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대학로에 대한 단상 - 삐끼덕에 대학로는 삐그덕 삐그덕
지하철 개찰구에서 교통 카드를 찍고 나오는 순간부터, 나는 비장해진다. 여태껏 잘 해왔고, 이번에도 무사히 통과할 것이다. 미간에 힘을 주고 입술을 굳게 앙 다물어 애써 굳은 표정을 짓는다. 이렇게 하면 내게 가까이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출구를 향해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갈수록 여느 때처럼 긴장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지하철 개찰구에서 교통 카드를 찍고 나오는 순간부터, 나는 비장해진다. 여태껏 잘 해왔고, 이번에도 무사히 통과할 것이다. 미간에 힘을 주고 입술을 굳게 앙 다물어 애써 굳은 표정을 짓는다. 이렇게 하면 내게 가까이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출구를 향해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갈수록 여느 때처럼 긴장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오늘은 그냥 조용히 넘어
by
윤정훈 에디터
2015.12.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매일 몸이 바뀌는 소년, 사랑과 관계의 본질에 대해 묻다 [문학]
소설 <에브리데이> 사랑과 관계의 본질은 무엇일까? 2015년 개봉한 국내 영화 뷰티 인사이드(Beauty Inside)는 몸이 바뀌는 한 남자가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이다. 주인공 우진은 자고 일어나면 몸이 바뀌는데, 그 대상이 국적,성별,연령 불문 누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 어제는 백발의 할아버지였다가 다음날이면 젊은
by
윤정훈 에디터
2015.12.05
리뷰
공연
[Review] 인생은 꿈, 꿈 같은 인생을 사는 비결
“내가 잠에 든 것이라면 나를 깨우지 말고 이것이 현실이라면 나를 자게 하지 마라. 그러나 현실이든 꿈이든 중요한 것은 잘 행동하는 것이다.”
극단 작은신화의 연극 <인생은 꿈> 스페인 희곡 특유의 화려한 수사법과 칼 데론의 작품 철학을 생생한 연극으로 만나다. 산다는 것은 예측불허의 연속이며, 모든 개인은 그 예측할 수 없는 일들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있다. 우리는 TV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을 보면서 예상치 못한 행운이 나에게도 오기를 은연 중에 바란다. 반면 우리는 불행이 닥칠 것을 두려
by
윤정훈 에디터
2015.1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문화예술을사랑하는사람들 - 당신의 취미는 안녕하십니까? [문화 전반]
예술가들에게 문화예술은 평생의 동반자이자 중요한 생업이다. 그런데 예술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문화예술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가을의 끝자락을 알리는 빗방울이 부스스 떨어지기 시작하던 저녁, 친구 H를 만났다. 쌀쌀한 거리에서 비 바람을 피하고자 눈에 보이자마자 들어간 곳은 돈부리 집이었다. 작은 식당은 이미 우리 같은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옹기종기 모여
by
윤정훈 에디터
2015.1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건축계의 이단아들이 묻는다, 당신의 유토피아는 어디있나요? [예술철학]
아키그램, 당신의 유토피아는 무엇인가요? Archigram 그림 속 네 발 달린 기계들을 보시라. 생긴 모양이 곤충이나 파충류 같기도 한 저것들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시’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생각하면 좀 더 이해가 쉬울지도 모르겠다. 위의 그림은 1960년대 영국의 건축집단 ‘아키그램(Archigram)’ 의
by
윤정훈 에디터
2015.11.26
리뷰
[Preview] 연극 < 인생은 꿈 > “그게 다 꿈이었다고?”
PREVIEW 연극 <인생은 꿈> 누구나 한번쯤은 삶의 판도가 바뀌기를 꿈꿔보았을 것이다. 어느 날 아침, 누군가 ‘내가 사실은 니 애비다’라며 나를 찾아온다면? 사실은 내가 어마어마한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이었다면? 드라마에서 줄기차게 등장하는 이러한 출생의 비밀은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꽤나 보편적인 상상이다. 연극 ‘
by
윤정훈 에디터
2015.11.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월이 더한 미친 존재감 [문화 전반]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는 진부했다. 생각의 허를 찌르는 전개는 없었다. '70대 인턴과 30대 CEO'라는 문구에서 짐작할 수 있는 스토리 그대로였다. 그 누구와도 잘 어울리며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하기 그지 없는 멘트를 날리는 주인공. ‘세상에, 저런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 너무 쿨하고 멋있잖아!’ 라는 말을 연신 내뱉게 할 정도로 완벽한 할아버지였다.
by
윤정훈 에디터
2015.10.31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