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금, 여기의 문학이 궁금하다면 [도서]
지금 여기의 문학이 궁금하다면,『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많은 한국 문학 독자들이 ‘한국 근대 문학은 읽지 않는다.’고 말한다. 비약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주변 독자들은 그렇다. 한국 근대 문학은 남성 지식인의 시점에서 서술되어 자기 연민에 빠진 남성 인물을 그리며, 여성은 그저 대상화, 도구화되고 있어 불편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에 비해 동시대 한국 문학은 여성 작가의 비율도 크게 늘었고, 여성이나
by
정다영 에디터
2020.06.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하거나 망하면 글이라도 쓴다는 사람의 절박함 [도서]
그의 글에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는 없다. 자신의 사랑을 애써 포장하지도, 정리하지도 않고 보여주는 그의 글은 대신 사랑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다
지난 겨울날 우연히 여름에나 볼 수 있는 시원한 등판이 떡하니 그려져 있는, 책 <여름, 스피드>를 만나게 되었다. 지은이는 김봉곤. ‘어디서 들어 본 이름인데?’ 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책 속의 어느 한 문장을 보았고, 이미 그 한 문장은 내게 좋은 카피 문구가 되었다. 당장 그 책을 사서 읽어보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마음까지 들어 조급히 서점으로
by
권소희 에디터
2020.05.29
리뷰
영화
[Review] 각자의 성장점이 되다 -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 시사회 리뷰
독립영화는 즐겨보진 않지만, 기억남는 독립영화라면 <파수꾼>, <박화영>, <똥파리> 등이 있다. 이 작품들을 떠올리는 가장 큰 이유는 사회에 그늘져 있는 곳을 다소 현실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이었다. 한 인물의 무력함과 고군분투함의 모습은 시간이 지나도 강렬한 기억으로 자리잡혀 있다. 독립영화는 보통 그런 것일까? 이번에 아트인사이트 시사회 초대로 보게 된
by
김다연 에디터
2020.05.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는 게 개똥같아요" - 가버나움 [영화]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고소하고 싶어요..." 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영화 <가버나움>을 보는 내내 다른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주인공 소년 자인의 시선을 따라가고 있자니 그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의 삶이 안쓰러워 지켜보고 있는 나 자신이 죄인이 된 기분이었다. 영화가 종료된 후에도 한동안 마음이 묵직했다. 다행히도 앤딩크레딧이 올라가기 전 마지막 컷인 자인의 마지막 표정은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윈드밀", 막연한 마비와 청춘 [도서]
제16회 대산대학문학상 소설부문 수상작 <윈드밀>을 읽고.
잠시 생각해보자. 우리의 삶의 목표는 물질에서 벗어나 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우리는 거대 자본으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까? 우리의 삶의 소소한 의미들은 자본과 얼마나 멀어져있을까? 우리의 행복은 자본으로부터 오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종종 물질성을 목표로 삼기도 한다. 수단으로서의 물질을 추구하다 막대한 부담감을 견디지 못해 현실적인 타협을
by
김용준 에디터
2019.09.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그린 북>의 흑과 백 (2) [영화]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 <그린 북>. 창작자의 도덕성에 대한 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관객의 호평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예술 작품은 창작자의 도덕적 해이와 분리되어 이해될 수 있을까? <그린 북>의 텍스트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며 위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려보자.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 1편에서 우리는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영화 <그린 북>을 둘러싼 세간의 논란들을 살펴보면서 작품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재고해보았다. 그리고 창작자의 도덕적 평판과 예술 작품이 분리되어 해석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보았다. 본 글 (2편)에서는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by
이승하 에디터
2019.03.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그린 북>의 흑과 백 (1) [영화]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인 <그린 북>, <그린 북>은 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을까? <그린 북>을 둘러싼 논란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작품을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해보자.
지난 2월 개최된 제 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의 영예를 만끽하기도 전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된 작품이 있다. 바로 <그린 북>이다. <그린 북>은 미국 전역에서 명성을 떨치던 흑인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와 그의 백인 운전 기사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의 편견을 넘은 우정을 그리는 실화 기반의 영화로, 올
by
이승하 에디터
2019.03.08
리뷰
도서
[Preview] 책 '시간을 파는 서점', 시간을 보관하고 있는 서점 순례를 기다린다.
책 '시간을 파는 서점' 시간을 보관하고 있는 서점 순례를 기다린다. "시간을 보관하고 있는 곳들을 가보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책 <시간을 파는 서점>입니다. 제 3회 브런치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유럽의 책 마을, 책 문화를 서점 순례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라고 합니다. 책을 좋아해서 유럽의 서점은 어떨지 참 궁금해지네요. 서점
by
고혜원 에디터
2018.06.14
리뷰
공연
[Review] 불확실한 삶, 알 수 없는 사람 마음 연극 '하이젠버그'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삶, 그리고 사랑
불확실한 삶, 알 수 없는 사람 마음 연극 '하이젠버그' 의도적으로 시작한 이야기였다. 미국으로 가버린 아들을 찾아가기 위해 필요한 돈을 뜯어낼 계획이었다. 40대 미혼모 죠지가 70대 노인 알렉스 앞에 나타나 계속 신경이 쓰이도록 한 데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그러나, 사람 마음이 세상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계획적으로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4.27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서울 메트로 전국 미술대전 수상작 기획전
소통과 공유가 필요하다면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요?
혜화역 지하철 내부에서 미술전시관이 지금 전시되고 있습니다. 모두 알고 계셨냐요? 전 친구와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2번 출구로 나가는 길에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 메트로 수상작 기획전 이라는 타이틀로 정말 다양한 분야의 수상받은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어쩌면 돈 내고 보는 전시회 보다도 더 의미있는 것 같아요. 먼저 신진 작가들을 우리 대중들이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17
문화소식
공연
(~12.31) 쉘위키스 [연극, 대학로 스타시티극장 TM스테이지]
쉘위키스 -프랑스 황금백조상 수상작!- 동찬,제이 그리고 남과여 주인공들의 세련된 솜씨의 사랑이야기가 펼쳐지며 드보르작의 ‘슬라브무곡’ 차이코프스키,모짜르트,슈베르트등 거장들의 낭만적이고 화려한 작품들이 곳곳에 무대위에 울려퍼지며 마치 클래식 공연을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배경은 서울에 위치한 갤러리로 과거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간과 인물들의 밀도있고 액자식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초록 가죽소파 표류기’, 2014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공모전 수상작 [문학]
작가가 되고자 하는 대학생으로서 저는 여러 문학공모전에 소설을 내놓지는 못하더라도 자주 문학공모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리게 됩니다. 그러다 ‘2015 문학동네 대학소설 공모’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최근 대학에서 문학과 매체 수업을 듣던 중 최근 새로 생긴 등단 매체라는 설명이 떠올랐습니다. 대학생에 한정된 문학공모전, 분명 제 또래인 분들의 소설일 것입니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5.11.08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