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아하는 마음, 그 이상의 것
봄의 문턱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다
2월의 마지막 날이다. 유달리 춥지 않던 시시한 겨울도 이제는 끝이 나고, 문틈으로 스며드는 햇살엔 봄기운이 완연하다. 독일 교환학생을 마치고 돌아온 지 한 달이 되어가던 작년 10월 무렵. 여전히 머릿속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막연하게 기자와 평론가 같은 직업을 떠올리면서. 그러던 중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 모집 공고를 발견했다. 평소 음악, 책
by
임정은 에디터
2019.02.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설날 차례상, 좋아하십니까? [문화 전반]
화려한 명절 차례상, 지금 무슨 의미를 가지는가?
다들 설날에 고향은 다녀오셨는지. 아침에 제사 지내고, 음복하고, 한 상 가득한 제사 음식들을 먹었는가? 아버지가 말해주시길, 자기 어릴 적에는 명절이나 제삿날이 가장 기다려졌단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수많은 음식들을 실컷 먹을 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는 명절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기름진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데, 그 많은 튀김과
by
이란희 에디터
2019.02.05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좋아하지 않는 곳에 살고 있으면
좋아하지 않는 곳에서 살고 있으면 다른 곳으로 떠나세요.
좋아하지 않는 곳에 살고 있으면 다른 곳으로 떠나세요 타샤 튜터 tasha tudor : A still water story, 2017 좋아하지 않는 공간에서 살아간 시간들은 과연 얼만큼일까 어쩔 수 없이, 라는 이유를 전제 하에 좋아하지 않는 공간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다. 그 때의 시간의 가치는 말로 표현하기 그렇다. 1시간이 마치 10시간 같이
by
이소현 에디터
2019.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저는 요새 좋아하는 걸 만들어요. [영화]
당신은 무엇을 만드나요?
저는 요새 00를 만들어요. 뭐든 해보기. 나중에 할 수 있다고 미루던 것들, 용기 내지 못했던 것들, 지나가는 사소한 관심이라고 여겼던 것들 등 그게 뭐든 다 해보기. 새로운 해를 맞아 언제나 그랬듯 의미 없는 한 해의 목표를 적어 나갔다. 첫 번째로 쓴 것이 바로 이것이다. 어느덧 올해도 두 달이 흐른 지금, 호기롭게 적었던 그 목표 아닌 목표들을 다시
by
조연주 에디터
2019.01.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좀비 좀 좋아하면 어때서! [문화 전반]
2019년 1월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킹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다소 고어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장 으적, 팔다리 붕괴 등) * 청소년이 관람 불가한 사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좀비를 좋아한다고 하면 상대의 반응은 대개 두 가지다. 의외라는 얼굴로 “오…… 취향 독특하네.” 하는 사람과 “좀비? 사람 뜯어먹는 거? 그게 왜 좋아?” 하며 묻는 사람이 있다. 상대의 어조나 표정과는 상관없이, 두 질
by
권령현 에디터
2019.01.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추억팔이] 10화: 덕업일치 된 자의 최후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일은 일이었다.
난 영화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갑자기 우울해져서 이유를 되짚어보면 이틀 이상 영화를 보지 못했기 때문일 때가 종종 있을 정도이다. 이런 내가 영화 일을 꿈꾸게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한마디로 ‘덕업일치’가 된 셈이다. 덕업일치가 된 삶은 즐겁다. 영화와 드라마와 책과 웹툰을 마음껏 누려도 ‘난 지금 공부하고 있는거야 ^^’라며 합리화할 수
by
박민재 에디터
2019.0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늙어버린 마음에게 [도서]
저녁 8시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를 들기도 전에 그녀는 로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 지 알 수 있었다. "미안해. 일 때문에 저녁 식사를 해야 해. 좀 늦을 것 같은데......"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Chagall, <Over the Village> 저녁 8시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를 들기도 전에 그녀는 로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 지 알 수 있었다. "미안해. 일 때문에 저녁 식사를 해야 해. 좀 늦을 것 같은데......" - P.150 이상했다. 오랜만에 꺼내 읽은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by
장지원 에디터
2018.12.2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붕어빵과 어묵의 사이에서 [사람]
붕어빵과 어묵 중에 무엇을 더 좋아하시나요?
붕어빵과 어묵의 사이에서 12월에 접어들면서 길거리에 트럭을 내놓고 붕어빵과 어묵 등 우리의 미각과 후각을 자극하는 ‘겨울철 길거리 음식’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 지갑에 현금을 두둑이 챙겨 다녀야 할 때가 왔다. 붕어빵과 어묵 중에 뭘 더 좋아해? 붕어빵과 어묵 중에 당신의 발걸음을 잡게 만들고 다시 뒤돌아보게 만드는 음식은 무엇인가? 나는 망설임도
by
이정민 에디터
2018.12.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올라퍼 엘리아슨과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 [기타]
나는 왜 그와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가, 그리고 그의 작품이 가진 힘은 무엇인가
2017년 2월, 리움미술관에서 진행된 '올라퍼 엘리아슨 : 세상의 모든 가능성' 전시를 관람했다. 당시에는 작가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았던터라 가벼운 마음으로 전시를 관람했으나 전시 관람을 끝내고 미술관을 나오면서 그의 팬이 되어 버렸다. 집으로 돌아와 그에 대한 정보를 찾기 시작했고, 지금까지의 작품을 둘러보았다. 그에 대해 알면 알수록 전시가 진행
by
김태희 에디터
2018.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화려한 드레스와 마카롱을 좋아하던 프랑스 소녀 [영화]
“인간은 불행에 처해서야 비로소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게 됩니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말년에 보낸 편지에 쓴 말이다.
시작하기에 앞서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를 택한 이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들 중 하나지만, 이 영화는 프랑스 혁명이라는 역사적 맥락을 조명하기 보다는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한 여인의 삶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에 대해 좀 더 깊게 알기 위함이다. 이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된 건 내가 초등학생 때 였다.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역사에 관한 다양한
by
오지윤 에디터
2018.11.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round : 주위를 돌다 [기타]
이건 아마.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사진 일기
이런 페이지를 뭐라고 이름 붙여야 할까 생각하다 Around로 짓는다. 아마. 사진 일기. 이 필름카메라는 1993년. 오빠가 태어나던 그해에 우리 가족에게 왔다. 아, 그리고 3년 후에 내가 태어났다고 하니 올해로 26년 된 것이다. 그래서 이 필름카메라엔 오빠와 나의 유년 시절에 대한 필름들이 감아졌다 풀어지기를 반복했을 것이다. 01. 봄의 중간, 그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브람스를 좋아해요. [도서]
어떤 사랑을 할 것인가.
시몽의 사랑 '시몽’은 ‘폴’에게 헌신적이다. 로제가 다른 여자와 함께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도 절대 폴에게 말하지 않는다. (물론 폴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그 사실을 알고 폴이 고통스러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걱정한다. 자기 입을 통해 그녀에게 나쁜 소식이 전해지는 일 같은 건 결코 없을 거라고 했다. 폴은 시몽과 폴의 14살이라는 나이 차이에 수
by
조연주 에디터
2018.10.29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