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불편한 데이터들의 범람 [시각예술]
구글의 이미지 검색과 유튜브는 하나의 검색어를 하나의 정보로 ‘번역’해주지 않는다. 이 과정은 ‘번역’이라기보다는 ‘매핑’에 가까워보인다. 위도와 경도가 거세된 매핑 말이다.
얼마전 종료된 아트선재센터의 <나는 너를 중세의 미래한다1>에서 소개되었던 윌 베네딕트와 스테펜 요르겐센의 작업 (2018-2019)은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하여 요리사인 주인공이 각종 요리를 만드는 것을 기본 플롯으로 삼는다. 여섯가지 파트로 나누어진 <더 레스토랑>은 각 파트마다 만드는 요리와 보여주는 비디오들은 모두 다르지만, 요리사가 하려고 하는 요
by
김혜림 에디터
2019.12.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19년에 경험하는.. xxxx년 도래할 디스토피아의 여러 단면들 [시각예술]
<나는 너를 중세의 미래한다1> 전시리뷰- ‘중세’와 ‘미래’ 그리고 그 사이의 현재를 잇는 디스토피아적 서사들.
전시 기간: 2019.09.18.~11.17 전시 장소: 아트선재센터 관람 시간: 오후 12시-7시 (월요일 휴관) 기획: 야콥 파브리시우스 (쿤스트할오르후스 예술감독) 전시 진행: 조희현 (아트선재센터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이 전시는 100년에 걸쳐 10편으로 진행되는 전시의 네 번째 버전으로, 첫 번째 전시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4>(2016)를 시작
by
문채원 에디터
2019.1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의 총체로서의 철학에 관하여 [도서]
피에르 아도,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1. 들어가며: “철학을 한다”는 것 “오늘날 철학 선생의 일에서 상당 부분은 또 다른 공무원을 양성하는 것이다. 고대에 그러했듯이 인간 구실을 하게끔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무원이나 선생 같은 직업적 전문가, 이론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 비법과 관련된 특정 지식의 보유자를 만들어 낸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런 유의 지식은 결코 전 생애를 좌
by
이소현 에디터
2019.05.29
리뷰
공연
[Preview] 마한 에스파히니 하프시코드 [공연]
세상에나.. 하프시코드를 실제로 듣게 되는 날이 오다니? 하프도 바코드도 아닌 이상하고 낯선 이름은, 막상 검색해서 음악을 들으면 '아 이 악기구나!'느낄 수 있다. 전에 클래식 음악사에 관한 책을 읽는데 고전 부분에서 계속 '하프시코드'가 나오길래 대체뭐지 하고 알아봤더니 바로 이 악기였다! 르네상스! 고전! 바로크! 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악기다. 그
by
최지은 에디터
2018.11.12
리뷰
공연
[Preview] 화려한 중세 이야기로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그런 나에게 두 가지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돈키호테'.
예전부터 오케스트라에는 관심이 많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많은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마음을 이끌었던 것 같다. 초등학생때부터 배워온 플룻을 가지고서 중학생 시절에는 "오케스트라에 출연하는 플루티스트가 되겠어!" 라고 큰 망상을 꿈꾸기도 하였다. 중학생때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가서 토요일 CA활동을 했다든지, 부활동으로 오케스트라 감상부에 들
by
배지은 에디터
2018.11.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양 누드 예술에 나타난 시대별 여성 이미지와 여성 주체 [시각예술]
같고 또 다른 여성 이미지
들어가며 누드 예술은 인체의 곡선미와 구조미를 나타내는 서양 미술사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이다. 특히나, 여성의 나체는 예술가들이 가장 선호하며 대중적으로 다루어졌던 소재 중 하나로, 오랜시간 인간 신체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의 매개체로 인식되어 왔다. 여성의 누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공통의 예술적 가치를 나타냈지만 흥미롭게도 시대별로 여성 나체가 나
by
한선아 에디터
2018.11.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상과 현실로 본 시대의 미학. 중세와 근대, 그리고 우리에게 남겨진 난제 [도서]
우리에게는 아직 많은 난제가 남아있다. 우리는 객관성을 논하면서도 여전히 그림을 보면서 무슨 그림이 위대한 그림인지에 대해 누구나 동의할 합의조차 하지 못한다. 미에 대한 주관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도, 그 미적 지각이 어떻게 작동하는 것인지는 아직 제대로 정의되지 않았다. 객관에서 주관으로, 주관에서 객관으로 무한히 이행하는 이 끝없는 전쟁은 < 그리는 손 >과 같다. 주관과 객관 중 어느 한 쪽의 손만을 들어줄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복잡한 요소들을 갖고 있기에 예술은 더 어려운 듯 하다. 우리가 예술 작품에 대한 아이의 감상을 무시할 수도 없고, 그것을 비평하는 전문가에게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도 그 어려움 때문이 아닐까.
