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médiation] 메디아시옹 Project 1 - 클래식을 즐기다.(上)
프랑스어인 ‘메디아시옹(médiation)’은 ‘매개’를 의미합니다. 프랑스 문화부에서 1980년대 처음 제시된 ‘문화매개’라는 개념은 문화예술과 관객의 만남을 성사시키는 역할을 뛰어넘어 관객이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재미를 느끼게 함과 동시에 감상 능력을 개발시켜 향유를 확산시킨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médiation] 메디아시옹 Project 1 클래식을 즐기다.(上) médiation 프랑스어인 ‘메디아시옹(médiation)’은 ‘매개’를 의미합니다. 프랑스 문화부에서 1980년대 처음 제시된 ‘문화매개’라는 개념은 문화예술과 관객의 만남을 성사시키는 역할을 뛰어넘어 관객이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재미를 느끼게 함과 동시
by
선인수 에디터
2017.12.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헤이맨 EP 'Prism' 발매기념 대구 단독공연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신인밴드 헤이맨의 대구 공연 소식입니다. 오일밴드에서 헤이맨으로 새로운 첫 발걸음을 뗀 만큼, 더욱 다채로운 음악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다채로운 음악의 첫 시작, 밴드 '헤이맨' - 헤이맨 EP 'Prism' 발매기념 단독공연 무던하게 tv채널을 돌리다가 학교에 직접 찾아가 운동장에서 공연을 하는 밴드를 본 적 있었습니다. 당시 수험생들을 위한 행사나 공연으로 왁자지껄했던 시기였으니, 아마 작년 딱 이맘때쯤이었을 것 같네요. 하나의 큰 산을 넘은 후 한가로웠던 공간은 이내 쟁쟁거리는 악기
by
나예진 에디터
2017.12.06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말 한마디가 시려운 계절
말 한마디가 시려운 그 날이 왔다.
감기 조심하세요! 라는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텔레비전에서 나올때면 겨울이 된 것을 실감하곤 했습니다. 언제 올까 했던 겨울이 벌써 12월이 되면서 두꺼운 옷을 꺼내입게 하네요. 추워지면서 점점 손도 시려오고 발도 시리기 시작합니다. 하늘을 보고 걷기보다 땅바닥을 보며 걷는 날이 많아지고 누군가의 손을 잡기보다 주머니에 손을 넣게 됩니다. '춥다'는 것은 나
by
이소영 에디터
2017.12.05
작품기고
[손케치북] 이런 놈은 처음이라 2
우수지가 시원했지만 한편으론..
지금까지 당했던 성희롱에 대해 사과해달라고 요청한 수지 하지만 박대리는 그 요청을 무시해버린다. 술자리에서 낄낄대며 "미안~"이라니 안 하느니만 못한 사과였다. 화를 참지 못하고 결국 박대리를 따라가서 '친절한 금자'씨에 금자 씨처럼 박대리를 응징해버린다. 그 다음은? 수지는 다니고 있던 잘 나가는 직장을 관두고 평소 취미로 구상하던 속옷 사업을 시작한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2.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12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우.사.인] 시즌 4. 12월 공연 정리 당신의 연말을 풍성하게 해줄 착한 공연! 안녕하세요, 우사인 독자 여러분! 이번에도 어김없이 겨울의 추위가 찾아왔는데, 탈 없이 잘 지내고 계시나요? 추위는 반갑지 않겠지만, 우사인에서 전달해드리는 공연 소식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이번 달에도 우사인에서 엄선한 공연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믿기지 않으실 분
by
선인수 에디터
2017.12.04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JJ] 오상택 개인전 Good(s) For Human _seriesⅠ: an actress’ closet
오상택 개인전 Good(s) For Human seriesⅠ: an actress’ closet 2017. 12. 8 (금) ~ 2018. 1. 26 (금) 갤러리JJ (서울 강남구 논현로 745 앙드레김빌딩) 화-금 11am-7pm, 주말 12-6pm (월요일 휴관) Opening Receptio
by
강주연 에디터
2017.12.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아빠와 아이스크림 #두 동생 #전학에의 선물 #부반장
#55 아빠와 아이스크림 언젠가 한번 아빠와 단 둘이 외출을 한 적이 있었어요.외출의 목적은 심심하니 둘이 뭐라도 하고 오라는 엄마의 지시에 따른 동네 마실. 엄마가 아닌 아빠와의 외출은평소 엄마가 하지 못하게 하는 행동들을 할 수 있는 날이지요. 우선 아빠 차를 타고 달리기 시작하자 창문부터 다 내리고 바람을 즐겼어요.기관지가 약해서 조그만 바람에도 금
