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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만종의 울림: 밀레가 그린 노동의 숭고 [미술/전시]
런던 내셔널갤러리 밀레 특별전 <Millet: Life on the Land> 전시 리뷰
Life on the Land, 밀레가 보여주는 조용한 시골의 삶 런던 내셔널갤러리에서 특별전 ≪Millet: Life on the Land≫(2025년 8월 7일~10월 19일)가 열리고 있다. 약 50년 만에 영국에서 열린 밀레 전시로, 그의 사망 150주년과도 맞물린다. 방 하나 크기의 전시장, 짙은 푸른색 벽에는 열 점 남짓의 작품이 걸려 있다.
by
이서정 에디터
2025.09.17
리뷰
PRESS
[PRESS] 19세기 런던, 자유를 꿈꾸다 - 뮤지컬 레드북 [공연]
뮤지컬 <레드북>이 2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와 유니버설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등 다채로운 캐스팅과 확장된 무대는 웃음과 울림을 동시에 전하며,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으로서 다시금 붉은 페이지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최근 한국 창작 뮤지컬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들이 늘어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레드북>은 시대를 앞선 여성의 이야기를 섬세하고도 유쾌하게 풀어내며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탄탄한 극본과 따뜻한 음악, 재치 있는 대사로 초연 이후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은 이미 여러 차례의 수상 경력으로
by
김서영 에디터
2025.09.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빛가루 소금길 반짝! 클럽 - Salt Path(소금길) [공연]
반짝이는 소금입자가 춤이 된 밤 — 〈Salt Path(소금길)〉감상 에세이
1. 장막이 들이친 뒤 3시에 시작한 공연이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로비 밖은 이미 인파로 가득했고, 포토월에는 공연 전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있었다. 교복 차림의 관람객이 유난히 많았다. 아까 3호선 지하철에서 내 앞을 바삐 지나가던 학생과 같은 교복이었다. 잔머리 하나 없이 단정하게 정리된 뒷모습, 발레리나 같은 얇은 선이 스
by
장유진 에디터
2025.09.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봄의 사색과 담백한 빙수 – 안경(めがね, 2007) [영화]
매해 같은 초봄에 모일 것을 알기에 기다릴 수 있는 관계는 그 어떤 매실과 앙금보다 특별할지도 모른다.
날이 선선해질 때면,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때면, 그리고 누군가 그리워질 때면 찾게 될 영화가 생겼다. 바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영화 <안경(めがね, 2007)>. 관광할 곳도 놀 만한 곳도 없이 그저 사색할 뿐인 조용한 바닷가 마을. 이곳에는 매해 봄마다 마을을 찾아와 수수께끼 해변 앞 빙수 가게를 운영하는 사쿠라 씨와 마음씨 좋은 하마다 펜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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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에디터
2025.09.08
리뷰
전시
[Review] 어반브레이크 2025에서 마주한 다양한 세계들 [전시]
올해 어반브레이크는 ‘Play with Artist’를 슬로건으로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전시와 공연, 아트토이 페어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펼쳐진 현장을 기록했다.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어반브레이크 2025(URBAN BREAK 2025)는 ‘Play with Artist’라는 슬로건 아래,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채워졌다. 나는 9일 토요일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총 15개국 3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시각예술을 넘어 여러 장르와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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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에디터
2025.08.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 여행 좋아했네 [여행]
가끔은 계획 없이 떠나는 것도 좋다.
"이번 휴가 어디로 가세요?" "저 딱히 안 가요. 그냥 집에 있죠, 뭐." 여행을 즐기지 않는다. 이제는 휴가가 기다려지지도 않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 여행보다 중요한 게 있었고, 여행보다 즐거운 것들로도 충분한 삶이었다. 그런데 지난 7월, 날짜와 숙소만 정한 채 가족들과 삼척으로 무작정 떠났다. 그냥 별다른 계획 없이 떠나게 되었다. 유일한 계획이라
by
김서현 에디터
2025.08.15
리뷰
전시
[Review] Play with Artist, 어반브레이크 2025
작가와 관객이 만나는 특별한 예술 축제
서울 코엑스에서 "어반브레이크"가 열렸다. 매년 여름 열리는 어반브레이크는 단순한 아트페어를 넘어선 글로벌 아티스트 페스티벌이다. 'Play with Artist'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획일적인 아트마켓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을 시도한다. 15개국 3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집결하는 이 행사는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창작자들의 허브 역할을 하며, 관람객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여름의 특별함을 담다 [문화 전반]
여름 시즌의 한정판 마케팅이 왜 특별하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생각해본 글입니다.
여름은 특별하다. 뜨거운 햇살과 함께 찾아오는 계절은 우리에게 청량함과 상쾌함을 갈망하게 만들고, 그 욕구는 자연스레 소비로 이어진다. 브랜드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한정판'이라는 전략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정 기간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들은 단순한 상품을 넘어 특별한 경험과 감정을 선사한다. 특히 여름 시즌 한정판 마케팅은 한여름의
by
주민경 에디터
2025.08.0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밥 먹듯 예술 하는 공간, 웍바이술0.05 - 키키 디렉터
모든 사람들이 밥 먹듯이 예술을 해야한다.
사람을 담는 그릇, 공간 종지그릇엔 간장이, 밥그릇엔 밥이 담겨있듯, 그릇 안에는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내용물이 담겨 있다. 사람이 모이는 공간은 음식이 담겨있는 그릇과 유사하다. 같은 음식이 한 데 담겨 있는 그릇처럼 특정 공간에는 비슷한 취향과 결을 지닌 사람들이 자연스레 모여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우리는 공간과 사람의 이미지를 결부시켜 떠올리기
by
김한솔 에디터
2025.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제의 새로움, 오늘의 태도 [미술/전시]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의 특별전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은 25년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전시다. 조선 건국부터 16세기까지 약 200년간의 미술을 조명하며, 총 691건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이 중에는 국보 16건, 보물 63건이 포함되어 있다. 간질거리
by
박정빈 에디터
2025.07.08
리뷰
전시
[Review] 서양미술사 400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독자적인 미술까지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서양미술 거장들이 자신만의 언어를 찾아가는 여정을 엿보다
16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막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展’을 보고 왔다. 이번 전시는 400년에 걸친 서양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JAG)의 주요 소장품 143점을 9개 주제로 나눠 선보였다. 전시는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에서 시작해 19세기 영국을 거쳐 20세기 미국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29
리뷰
전시
[Review] 움직임을 그림에 담다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움직임을 그림에 담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을 잠시 잡아두는 시간.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유화작품을 보고 있을 때 특유의 질감, 섬세한 표현을 보며 화가의 터치를 수백년이 지난 지금 느낄 수 있어, 유화작품을 가만히 그리고 조용히 바라보고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마음속의 짐이 사라지고 불안과 걱정이 가득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은 미술관의 큰 장점인 것 같습
by
이상헌 에디터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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