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음악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 G는 파랑
음악을 곱씹어 달고 고소한 풍미를 느낍니다.
저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 감상을 마구 나누고 싶어 합니다. 상당히 수다스러운 사람이거든요. 음악을 듣고 나면 음악에 대한 배경을 알고 싶어지기도, 이 음악을 듣고 나서 떠오르는 감상자의 견해를 듣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지금 생각을 나누고 있듯이요. 김지희 저자는 피아니스트이자 오페라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쿠스틱 위클리]라는 주간 메
by
이혜린 에디터
2023.11.09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음악/클래식]
우정을 노래하는 라벨의 화려한 현대곡, 바이올린 소나타 2번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Maurice Ravel – Violin Sonata No. 2 in G Major M. 77 중 2악장 라벨 바이올린 소나타 2번 바이올린 소나타 2번은 라벨과 그의 바이올리니스트 친구, 헬렌느 주르당 모랑주와의 우정이 녹아있는 곡이다. 둘 다 재즈를 좋아했으며, 이 곡 또한 재즈적 요소가 많이 가미되어 있다. 주르당 모랑주는 소나
by
한재현 에디터
2023.07.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2 서울시향 티에리 피셔의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공연]
프로그램 구성이 매우 알차 오케스트라 공연을 처음 보는 이들에게 추천할만 공연이었습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티에리 피셔의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6월 10, 11일 개최되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이 매우 알차 오케스트라 공연을 처음 보는 이들에게 추천할만 공연이었습니다. 초반엔 비예측적이고 전위적인 분위기의 음악으로 집중력을 모으고, 고전적이고 웅장한 음악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오케스트라 편성은 독특한 악기들이 포
by
윤민주 에디터
2022.06.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하릴없음과 정신없음, 그 사이 어딘가
정신없이 바쁜 것도 좋아하면서 아무 일 없는 나른한 오후 멍 때리는 것도 좋아하는 나. 실로 이도 저도 아닐 수 없다.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 전 오늘 일정이 무엇이었는지 잠깐 멈추고 생각하곤 한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일정들을 캘린더에 적어 놓기도 한다. 캘린더에 일정이 쌓이는 것을 보면 뭔가 뿌듯한 감정이 인다. 아. 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구나. 이런 나, 변태인 걸까. (웃음)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시작점을 알 수 없는 충만한 만족감이 전신으로 뻗어나간다
by
최원영 에디터
2022.03.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와인, 라벨을 마시다 [미술/전시]
라벨을 통해 연결되는 와인과 예술, 동양과 서양, 와인과 아트컬렉터
이제야 겨울이 느껴진다. 올 해는 추위가 유독 늦게 온 탓에 더 자주, 더 많이 돌아다닐 수 있었다. 새로운 경험이라면 와인을 몇 번 마신 일이다. 와인은 폼 잡는 어른들의 술이라고 생각했다. 문학작가나 잡지 편집자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퇴근 후 취미처럼 세련되게 마시는 술이라고 여겼다. 그래서인지 내가 와인을 마실 땐 마치 어른이 된 것 같아 살짝 쑥스
by
신유빈 에디터
2021.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왜 무(無) 라벨 생수병이죠? [문화 전반]
거침없는 무라벨 생수병 행보가 세상을 향해 던지는 메시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것을 하나 뽑자면 물이 있다. 물은 어디서나 마실 수 있다. 우리 집은 때때로 보리차 티백을 넣어 끓인 물을 마시거나, 대개는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를 사서 마신다. 외출 시에는 텀블러에 물을 꼭 챙겨 마시지만, 불가피한 상황의 경우 가까운 편의점에서 생수를 사 마시기도 한다. 편의점에는 제주삼다수, 백산수, 아이시스 등
by
신송희 에디터
2021.05.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무지개 시리즈-파랑' 푸른빛 여섯 가지 노래들 [음악]
우울, 청량, 상실, 회복, 조용, 냉정과 함께하는 음악들.
파랑 파랑 또한 초록처럼 자연의 색이다. 하늘과 물의 색인 파랑은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준다. 차가운 계열의 색의 대표주자인 파랑은 이성적이고 냉정하고 냉담한 얼음장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반면에 파랑의 색감이 뇌 구조에도 영향을 미쳐 우리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여 조용하고 차분한 면도 지니고 있다. 하늘의 색인 파랑은 하늘과 연
by
이지윤 에디터
2020.09.03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아트홀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시리즈_이넌 바르나탄 Piano
현대음악의 열렬한 지지자, 이넌 바르나탄
이넌 바르나탄 클래식과는 그리 친숙하지 않은 나의 눈에도 이넌 바르나탄이라는 아티스트에겐 특별히 주목할만한 부분이 있다. 이야기에 앞서 그의 이력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자면, 오는 6월 28일 첫 내한하는 피아니스트 이넌 바르나탄은 2016년부터 세 번의 시즌에 걸쳐 뉴욕필하모닉의 초대 협력 음악가로 활동하며 집중 조명을 받은 연주자이다. 지휘자 앨런 길버
by
장지은 에디터
2018.06.15
리뷰
공연
[Review] 김다솔 피아노 리사이틀, 신비로운 밤의 가스파르
봄, 시 그리고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바로 다음 날, 같은 장소인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관람했던 김다솔 피아노 리사이틀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성남을 왕복하다 보니 체력적으론 조금 힘들었지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기쁘게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껏 질 높은 클래식 연주를 접해볼 기회나 마땅한 동기가 없었는데, 이번 문화 초대를 통해 처음으로 클래식의 매력
by
김수현 에디터
2017.04.19
리뷰
공연
[Preview]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프리뷰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프리뷰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프리뷰 '임현정' 클래식에 깊은 조예가 없는 나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었다. 그녀를 검색해보기 시작했다. 한국인 최초 아이튠즈 클래식차트 1위!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 16살의 어린나이에 프랑스로 음악 유학 후 파리국립음악원 최연소 입학에 조기 졸업까지 해낸, 그야 말로 대단한 천재 피아니스트였다. 이러한 그녀를 이제야 알아보
by
김현숙 에디터
2017.01.24
문화소식
공연
(~10.30) 창작오페라-불량심청 [오페라, 꿈의숲아트센터]
2016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사업 선정작 창작오페라 불량심청 <공연 소개> 우리 전통의 멋과 동화적인 아름다움, 그리고 해학... 심청과 뺑모, 누가 이길까? 효부와 불효녀의 한판? 과연 심청은 효녀일까? 그럼 뺑모는 나쁜 사람일까? 품격 있는 해학으로 관객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며 우리의 문학미를 전달할 수 있는 오페라. 이 오페라에서 추구하고자 하였다. 아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4
문화소식
공연
(03.06) 해피버스데이, 라벨 [클래식, 예술의전당]
음악가들의 생일을 기념하는 해피버스데이 시리즈! 인상주의 음악의 대가, 라벨 그의 음악과 인생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 클래식으로 인생을 읽어주는 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의 해설과 섬세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박진우의 연주로 듣는 라벨의 모든 것!
해피버스데이, 라벨 - Happy Birthday Ravel - “음악가들의 생일을 기념하는 <해피버스데이> 시리즈” 세기의 음악가들의 생일을 기념하는 클래식 렉처 콘서트 <해피버스데이>시리즈. 음악가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음악 여정을 함께 따라가보며 어렵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을 조금 더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이다. 전문해설가의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1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