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문화전반]
나는 이제 그 일그러진 영웅을 똑바로 세우고 우리가 쌓아온 그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나갈 때라고 믿는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대한민국의 민족주의, '국뽕' Opinion 민현 처음에 엄청난 만족감을 준 것들, 달달한 과자나 듣자마자 꽂힌 노래같은 것들도 계속해서 반복하면 조금 질린다. 가끔은 그 반복에 피로감도 몰려온다. 요즈음 느껴지는 피로감은 흔히 ‘국뽕’으로 불리우는 민족주의에 대한 반복으로부터 온다. 물론 그 피로감 전에는 나도 손흥민이 출전하는 경
by
손민현 에디터
2019.05.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의 <신청곡> 들려드릴게요. (Feat. 이소라) [음악]
겨울이 아쉬운 당신에게 기억은 흐려져가지만, 추억은 더욱 진해진다. 기억 속 무언가가 흐려져 간다면 함께 했던 추억들로 붙잡으면 된다. 라디오가 그렇게 살아남아 더욱 짙어진 것처럼
※ 본 글은 이소라의 <신청곡>을 들으면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진: 에르타알레 내게 좋은 노래란 좋은 리듬보단 좋은 가사가 먼저다. 좋은 가사가 무엇인지 스스로도 정의 내릴 수는 없다. 그냥 ‘이런 단어가 들어가서 좋고, 저런 문장이 들어가서 별로다’라고 말은 할 수 있지만,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나는 어떤
by
김요빈 에디터
2019.03.05
리뷰
도서
[Review] 리브랜딩의 예술을 파헤치다 <CA 디자인 매거진> [도서]
올해 20주년을 맞은 CA 매거진은 Creative Artworks를 조명하는 퍼블리싱을 계속해오고 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CA 매거진은 Creative Artworks를 조명하는 퍼블리싱을 계속해오고 있다. 18년 11-12월호는 ‘올해의 브랜딩 & 리브랜딩의 예술’을 커버스토리로 선정하여 브랜드 임팩트 어워즈 5회 수상작 소개, CA 브랜딩 스토리, 리브랜딩 사례, 아시아 디자인 취재, 디자이너 인터뷰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리뷰를 통해
by
오유미 에디터
2018.12.02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1 - BTS를 통해 본 '리브랜딩'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사례는 ‘BTS 리브랜딩’이었다.
* 디자인 매거진 CA #241 (2018년 11~12월호) 리브랜딩의 예술 CA 편집부 지음 ㅣ 160쪽 ㅣ 220 * 300mm ㅣ 무선제본 16,000원 ㅣ 2018. 10. 26 ㅣ CABOOKS 발행 ㅣ 양민영 디자인 ISBN 977-23-8418-200-9ㅣ ISSN 2384-1834 분류 1: 국내도서 > 잡지 > 대중문화/예술 &
by
송송이 에디터
2018.12.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BTS, Burn the stage! [영화]
방탄소년단의 첫번째 영화 BURN THE STAGE를 통해 보는 그들의 진심과 날개.
※ 이 글은 영화 <Burn The Stage: The Movie>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urn the stage! 엄마한테 카톡이 왔다. 드디어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가 개봉했다는 소식이다. 인천은 이번 주면 끝난다며, 엄마는 당장 디데이를 잡아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그렇다. 우리 엄마는 ARMY다. ARMY는
by
송영은 에디터
2018.11.17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