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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웃고 싶다면 이리로!
이 뮤지컬이 가져다 줄 '유쾌함'을 기대한다. < 김종욱 찾기 >, < 그날들 >, < 형제는 용감했다 > 등 다수의 유명 작품들을 연출한 장유정 연출가의 데뷔작, 3,300회 이상의 공연, 전국 40여 개 도시 방문, 뮤지컬 계의 스테디 셀러 등 이 뮤지컬을 뒷받침하는 화려한 수사들이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끌어들인 건 이 뮤지컬 특유의 익살스런 분위기다. 심지어 포스터까지 '잠든 사이에' 무슨 사건이 벌어질 지 맞춰봐!하고 말을 건네는 듯하다. 가뜩이나 개강 스트레스에 생각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유쾌한 웃음을 전해줄 개강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웃고 싶었다. 이번 문화초대를 신청한 이유는 간단했다. 말 그대로 웃고 싶어서. 사실 오락성이 강하고 시간을 훅 잡아채는, 대중성이 강한 콘텐츠를 좋아하고 즐기긴 하지만, 이런 콘텐츠들로 리뷰를 쓰는 일은 부담스럽다. 이런 콘텐츠의 경우, 나는 해당 콘텐츠를 즐기는 시간 자체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여기서 무언가를 끌어내고 의미를 찾는 행위를 별로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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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8.09.05
리뷰
공연
[Preview] 모두가 잠든 사이에 일어난 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005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1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우무대의 스테디셀러 창작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총 22명의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오는 8월 31일 막을 올린다고 한다.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 '그날들', '형제는 용감했다' 등 다수의 히트 작품을 만들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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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윤 에디터
2018.09.04
리뷰
공연
[Preview] 함께 보고 싶은 뮤지컬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함께 보고 싶은 뮤지컬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프리뷰 나는 <김종욱 찾기>를 굉장히 좋아한다. 영화로는 수 없이 봤으며, 원작인 뮤지컬로도 보았다. 언젠가 아트인사이트에도 두 콘텐츠를 비교하는 오피니언을 작성한 적도 있었다. 두 콘텐츠를 모두 연출한 장유정 연출가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번쯤은 장유정 연출가의 뮤지컬을 꼭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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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어떻게 보면 내 인생에 알게 모르게 큰 영향력을 미친 것이 뮤지컬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처음 뮤지컬을 접하게 되었고, 인생의 순간마다 음악이 흘러나오는 환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었다. 나의 사춘기 전부를 그 음악들과 함께 보냈으니 나라는 사람에게 뮤지컬은 큰 요소를 이루고 있다. 금전적 이유로 뮤지컬을 많이 보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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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원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공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주인공으로 참여해 기부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반신불수의 환자가 탈출하는 대소동이 일어난다. 환자의 주변인물에게 환자가 어디로 탈출했을지를 물어보면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는 내용의 연극이다. '아무데도 갈 수 없는' 사람이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다. 사실 나는 이런 부류의 문화는 즐기는 편은 아니다. 물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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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지난 1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우무대의 스테디셀러 창작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대학로 뮤지컬을 보기로 한 건 정말 오래간만의 일이다. 열아홉을 지나 스물이 되면 다들 대학생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로 공연'을 해야 할 일에 적어둔다. 중고등학교 시절 단체로 연극을 볼 기회가 생기지만, 체험학습과 문화생활은 어감부터 차이가 크다. 취향과 상관없이 두시간 가량 앉아 무대 위의 교육적인 내용을 주입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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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모두가 잠든 사이
내게 바쁜 일상을 버틸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은 예전에 잡아두었던 뮤지컬 티켓이다. 너무 바쁘고 피곤해도 '아! 이번 주 ○○일에 △△공연을 보는구나!'라고 생각하면 없던 힘이 난다. 9월 새로운 한 달을 시작하는 내게 힘을 주는 것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 티켓이다. 처음 관람한 연우무대의 작품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였는데, 극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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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린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아싸, 뮤지컬 보러 간다! [공연]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선택한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9월은 너무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아 사실 모든 문화초대를 넘기려고 했다. 하지만 <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이하 오! 당잠) >는 이러한 나의 결심을 무장해제 시켜버렸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학로 뮤지컬은 < 빨래 >다. 이 뮤지컬 역시 < 오! 당잠 >과 마찬가지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끝이 없는 open run을 하고 있는 작품이다. 노래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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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작년 초까지만 해도 나는 연극이나 뮤지컬과는 그리 가깝지 않았다.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문화생활을 조금씩 하다 보니 대학로에도 꽤 가게 되었고, 여러 작품도 관람할 수 있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까지 봤던 연극은 3개 정도?였던 것 같다. 이런 나에게도 ‘오! 당신이 잠든 사이’라는 제목은 예전부터 꽤 익숙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9.02
리뷰
공연
[Preview]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요즘 내 글은 도서와 전시, 혹은 음악회 위주 리뷰가 주를 이루지만, 사실 내가 문화예술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진작의 이유는 대학로 연극이다. 4호선 혜화역 지하철 입구를 나서면 공연 포스터들의 잔치에 눈을 떼지 못하고 그 먼 곳까지 평일에도 관람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영화보다 더 찰진 재미를 알고 나서다. 비슷한 가격대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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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8.09.0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당신이 잠든 사이 기적 같은 사랑이 펼쳐집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연우무대 첫 번째 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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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8.29
문화초대
[Vol.372]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당신이 잠든 사이 기적 같은 사랑이 펼쳐집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연우무대 첫 번째 뮤지컬 - <문화초대 일자>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018.09.14 금요일, 오후 8시 2018.09.15 토요일, 오후 7시 반 2018.09.16 일요일, 오후 5시 반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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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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