가상과 현실로 본 시대의 미학 < 미학 오디세이 1 > 1편 보러가기 가상을 넘어 - 초월적 세계를 바라보는 중세 예술 플로티노스(205 - 270). 고대 그리스 우리가 중세 예술에서 주목할만한 인물은 신플라톤주의자인 플로티노스다. 그는 플라톤과 마찬가지로 어딘가에 완전한 세계가 있다고 보면서도 이데아(근원적인 일자로써의)로부터 자연세계가 번져나온 것이라
by
주유신 에디터
2018.07.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맺음 없는 400년의 약속 [예술철학]
인간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는 약속일까? 어쩌면 가장 '인간다운' 약속일지 모른다.
0 짤막한 기록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진행 중인 공연을 홍보하기 위함이 아니며, 이 글을 쓰는 나는 어떤 종교에도 몸담고 있지 않음을 밝힌다. 이 글은 세상을 향한 약속과, 약속을 지키는 사람에 대한 감동을 보다 오래 기억하기 위해 남기는 흔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공연 글임에도 '예술철학' 카테고리에 담가두었다. 독자들도 글의 맺음 부분에서는 해당
by
김예린 에디터
2018.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영문학의 역사Ⅰ- 고대와 중세시대[문학]
사회·정치·문화적 변동 속에서 인간의 의식이 어떻게 성장해왔는가를 파악하는 것은 문학 작품의 해석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이다. 인간은 역사를 등질 수 없기에,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를 다루는 인문학 또한 역사를 빼고선 이야기할 수 없다. 이 글은 고대에서 중세시대의 영국 문학사를 간략히 담았다.
영문학의 역사Ⅰ The Beginnings of English : Old and middle English (A.D 600–1485) 정부가 추진하는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 법안이 ‘뜨거운 감자’다. 요즘 들어 역사는 전 국민적 관심의 대상이다. 선택과목이던 한국사가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필수 응시과목이 되고, 각종 공공기관과 사기업들에서도 지원자
by
손정연 에디터
2015.11.14
리뷰
전시
[Review]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중세부터 현재까지, 시간의 흐름 순으로 만나는 폴란드의 예술
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더우니까 아예 일찍 만나서 갔다 오자"하고 친구와 일찍 박물관으로 출발하였다. 입장할 때 안내해 주시는 분께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해주셨다. 핸드폰을 잘못 떨어뜨려서 카메라도 상태가 안 좋은데 같이간 친구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은 폴란드의 예술을 시대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13
리뷰
[Preview] 폴란드 천 년의 예술
기간 : 2015.06.05(금)-2015.08.30(일)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주최 : 국립중앙박물관, 바르샤바국립박물관, KBS한국방송 요금 : 성인(24세 이상) 13,000원, 대학생/중고생 11,000원 본 전시는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의 예술’을 강조하면서 여러 번 소개말에서도 쇼팽과 코페르니쿠스를강조한다. 쇼팽이나 코페르니쿠스를
by
이영은 에디터
2015.07.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중세와 근대 유럽의 모습을 담은 영화들[시각예술]
중세부터 근대까지의 유럽 귀족사회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언제 보아도 색다른 매력이 있다. 화려한 옷을 입은 귀족 여인들의 모습과 공작, 백작 등의 낯선 호칭들, 그리고 아름다운 궁전과 저택의 무도회장. 다른 작품들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그림들을 제공한다. 영화를 보고 있으면 어느새 우리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사회 속으로 들어가 있다. 클래식한 분위기
by
이자영 에디터
2015.03.18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