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의 돈키호테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의 6년 만의 내한공연
돈키호테! "현실은 진실의 적이다' 2018년 4월 22일,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기사를 보았다. 꿈을 노래하고, 정의를 위해 싸우고, 사랑을 따르는 기사. 현실에 안주하려는 자들에게 강한 일침을 날리는 라만차의 기사, 그는 바로 돈키호테이다. 내가 그를 만난 건 그 날이 처음은 아니었다. 작년 생일 때 친구가 두꺼운 책 하나를 선물해줬다. 방대한 이
by
정영동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화려한 중세 이야기로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그런 나에게 두 가지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돈키호테'.
예전부터 오케스트라에는 관심이 많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많은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마음을 이끌었던 것 같다. 초등학생때부터 배워온 플룻을 가지고서 중학생 시절에는 "오케스트라에 출연하는 플루티스트가 되겠어!" 라고 큰 망상을 꿈꾸기도 하였다. 중학생때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가서 토요일 CA활동을 했다든지, 부활동으로 오케스트라 감상부에 들
by
배지은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다채롭고 강렬한 무언의 예술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돈키호테>
가끔 나와 전혀 무관해보이던 것들이 불쑥 삶 속으로 들어올 때가 있다. 사실 듣도 보도 못한 것에 갑자기 관심을 갖기란 쉽지 않기에 이런 경우엔 자신도 알게 모르게 차곡차곡 관심을 쌓아왔을 가능성이 크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다가 어느 순간 흠뻑 젖었음을 깨닫는 것처럼 말이다. 내게는 발레가 그렇다. 여섯 살 아니면 일곱 살의 유치원 시절, 엄마 손
by
강혜수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오랜 시간 깊은 감명을 주는 그 것. 이따금 진부하고 어려운 것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깊이가 있다. 2018년 11월, 나는 겨울의 초입에 새로운 클래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바로 클래식 발레다. 클래식 발레의 요람이라 불리는 235년 역사의 마린스키 발레단과 오케스트라가
by
이주현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발레 <돈키호테>
마린스키발레단은 누구? 발레는 어떻게 보는거지? 작품의 관람 포인트는 무엇일까? 발레,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러시아의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발레 <돈키호테>를 공연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발레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린스키발레단이 6년 만에 오는 내한 공연이라고 한다. 하지만 발레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겐 그들이 누구인지조차 생소하다. 그래서 살펴봤다. 마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과 마린스키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는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빠르고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것을 통한 ‘감성 충전’ 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런 저런 걱정들은 접어두고 작품 안에 푹 빠져 있고 싶을 때, 필자는 고전을 찾는다. 필자는 고전 예술 작품들을 아주 좋아한다. 고전 예술에 이렇게 높은 선호를 보이게 된 데에는 어머니의
by
김보미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Review] 고전발레 속 여성의 위치 < 백조의 호수 >
고전발레가 지닌 아름다움과 시대적 한계
가장 먼저 공연의 서막을 연 것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이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흐르자 뒤를 이어 무대를 가리던 장막이 걷혔다. 환한 무대 위엔 로코코 시대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복식 차림의 무용수들이 가득했다. 그 광경을 명당 좌석에서 지켜보고 있으니 마치 궁정 무도회에 초대된 거만하고 권위 있는 귀족이 된 기분이었다. 이 아름다운 무용수들은 1
by
장지은 에디터
2017.11.21
리뷰
공연
[Review] 마린스키 발레단 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내한공연 〈 백조의 호수 〉 [공연]
공주가 나오는 동화만 골라 쌓아두고 읽었던 어릴 적. 그 중에서도 ‘백조의 호수’는 책장이 닳고 닳도록 읽었던 동화였다. 순백색의 백조로 변하는 공주, 사악한 마법사를 물리치는 왕자, 악당인 걸 알지만 매력적이었던 오딜까지 지금 보아도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한가득이다. 그리고 그 무렵부터였을까,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中 ‘정경’의 멜로디 또한
by
최예원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Review] ‘우아함’이라는 옷을 입은 사랑 – 백조의 호수 [공연]
우아함이란 이런 것.
우아하다 : 고상하고 기품이 있으며 아름답다. (출처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처음으로 발레 공연을 봤다. 울려 퍼지는 오케스트라의 음악소리 맞춰 커튼이 열렸을 때, 나는 사람의 몸이 저토록 아름다운 곡선을 그릴 수 있구나. 몇 번이고 감탄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철저하게 계산하고, 생각하고, 연습한 결과물은 발레를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우아함’이
by
김마루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Review] '발레의 매력' - 백조의 호수(마린스키 발레단)
[마린스키 발레단]백조의 호수Лебединое озеро 마린스키 발레단과 백조의 호수 지난 11월 11일 토요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또 한번 특별한 공연을 향유할 수 있었다. 미디어 속에서나 보고 들을 수 있었던, '백조의 호수'였다.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을 위해 발레의 본고장 러시아에서도 최고 발레단으로
by
선인수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 발레의 중후한 매력, '백조의 호수' [공연]
두려움의 벽을 상쇄시킬 만큼 강력하게 이끌었던 발레의 매력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었을까?
발레 전공자나 관련 애호가가 아닌 이상 직접적 문화 경험으로써의 발레는 대부분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본인 또한 그 중 하나였고 클래식 공연과는 왠지 서먹함을 느끼던 사이였지만 이번 문화 초대를 응하며 클래식과의 만남이 한층 자연스러워졌음을 실감했다. 어릴 적 아주 짧게 라도 발레를 경험한 적이 있기도 했고, ‘백조의 호수’ 멜로디는 다양한 형태로 자주
by
성지윤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Review] 몸으로 만드는 이야기:발레 '백조의 호수'
지난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마린스키 발레단(프리모스키 스테이지)의 내한 공연 <백조의 호수>를 관람하고 왔다. <백조의 호수>의 내용은 공연을 보기 전에도 발레는 아니지만 다른 여러 경로로 접한 적이 있어 익숙했다. <백조의 호수> 줄거리 지그프리트 왕자가 오데트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오데트는 사악한 마법사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걸려 낮에는
by
김소원 에디터
2017.11.20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