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머리말에 대하여 [기타]
머리말에 담긴 찰나의, 그러나 진중한 숨결들에 대하여
가끔 그런 머리말이 있다. 몇 년도 몇 월 며칠 어느 날, 지금은 날씨가 이렇고, 나는 어디에 앉아서, 글을 끝마친 후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머리말을 쓰고 있다는. 모든 머리말이 이런 내용인 건 아니지만, 대개 내가 보아 온 머리말들은 그랬다. 책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을지라도, 그 몇 장이 채 되지 않는 적은 공간에는 작가의 숨결이, 숨 고름이,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09
오피니언
미술/전시
천원권에 숨겨진 작품
퇴계 이황, 매화, 명륜당 그리고 계상정거도의 의미를 살펴보자
천원권에 숨겨진 작품 각 나라는 자신의 화폐를 지니고 있고 화폐마다 그림이 있다. 그리고 주로 앞면에는 그 나라를 상징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돈에 인물이 있는 이유는 전통성과 특징을 표현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인물그림의 경우 복잡한 묘사가 필요하기 때문에 위조방지에 탁월하여 채택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나라는 천원, 오천원, 만원, 오만원 앞면에 인물
by
윤란 에디터
2018.06.22
리뷰
전시
[P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나와 마르크 샤갈의 첫 만남은 최근의 스위스 여행에서였다. 취리히의 한 성당(프라우뮌스터 성당)에서 샤갈의 손길로 완성된 스테인드 글라스를 보게 된 것이다. 유럽을 여행하다 보면, 다양한 성당과 교회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프라우뮌스터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는 두오모 대성당과 같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에 비하면 상
by
윤소윤 에디터
2018.05.21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5] 슬픔과 위로, 환희 - 디어클라우드 인터뷰
정말 좋은 곡을 쓰고 노래를 잘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인 아티스트는 믿고 응원할 수밖에. 디어클라우드가 표현하는 디어클라우드, 이들의 음악과 공연에 대한 진솔한 대화
[우.사.인 5] 슬픔과 위로, 환희 - 디어클라우드 인터뷰 *편집자의 말 이번 주에는 슬프고 힘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밴드, 디어클라우드를 만나보았습니다. 디어클라우드의 진심이 여러분에게도 닿기를! Q. 디어클라우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및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께 첫인사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낯선 자들의 방문, '손님들' [도서]
똑똑똑. 누군가 당신을 찾아왔다.
똑똑똑. 누군가 당신의 방문을 두드린다. 당신은 예고하지 않은 낯선 자의 방문에 현관문에 달린 조그만 구멍으로, 또는 인터폰으로 밖에 있는 존재를 확인한다. 기다리고 있던 택배 기사도, 이웃 주민도 아닌 차가운 기운을 풍기는 처음 보는 얼굴이 눈에 가득 찬다. 당신은 쉽사리 현관문을 열어주지 못한다. 여러 공포 영화에서 예상치 못한 낯선 방문자들을 소재로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Preview] 故 김광석의 노래를 추억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1980-90년대, <사랑했지만>, <먼지가 되어>,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등 수많은 명곡들을 남기고 떠난 故 김광석. 그가 떠나고 20년도 넘는 세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많은 이들은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그의 노래를 듣는다. TV 프로그램,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는 그를 추억하고 있다. 그만큼
by
곽미란 에디터
2018.04.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5. 디어클라우드 '4월의 숨' 공연 리뷰
어떤 음악은, 공연은 듣고 ‘아 좋다-’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디어클라우드의 음악은 그저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끔 만든다. 그렇게 깊은 어둠 속에서 빠져나온다. 더는 울지 않는다. 설령 울더라도, 혼자 울지 않는다. 그것이 그날 내가 디어클라우드에게 선물받은 힘이다.
[우.사.인] 시즌 5. 디어클라우드 '4월의 숨' 공연 리뷰 헤어지지 않아, 불안하지 않아. 더는 울지 않아, 울지 않아. 지난 4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디어클라우드의 4집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4월의 숨>이 SAC 아트홀에서 진행되었다. 무대와 객석의 단차가 전혀 없는 공연장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디어클라우드는 공연장을 꽉 채운 관객들을 만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Single Breath Transfer》 섬과 숨의 공간 [시각예술]
장대한 섬과 숨은 미니멀리즘의 얼굴로 전시관 안에 재현되었다
Single Breath Transfer 마이클 주의 개인전 《Single Breath Transfer》는 작가가 여러 지역에 머무르면서 연구하고 생각한 것을 설치작업,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를 활용하여 표현한 전시이다. 해당 전시의 핵심이 되는 개념은 전시 이름에서도 언급되었다시피 ‘전환’이다. 이것을 세분화하여 둘로 나누어본다면, 우선 첫 번째로
by
조현정 에디터
2018.04.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4월 21일, 22일 양일간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 My dear, My lover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4월 21일, 22일 양일간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4인조 혼성밴드(나인,용린,이랑,토근) 디어클라우드는 인디씬 대표 모던록 밴드로 보컬 나인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세련된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20
리뷰
PRESS
[PRESS] 숨가쁜 일상이지만 그래도 오늘이 꽤 괜찮습니다
삶이 기울 때 나를 일으키는 시작의 풍경들 저는 아직 서울이 괜찮습니다 _ 이상빈 글, 손수민 그림 세상의 유일한 기쁨은 시작하는 것이라는 체사레 파베세의 말을 생각해보면, 사실 매일 아침은 누구도 누릴 수 없는 기쁨을 만나는 순간이다. 빈틈없이 들어선 빌딩 사이에서 걸어 나올 때면 마치 모든 걸 잃어버린 기분이 들고,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로 고개를 들면
by
오예찬 에디터
2018.04.20
리뷰
공연
[Review] 감각적으로 감각을 말하다, 연극 < 처의 감각 >
Review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연극 <처의 감각> 작 고연옥 연출 김정 “사람인 것 같기도, 짐승인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더 예쁜가 봐요.” 여자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갓난애를 안고, 사랑스럽게 쳐다보며 말한다. 아무런 잣대도 들어서지 않은 순수한 상태의 생명이 더없이 반짝거리기라도 하듯이. 극의 마지막, 무대는 여자에 의해 마지막
by
염승희 에디터
2018.04.17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선율과 함께 숨 쉬는 한 남자를 보았다.
콘스탄틴 리프시츠라는 예술가의 얼굴
콘스탄틴 리프시츠, 그의 시선은 피아노 건반과 천장 사이의 애매한 허공을 떠돌았다. 그는 곡을 연주하는 내내 고개를 숙였다, 하늘로 들었다, 관객을 잠깐 외면하는 듯 벽 쪽으로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 동시에 쉴 새 없이 미세하게 움직이는 그의 입술은 연주를 위해 필요한 어떤 언어, 그런데 자기 자신만이 알고 있는 그런 언어로 말하기 위해 움트는 것 같았다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1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