 줄 [공연]
여학생의 역할은 성적을 잘 받은 남학생에게 키스를 해주는 것
페미니즘 연극이란 참 역설적이다. 문화 활동은 예술이라는 이름을 빌리지만, 그 행위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페미니즘 연극에서 목적은 더 많은 이들의 코르셋을 벗기고, 각자의 꿈과 이상을 찾게 하려는 데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문화 활동을 선정할 때 그들이 강요가 아니라 그들의 의지로 자발적으로 선택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페미니즘 연극을 접하는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27
리뷰
도서
[Review] 정답만을 좇는 우리, 잘하고 있는 것일까 -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예술가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그것도 아주 잘 보이게- 표현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정답과 짜여진 길을 추구한다. 정답에서 벗어난 순간, 우리는 불안과 무력감을 느끼곤 한다. 이 책은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정답’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 때로는 자신의 내면의 소리, 나의 ‘떨림’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운다.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는 무력감에 휩싸여 미술을 배우러 온 ‘미스 홍’과 ‘김 선생님’의 대화 형식
by
황혜림 에디터
2019.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밥부터 잘 챙겨 먹어요 [영화]
어떤 일이 있어도 밥은 잘 챙겨 먹어요
낮에는 그렇게 자고 싶다가 밤이 되면 잠을 미룬다. 그러면 하루가 28시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주로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보는데, 얼마 전 ‘센 언니의 쿨한 조언’이라는 포스트를 봤다. “그냥 아무나 돼" 훌륭한 건 누구의 기준에서일까? 평범하기도 어려운 시대인데. 성인(聖人)이라 불리는 이들도 어떤 사람의 기준에선 훌륭하지 않다. 저마
by
김나영 에디터
2019.07.06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