by
정연수 에디터
2017.12.01
문화소식
전시
(11.30~12.31) 마이클 주 개인전 Single Breath Transfer [전시, 국제갤러리]
마이클 주 개인전 《Single Breath Transfer》 국제갤러리는 2017년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올해의 마지막 전시로 마이클 주의 개인전 《Single Breath Transfer》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제갤러리에서 선보이는 그의 첫 전시이자 10여 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대규모 개인전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국제갤러리 K2
by
장미 에디터
2017.11.29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시인 윤동주의 '편지'
누나! 이 겨울에도눈이 가득히 왔습니다. 흰 봉투에눈을 한 줌 넣고글씨도 쓰지 말고우표도 붙이지 말고말쑥하게 그대로편지를 부칠까요? 누나 가신 나라엔눈이 아니 온다기에.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이 시는 윤동주의 '편지'라는 시다.이 '편지'라는 시는 안타깝게도 제목만 같은 안치환 씨의 '편지'라는 곡과 혼동되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잘못 인식되어있다. '그
by
강민희 에디터
2017.11.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감각10. 수학자의 언어가 된 시, 시인의 눈이 된 수학
이 책은 시인이 자신의 작품 속 ‘시어(詩語)’들의 양상과 시적 세계의 운동을 수학자의 안경을 쓰고 만져서 작업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수학자의 언어가 된 시, 시인의 눈이 된 수학 수포자였다. 고등학생 때 말이다. 음, 어쩌면 적어도 나에 한해서는 포기, 라는 말보다 정확한 표현이 '수혐자'일지도 모르겠다. 수학혐오자. 변명이 필요한 부분인데, 학문으로서의 수학이 싫었던 건 아니다. 그 당시에도 나는 우주적 상상력을 좋아하는 학생이었어서 자연과학에 대한 꽤나 큰 동경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
by
김해서 에디터
2017.11.28
작품기고
[어느 오후의 꽃은] 존중과 애정의 꽃말, 딸기꽃 - 눈먼자들의 도시
눈먼자들의 도시를 읽고, 우리가 무엇을 보아야 하고, 계속 상기해야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눈이 멀다' 단순히 신체적인 장애를 뜻하는 blind의 의미가 아니다. 의사의 아내 대사 중, '나는 우리가 눈이 멀었다가 다시 보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우리가 처음부터 눈이 멀었고, 지금도 눈이 멀었다고 생각해요.' (물리적으로)볼 수는 있지만, (타인, 주변 세계) 보지 않는 눈먼 사람들. 보지 않음으로써, 우리는 나 자신의 오만에
by
손지영 에디터
2017.11.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혁오의 공연을 암스테르담에서!
대개 K-POP은 아이돌 음악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밴드 음악에 상대적으로 더 익숙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인디 음악이, 특히 밴드의 음악이 사랑받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지난 11월 1일, 나는 암스테르담의 한 공연장에서 한국어를 한 마디도 하지 못할 외국인들과 함께 외쳤다. 'Tell me Tell me Please don't tell' 혁오의 공연에서 사람들은 춤추고 소리지르고 열광하며 노래를 따라 불렀다.
[우.사.인] 시즌 4. 혁오의 공연을 암스테르담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암스테르담에서 혁오의 음악에 열광하기 해외에 나와서 내가 가장 놀란 점 중 하나는 K-POP이 실재하는 문화라는 것이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공중파 방송에서 데뷔무대를 하고 AMA에서 상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이 무슨 현실감 없는 이야기냐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이 그렇다. 정말 괴짜들만 K
by
김나연 에디터
2017.11.26
First
Prev
286
287
288
289
2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