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마리아를 다시 바라보다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동의 없는 촬영으로 삶이 뒤흔들린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실화를 그린 영화다. 배우와 배역 사이에서 지워져 가던 마리아는 가족과 연인을 통해 다시 자신의 본질을 찾아간다.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에서 이름을 알리게 된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사실 난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도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도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 마리아의 이야기와 겪어야 했던 고통이 단순히 '과거의
by
임혜인 에디터
2025.11.26
리뷰
영화
[Review] 누군가의 인생을 만나는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
SYNOPSIS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리아 어느 날, 유망한 이탈리아 감독의 눈에 띄어 할리우드 스타와 함께 새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듯했던 순간, 그 선택은 곧 악몽의 시작이 된다. 그 영화는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슈나이더다. 영화는 마리아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마리아는 꽤 잘나가는 배우
by
정선민 에디터
2025.11.26
리뷰
영화
[Review] Being Me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이 영화가 단순한 전기 영화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이름한다.
* 본 리뷰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나의 이름을 말해야 하는 상황은 나를 다른 사람에게 증명하거나 소개해야 할 때이다. 대부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에 대해서 아무런 이유 없이 부여받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각자 사람들은 어떠한 계기로 나의 의미, 즉 나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소개했을 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서 의
by
김정현 에디터
2025.11.25
리뷰
영화
[Review] 빗발치는 셔터 앞에 방패로 쓰인 생존자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순수한 열정이 깃든 눈동자를 짓밟은 비겁자들, 실화 기반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
꿈꾸는 사람의 눈은 유난히 반짝인다. 영화 초반에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마리아의 얼굴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녀의 눈동자였다.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그 눈동자를 짓밟은 자들, 그리고 그렇게 빗발치는 셔터 앞에 우두커니 남겨져야 했던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이야기다. 그 눈동자를 부수기 전까지 마리아는 성공한 남성 영화배우의 혼외자로, 1
by
이유은 에디터
2025.11.25
리뷰
영화
[Review] 마리아, 그녀의 인생을 마주할 용기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삶
* 이 글은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여인이 우두커니 서있다. 그녀의 뒤로는 수많은 기자들이 그녀의 뒷모습을 찍고 있고, 천장엔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둘러싸여 있다. 초록과 붉은색이 섞인 독특한 무늬의 옷을 입은 그녀는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지만 어디에도 눈길이 닿지 않는 듯 알 수 없는 표정이다. 그녀의 눈은 짙은 아
by
이상아 에디터
2025.1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청춘은 누구나 한때 ‘물에 빠진 나이프’였다 [영화]
바다에 빠진 칼날처럼, 청춘은 서로를 베고 스며들며 흔적을 남긴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는 여름은 대체로 빛과 물의 이미지를 띤다. 눈 부신 햇살에 눈을 찡그리고, 광활한 바다에 몸을 던지고,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에 뛰어가던 순간처럼. <물에 빠진 나이프(Drowning Love)>(2016) 속 여름은 그 빛을 끝내 붙잡지 못한 채 흩어진다. 사랑과 꿈, 자유와 방황 사이의 고통이 여름의 물결 속에 서서히 젖어 든다.
by
오수민 에디터
2025.09.27
리뷰
도서
[Review] 나이를 말하는 것조차 용기가 필요한 나에게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도서]
묵묵히 자신의 행복에 집중하는 판다처럼
요즘 내 나이를 말할 때 순간적으로 망설이게 된다. 재작년에 ‘만 나이’ 법제화가 시행되면서 오히려 나이 제도가 더 헷갈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나는 족보 브레이커라 불리는 ‘빠른’년생이다. 병원에 가니 내 이름 옆에는 28이라는 숫자가 있었다. 내 동창들처럼 30살도, 대부분의 97년생들처럼 29살도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순간 스쳤다. 왜 만 나이를
by
채수빈 에디터
2025.08.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한낱 단어 따위에 질 수 없는 나이기에 – 그놈의 ‘스펙’
우리가 의도치 않게 겪어야 했던 얄궂은 감정들
여유를 가지는 것에 대한 죄책감, 뒤처지는 것에 대한 불안함,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에 대한 공포감, 와중에 자주 남들과는 다름을 증명해야 할 때 오는 자괴감 : 한국의 청년들이 무릇 겪는 감정들이다. ‘열심히’를 금과옥조로 무한정 달려가는 우리들은 어떤 여름을 지나왔을까. 내 친구들을 말려 죽이는 ‘스펙’이라는 단어가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서 검색해
by
정혜린 에디터
2025.08.23
리뷰
전시
[Review] 선으로 그려내는 삶의 나이테 - 세르주 블로크 展 [전시]
전시를 본 이후의 발걸음과 마음이 모두 가벼워짐에, 일상의 작은 행복들이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던 하루!
날씨가 청명한 요즘, 그리고 장마가 얼마 남지 않은 요즘, 그래서 동시에 요즘의 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맑은 날씨가 더더욱 소중하게만 느껴진다. 1년의 날씨 중 이맘때의 청명하고 약간의 더움만이 느껴지는 이 날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이다. 아마 이 계절의 날씨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의 한가운데 있는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11
리뷰
도서
[Review] 낯선 울림, 익숙한 떨림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도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은 음악에 대한 책이지만, 결국 사람의 이야기다. 누구나 흔들리고 불안한 시간 속에서 자신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는 그 마음.
청량하고 톡 쏘는 일렉기타 리프를 좋아한다. 밴드음악 특유의 에너지, 그 안에 담긴 자유로움과 감정의 폭발을 마주하면 해방감이 든다. 그래서 국악기 중심의 음악은 내 취향과 조금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잠비나이의 곡들을 들어보면서, 편협했던 생각이 깨졌다. 해금이라는 오래된 악기에서 나오는 소리도 이렇게 강렬할 수 있다는 게 정말
by
오금미 에디터
2025.06.10
리뷰
도서
[리뷰] 해금의 두 줄 사이에서 피어오르는 음악 철학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도서]
나에게 ‘음악을 한다는 것’은,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한창 포스트록에 빠져있던 어느 날, 우연히 잠비나이의 '그들은 말이 없다'를 듣게 되었다. 분노가 해일처럼 몰려오는 강렬함에 매료되었다. 해금이라는 전통 악기가 만들어내는 날카롭고도 깊은 울림은 알고 있었던 어떤 포스트록과도 달랐다. 그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누구일까, 어떤 생각과 철학으로 이런 음악을 하는 걸까. 그런 호기심이 나를 김보
by
오지영 에디터
2025.06.09
리뷰
도서
[Review] 해금을 쥐고 그녀가 걸어온 길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도서]
음악을 통해 터득하고 체득한 삶의 태도
<음악을 한다는 것은>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이 있다. ‘멈추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구나.’ 글만 읽어도 느껴지는 저자의 노력과 그 노력이 만들어낸 삶이 파노라마처럼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 ‘김보미’는 포스트록 밴드 잠비나이 멤버이자 해금 연주가이다. 중학생 시절 처음 손에 쥔 해금은 어느덧 30여 년이란 세월을 함께 한 동반자가
by
조은정 에디터
2025.06.06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