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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 언제나 오늘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고 해도
"오늘은 오늘만 오늘이니까."... 오늘을 기록하고 정리하면 어떨까
처음 <오늘, 세상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고 해도>라는 제목을 봤을 때 사랑과 관련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이에 관해서 찾아보고 난 이후에도 그랬다. 일본에서 책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야기가 뮤지컬이 되었고 그 이야기에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히노 마오리’라는 여주인공이 있다는 것. 간단하다면 간단하지만 그 정도만 알고 뮤지컬을 보러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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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민 에디터
2025.07.07
리뷰
PRESS
[PRESS] 실이 안내하는 색의 세계로
터프팅 아트 전시 <빛과 실>
인천 계양구청 1층에 위치한 계양아트갤러리, 오가는 사람들이 발길을 멈추고 벽에 걸린 작품들을 신기하다는 듯 가까이에서 들여다봤다. 멀리서 보고 그림인 줄 알았다가 가까이 와서야 실 한 땀 한 땀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에 놀라는 사람이 많았다. 키코시 스튜디오가 개최한 터프팅 아트 전시, <빛과 실>의 풍경이다. 이번 전시에는 개최자인 몽지 작가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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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5.07.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물방울 [미술/전시]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물방울, 김창열이 만든 투명한 경계 위에서 우리는 진짜 감각을 마주한다.
뮤지컬, 전시, 연주회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드라마나 영화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친구 중에 드라마광인 친구와 만나면 항상 서로를 신기해한다. 어떻게 저러지? 어떻게 이러지? 그 친구와 서로의 취미가 너무나 다름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나는 문득, 내가 무엇을 더 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뮤지컬, 전시나 연주회는 모두 ‘직접’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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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에디터
2025.07.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른 존재와 공존하는 법 - 실사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최근 실사화로 제작되어 개봉되었다. 애니메이션 실사판으로 여러 혹평을 받은 최근 디즈니 작품에 비해 드래곤 길들이기는 원작에 충실하되, 스크린으로 옮겼을 때 어색함이 없도록 구현하며 기존의 영화를 기억하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상을 선사했다. 필자에게도 ‘드래곤 길들이기’는 어렸을 적 본 영화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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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우 에디터
2025.06.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상실, 애도
나는 내가 무엇을 상실하는지 모른다
내가 날마다 상실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처음에는 누군가와의 대화 속에 잠들어 있는 적막한 공허라는 생각. 그러나 구태여 공허를 일깨워 소란스럽게 만들어 버린 나의 빈자리, 나의 공허, 나의 전락이라는 생각에 이르기까지 내가 상실하게 되는 것들. 내가 되찾을 수 없는 마음을 상상한다. 무엇을 찾고 싶은지 알지도 못하면서. 나는 이 일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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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현재에서 과거를 돌아보며 - 영화 '그을린 사랑'
작품의 이야기는 시몽과 잔느가 진실을 마주하고 나서야 미래로 흐르기 시작한다. 그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은 남매에게 고통스러운 과정이고, 전의 삶으로 절대 돌아갈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두 사람은 무너지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기를 선택한다.
최근 이어지는 이란-이스라엘 전쟁의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가자지구에서 공습으로 죽어 나가는 사람들의 소식, 폭탄이 떨어져 폐허가 된 도시의 영상을 보며 다시 전쟁의 잔혹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나에게는 특별한 것 없었던 하루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시간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마음을 짓누른다. 이번에 새롭게 4K 리마스터링되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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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일까? - 영화 '그을린 사랑'
두 통의 편지, 하나의 진실
유독 진득한 여운이 남는 영화가 있다. 영화관을 나와 평범한 일상을 살다가도 문득, 자꾸만 생각나는 영화가. 알기 전과 후의 내 삶이 조금은 달라진 것만 같은 그런 이야기가 있다. 그 전까진 너무나도 당연했던게 새삼 낯설게 느껴지고, 내 안에 걸린 무언가를 자꾸만 되새김질하게 된다. 내겐 ‘그을린 사랑’이 그런 영화 중 하나였다. <그을린 사랑>은 <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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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용서하는 진실의 끝에 - 그을린 사랑 [영화]
다시 본 영화의 감상은 이전과는 다소 달랐다
6월 25일 의미심장한 날에 영화 〈그을린 사랑〉 4K 리마스터링이 재개봉했다. 많이 알려진 대로 와즈디 무아와드의 희곡 〈화염〉이 원작이며 종교 대립에서 촉발한 레바논 내전을 다룬다. 수년 전에 대학 동기의 강력한 추천으로 호기심에 보았던 이 영화는 ‘충격 반전 영화’라는 명성에 걸맞게 당시의 내게도 경악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본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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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형 에디터
2025.06.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성공의 이유 [영화]
실사는 완전히 새로운 작품은 아니다. 이미 유명한 작품을 활용하여 명성을 얻기에 결코 원작을 무시할 수 없다. 그동안 여러 실사작품이 잊어온 ‘본질’을 이번 <드래곤 길들이기>가 잘 캐치한 듯 싶다. 이로써 그저 ‘실사화’가 흥행 실패의 보증수표라는 편견은 깨졌다. 그저, 이전의 실사화가 원작과 이를 사랑했던 소비자들의 관계성을 놓쳐왔을 뿐이다. 물론 원작 이상의 영화라고 주장할 수도, 단언할 수도 없으나 어렸을 적 꿈을 입체적이고 더욱 몰입하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실사화’의 포인트를 잘 잡아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디즈니부터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 등이 최근 ‘실사화’에 애쓰고 있다. 그러나 실사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고, 기대와 달리 연달아 실패의 쓴맛을 보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인기 요인에는 분명히 비현실적인 세계관 속 허용되는 환상과 추상성과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오로지 ‘실사화’에만 초점을 맞췄던
by
김유정 에디터
2025.06.28
리뷰
영화
[Review]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가장 흔한 보석, 사랑 - 영화 '그을린 사랑'
4K로 재개봉한 드니 빌뇌브 영화 '그을린 사랑'을 처음 보다
기술로 인해 세상이 아무리 확장되었다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네 삶에 관여되는 일이 아니면 그다지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우리 삶에는 수많은 우선순위들이 나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끔 상상을 한다. 서울 하늘에 미사일이 떨어지는 상상을. 가끔 꿈을 꾼다. 언젠가는 경주를 가는 것처럼 북한의 개성을 건너가 보는 꿈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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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연 에디터
2025.06.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또 한번 애쓸 구실 - 웹드라마 '오구실' [드라마]
가장 끝에 이야기하고 싶었던 웹드라마 오구실
에디터로서 마지막 원고를 쓰고 있다. 웃긴 고백인데 사실 나는 에디터에 합격하기도 전에 합격이 됐다는 상상을 미리 하고 맨 마지막에 쓸 글을 정해놨었다. 그때 마신 김칫국은 정말 현실이 되었고, 지금 이렇게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있다. 한 챕터가 마무리되면서 또 다른 시작 사이에 있는 지금. 개인적으로도 과도기
by
한세희 에디터
2025.06.27
리뷰
영화
[Review] 그렇다면 시작은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 그을린 사랑 [영화]
끝없는 침묵과 그것을 깨려는 용기
나는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있어 지루한 인상을 남길 뿐이다. 그을린 사랑이라니, 제목만 봐도 어딘가 정열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아놓았을 법한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영관으로 발걸음을 돌린 데에는 한 가지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 영화나 드라마를 다 보지 않아도 소위 말하는 ‘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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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란 에디터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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