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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더니즘 디자인을 창조해내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18/03/04)
이 전시회의 주인공인 예술가 '지라드'는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당시의 인테리어, 건축, 가구, 소품, 텍스타일 등 폭넓은 디자인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상업디자이너였다고 한다.
평소에 전시회를 꽤 다녀봤었지만 가구, 소품, 텍스타일 등 다양한 전시품이 있는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상업디자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가 존재한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더욱 그의 작품 세계가 궁금하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생소하게 느껴졌던 건축에 대해 좀더 심도있게 알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 전시회의 주인공인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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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7.12.19
리뷰
전시
[P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2017.12.22 ~ 2018.03.04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20세기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 ▲ 전시장 전경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알렉산더 지라드, 세계 디자이너展>
by
김지선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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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Alexander Girard, Love Heart Environmental Enrichment Panel #3017,
by
최지연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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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토탈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를 기다리며,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Preview] 토탈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를 기다리며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인간의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한 표현은 한계가 없습니다. 눈과 귀와 마음을 열면 당신은 전 세계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습니다. -알렉산더 지라드-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의 회고전시, <
by
고혜원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전시 ㅣ그녀윤양의 프리뷰 알렉산더 리자드展 - 디자이너의 세계 Alexander Girard - A Designer's Universe 2017.12.22 ~ 2018.03.04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세기 모더니즘? 이 단어는 대학 교양시간 이후 오랜만에 접한다. 기억나는 건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 급진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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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윤양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을 기다리며...
텍스타일부터 인테리어까지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전시기간: 2017년 12월 22일(금) - 2018년 3월 4일(일) 관람시간:12월, 1월, 2월: 오전 11시 -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9, 2/26) *크리스마스, 설연휴 정상운영 장 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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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에디터
2017.12.17
리뷰
전시
[Preview] 한 세기를 감동시킨 예술가, 서울에서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프리뷰
'키덜트'라는 단어의 탄생을 접한 게 꽤 오래전 같은데 성인들을 위한 장난감의 열기는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키덜트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베어브릭'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베어브릭은 곰 인형 모양의 장난감으로 2001년 일본 메티콤 토이(Medicom Toy)사가 디자인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했다. 베어브릭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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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에디터
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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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 파리의 여자들을 담던 화가의 일대기를 보다.
[Preview]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 파리의 여자들을 담던 화가의 일대기를 보다.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이며, 그림만이 나를 영원히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 마리 로랑생 -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입니다. 전시기간 : 2017년 12월 09일 ~ 2018년 03월 11일 전시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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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7.12.10
리뷰
전시
[Preview] 색채의 여사제, 마리로랑생展
따뜻함을 전하는 마리로랑생의 작품들.
"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이며, 그림만이 영원히 나를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 화가보다는 기욤 아폴리네르의 연인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던 마리로랑생. 그녀의 진짜 가치를 알아볼 기회가 우리에게 찾아왔다. 그녀의 작품 160여점을 처음 볼 수 있는 ‘마리로랑생展’ 이 12월 9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개최되었다. 프랑스에서 태어나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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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에디터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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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그녀의 시선에서, 그녀만의 색으로 세상을 그리다.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 마리 로랑생, 그녀의 작품은 특유의 편안함과 멜랑꼴리(melancholy)함으로 우리를 그녀의 예술세계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번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에서 그녀만의 색으로 담아낸 몽환적인 세계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Prologue. 우리는 색을 통해 타인의 기분, 감정, 상태, 분위기 등을 파악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까지도 읽어낼 수 있다. 색이 주는 느낌으로 상대방을 더 가깝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으며, 타인의 심리를 어느 정도 인지할 수도 있는 것이다. 색의 스펙트럼은 굉장히 넓어서 세상에 존재하는 색은 다양하고, 셀 수 없이 많다
by
차소정 에디터
2017.12.10
리뷰
전시
[Preview] 색채의 연금술사, 마리 로랑생 전
색채로 재현된 그녀의 삶
Prologue. 마리 로랑생은 기욤 아폴리네르의 '미라보 다리'의 실제 주인공으로도 매우 유명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의 작품은 패션, 리빙,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현재까지도 많이 사용될 만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녀의 이번 전시가 매우 기대되는 바이다. View point 1. 모방에서 이룬 창조 그녀는 사후가 아닌 생전부터 널리
by
차소연 에디터
2017.12.08
리뷰
전시
[Preview] 마리 로랑생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전시
마리 로랑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한국에서의 전시
마리 로랑생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작 그녀의 작품들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이번 기회에 그녀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았는데 정말 아름답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녀의 작품들을 찾아보니 신기하게도 이미 내가 어디선가 한 번 본 그림들도 있었다. 바로 ‘파블로 피카소’ 초상화였다. 파블로 피카소, 1908년경, 캔버스에 유채 41.4x33.3,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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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에디터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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