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열차
몇 번을 엎어졌지만 그래도 간다.
위태위태한 하지만 멈추고 싶진 않은 그런 마음을 짊어지고 달려나가는 폭폭칙칙
by
김찬식 에디터
2020.10.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nion] 무비판적 태도에 대한 경계: 설국열차와 파수꾼 [문화 전반]
아니 뗀 굴뚝에 연기였을 가십과 거짓에 열정을 쏟기엔 세상에 소외된 차별들이 너무 많다.
생명을 계급화한 사회 구조가 어쩔 수 없는 인간 본능이며 사회 안정을 위한 최선의 방법인 걸까?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와 이강백의 희곡 <파수꾼>을 통해 기득권의 사회적 세뇌와 대중의 무비판적 태도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해보고 싶다. 설국열차 "Balance is the best value" 설국 속을 끊임없이 달리는 열차 속에서 질서(Balan
by
정다경 에디터
2020.08.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가야 할 곳 [영화]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나아가야 할 새로운 땅은 어디인가? 또,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Where must we go... we who wander this Wasteland in search of our better selves?'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엔딩 中 '디스토피아(dystopia)세계관'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현대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들이 극단화되어 초래할지도
by
지현영 에디터
2020.07.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열차가 닿는 곳의 이야기 - KTX 매거진 [도서]
움직이는 열차 속, 그 안에서 또 다른 여행길을 나서본다.
다시 KTX에 오른 건 4월이 떠나가면서 5월과 함께 6일의 황금연휴를 맞이하는 시점이었다. 일정하게 출퇴근하는 사람으로서 맞이한 연휴는 너무나도 반가웠지만 어디 멀리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결국 나는 그 기간을 본가에 내려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결정했다. 도착까지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기차를 타러 가는데, 역과 열차의 칸마다 사람이 가득하다
by
강지예 에디터
2020.05.14
오피니언
여행
러시아에서 찾은 나의 스물
‘어디가 제일 좋았어?’. 한 학기 휴학하고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면 모두가 약속이나 한 듯 내게 이 질문을 했다. 러시아부터 프랑스까지, 열한 개의 나라 중에 어딜 꼽아야 할지 몰라 희미해지는 기억을 탓하며 매번 웃어넘긴 질문이다. ‘사실 잘 기억이 안 나.’ 나는 쉴 줄을 모르는 사람으로 자랐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에 오기까지, 나는 늘 명절에 시골에
by
황현정 에디터
2020.02.22
리뷰
공연
[Preview] 몰아쉬는 숨으로 가득 찬 열차는 세계에서 가장 먼 길을 걷는다 : 지하철 1호선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다시,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먼 길을 달려가는 사람들이 지친 얼굴로 덜컹거린다.
태어난 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는 것은 한참 후의 일이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내 삶과 주변인의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일들을 듣는 것은 내가 격변의 흐름 속에 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상기시켜준다. 내가 태어났을 무렵에는 테레사 수녀와 다이애나 비가 세상을 떠났고, 복제 양 돌리가 탄생했다. 윤리와 과학의 논란이 제기되었고, 세일러문 붐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1.22
리뷰
공연
[Preview] 지하철 1호선 열차에 탑승하시겠습니까? 락 뮤지컬 "지하철 1호선"
나는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연극 <지하철 1호선>에 탑승해보고자 한다.
[Preview] 지하철 1호선 열차에 탑승하시겠습니까? 락 뮤지컬 <지하철 1호선> 지하철에서 불러온 20세기 서울 올해 한국 영화계의 가장 큰 사건은 영화 '기생충'의 황금종려상 수상일 것이다. 영화 '기생충' 속에 이러한 대사가 있다. '가끔 지하철 타면 나는 냄새'라는 대사다. 매일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나는 그 대사에 씁쓸하게 웃었던 것 같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9.1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금 나의 인생은 여행의 어디쯤 위치하고 있을까 _ 도서 리스본행 야간열차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보고 책이 정말 궁금해졌다. 영화도 좋았지만 영화가 책의 내용을 다 담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보고 책이 정말 궁금해졌다. 영화도 좋았지만 영화가 책의 내용을 다 담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레고리우스는 고전문헌학 교수이다. 이혼을 했고,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다리위에 위태롭게 서있는 여자를 만나게 된다. “포르투게스” 그레고리우스는 여성이 내뱉은 단 한마디의 포루투갈어를 곱씹는다.
by
나정선 에디터
2018.10.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문장들 [영화]
살며시 찾아온 우연은 나를 강렬하게 이끌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빌 어거스트 감독 파스칼 메르시어 원작 ※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 리스본의 봄, 카네이션 혁명 줄거리 한 권의 책, 한 장의 열차 티켓으로 시작된 마법 같은 여행! 오랜 시간 고전문헌학을 강의 하며 새로울 게 없는 일상을 살아온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는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연히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by
심지은 에디터
2018.10.08
오피니언
영화
"설국열차"의 반신화: 이데올로기 부수기
Prologue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사건은 2016년 말과 2017년 상반기를 경악으로 물들였다. 부패한 권력으로 인해 묻힌 사건들이 하나 둘 드러났다. 그렇게 드러난 사실 중 하나가 바로 문화계 블랙리스트이다. 여가로서 즐겨지는 영화는 단순히 오락적 역할에서 그치지 않고, 권력의 압력 속에서 그들의 이데올로기를 전파하는 도구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이야기
by
노주란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Night Train to Lisbon)' [영화]
사소한 운명을 찾아 떠나는 여행
리스본행 야간열차 (Night Train to Lisbon, 2013) / 줄거리 한 권의 책, 한 장의 열차 티켓으로 시작된 마법 같은 여행. 오랜 시간 고전문헌학을 강의 하며 새로울 게 없는 일상을 살아온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는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연히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구한다. 하지만 그녀는 비에 젖은 붉은 코트와 오래된
by
전하진 에디터
2017.08.24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떠나는 마음
가끔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나 걱정들 다 버리고. 작은 구멍사이를 통해 나는 바란다. 나의 몸을 실을 수 있는 열차가 들어오기를. 저 멀리서 나의 소망을 담은 열차가 보이기 시작한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생각들을 내려놓으며 떠날 준비를 해야겠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4.04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