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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나의 시선] 애정어린 시선
애정어린 시선, 정성
사진은 추억을 회상하기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기록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록을 하기위해 사진을 남기는 것인지 잘 구분해야 한다. 불과 지금보다 더 어릴적은 나는 순수하게 나의 삶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크면 클수록 의미가 바껴버린것 같은 사진을 보면서 내 스스로의 기록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느낀적이 있다. 필름카메라를 일년정도 쓰면서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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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1.13
작품기고
[나의 시선] 의미있는 하루
만남 그리고 배움
오늘은 2017년 1월의 7번째 날이다. 나, 나다운 것, 나답게 - 오늘 나의 의문이 조금은 풀린듯 하다. 좋아하는 것에 깊이감이 필요하듯 그 깊이감을 위해 할 공부들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공부는 즐거울듯 하다. 2016년 극심한 더위 속 발견했던 콜라들은 내 갈증을 해소해줄 음료였다 오늘의 만남은 내 미래를 위한 갈증이 조금은 해소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7
작품기고
[나의 시선] 2017년의 시작
2017년 1월 1일의 다짐
좋은 순간만 있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인 2016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순간들이 기억되는 행복한 2016년. 다가온 2017년에는 좋은 기억이 더욱 커지길 바라고 나라는 사람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라고 한결같은 내가 되길 바라며.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1
작품기고
[나의 시선]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초심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 만큼 어려운 마음가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심을 갖고 시작한 어떤일이 결과로 다가갈때쯤 내 초심과는 다른 마음이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는 것. 그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17
작품기고
[나의 시선] 다가오는 마무리
사람마다 다른 제각각의 마무리
12월이 벌써 아홉번이나 지났다. 마무리는 시작의 끝이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만의 마무리가 있을것이다. 나의 마무리는 1년간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고 지켜보는 일이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이어리를 준비한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다. 이걸 보는 여러분들의 마무리는 무엇인가요?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09
작품기고
[나의 시선] 성장하는 마음
고난은 항상 다가오고-
이번주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날이었다. 나에게 여러가지 일들이 하나, 둘 다가올때마다 나는 그것을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했다. 이를 통해 성장을 할 수 있었고 그당시에 힘들었던 일들은 돌이켜 보면 담담하게 회상을 할 수 있었다. 아직도 한참이나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는 성장하는 마음을 한움큼 가지고 살아가려고 한다. 담담한 마음을 가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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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6.12.03
작품기고
[나의 시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
조금은 흔들린 이 사진이 이번주 제일 좋은 사진인 이유는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줬기 때문이다. 11살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었던 나는 크리스마스에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주인공이라는 것을 느껴왔다. 너무나 커버린 지금의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조금은 다른 의미이지만 적어도 어렸을때의 행복을 몽글몽글 품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되었다. 올해의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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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6.11.26
작품기고
[나의 시선] 사랑스러운 공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공간 중 한 곳.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 중 하나. 혼자서 가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가면 더없이 행복한 곳. 더없이 사랑스러운 이 공간. 공간에 대한 소중함은 알면 알수록 깊어진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에게 소중한 공간은 어떤 곳인가요? 문득 궁금해지는 쌀쌀한 가을의 끝자락.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18
작품기고
[나의 시선] 꽃같은 날들
꽃같은 날들이 하루하루 쌓이기를 바람.
꽃을 구경했던 따뜻한 9월의 어느날. 꽃을 보면 내마음은 몽글몽글 공기마저 차가워진 겨울이 성큼 다가왔지만 마음만큼은 꽃같이 따뜻한 날들이 연속이었으면 하는 바람.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10
작품기고
[나의 시선] 위를 올려다 보면.
밖에 나와 걸으면서 무심코 위를 올려다보게 된다. 그리고 바라본 하늘.
걷다가 무심코 올려다 본 하늘. 내 기분처럼 매일 매일 달라지는 하늘의 모습. 연한 하늘색 부터 진한 파란색까지의 다양한 색. 때로는 잔잔한 구름들의 등장. 하루에 한번씩 위를 올려다보면 나는 하늘을 볼 수 있다. 우리들처럼 다채로운.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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