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사랑의 묘약> 나의 첫 오페라 관람기 공연 시작 전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관람하기 위해 오랜만에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세종문화회관에 몇 번 방문한 적은 있었지만 대극장에서의 관극은 처음이었다. 대극장 내부는 생각했던 것보다 넓었다. 한 번도 오페라를 관람한 적이 없었던 나는 마이크 없이 어떻게 이 넓은 공간을 채운다는 것인지 걱정되기 시작했다.
by
김새영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Review] 감동 반, 아쉬움 반 -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
오페라 '사랑의 묘약' 리뷰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Review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여러모로 기대가 됐던 공연이다. 이미 널리 알려진 '사랑의 묘약'이라는 공연에 더해 이탈리아 루까 질리오시립극장과의 공동 연출, 그리고 3D 영상 아트까지. 오페라의 진수를 만나면서도 좀 더 색다른 '무엇'을 더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공연을 보고 난 지금, 인상 깊었던 점과 아
by
박진희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Review] 3D 영상아트와 함께한 로맨틱코메디, '사랑의 묘약' [오페라]
어떠한 말로도 정의하기 어려운 사랑은 늘 표현하기도 어렵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기도 어렵다. 네모리노는 누구보다도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였고, 아디나에게 솔직한 사랑의 고백을 끊임없이 노래했다. 아디나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았던 네모리노, 그의 직진 사랑이 있었기에 이들의 사랑은 맺어질 수 있었다. 사랑에 묘약은 없다. 그러나 간절한 사랑이 가진 힘은 묘약보다도 강하고, 위대하다. 보이지 않는 허상에 갇혀 욕망과 집착에 기대지 말라. 내면의 가장 진실하고 순수한 마음만이 사랑을 이룰 수 있음을 오페라 ‘사랑의 묘약’ 은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Prologue. 나는 오페라를 자주 즐기며 관람하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오페라를 보는 것이 조금 편해진 기분이다. 몇 번의 오페라를 관람할 때면 나는 특유의 창법과 화려한 기교에 집중해서 작품을 이해하려했다.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보다는 주인공들의 목소리에 주목하여 극을 관람하다보니, 그동안 나는 오페라의 단면적인 모습들에서 막연히 아름다움을 느
by
차소정 에디터
2018.08.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모든 건 깨어있기 위함, < 주머니 속의 조약돌 > [도서]
부처님 오신 날에 붓다의 이야기가 얹어진 틱낫한의 <주머니 속의 조약돌>을 덮었다. 괜한 의미부여는 아니고 분위기가 좋았다. 마침 아무도 없고, 스멀거리던 하늘에선 비를 떨구고, 강아지는 비구경을 하고, 나는 노트북을 두드린다. 논리적으로라면 와닿지 않을 이야기였겠지만 나는 그리 논리적인 존재가 아니었기에 깔끔했다. 이 책을 꺼내든 때만 해도 또 다시 몰
by
장지원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Review] 3D오페라 사랑의 묘약
사랑의 묘약 지난주 보았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빔프로젝터를 이용하여 작품 스토리에 이미지를 구현하는 영상 아트 기법인 ‘Projection Mapping’기법을 사용하였고, 대중들에게 외면 받는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졌다.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인물들의 감정을 보다 더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공연을
by
정나원 에디터
2018.08.15
리뷰
공연
[Review] 로맨틱 코메디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로맨틱 코메디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요즘 나는 연애소설을 자주 읽는다. 업무와 관련된 독서가 어쩔 수 없는 목적 지향적이라면, 연애 소설은 목적과 관계 없는 그야말로 감정 지향적 독서다. 연애를 글로 배우려고? 아니다. 연애는 지금도 잘하고 있다. 다만, 연애의 목적이 이상주의 달콤함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게 조금 아쉬울 뿐. (결혼을 앞두니 나의
by
오윤희 에디터
2018.08.15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의 묘약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단순함과 진지함 사이
평생 오페라와 담을 쌓고 살다가 지난 학기에 여러 오페라를 배우게 되었다. 배우며 자연스럽게 직접 오페라를 보고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관람한 사랑의 묘약은 나의 첫 오페라다. 무대 사랑의 묘약은 벽에 빔 프로젝터를 쏴 영상을 그리는 3D Projection Mapping을 사용해 배경을 연출했다. 확실히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니 좀
by
강혜수 에디터
2018.08.14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의 묘약 - 오페라속 새로운 3D 무대를 만나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드디어 오페라를 보러 세종문화회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곳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사랑의 묘약 이라는 공연입니다. 시간이 남아 여유롭게 대극장을 돌아다니며 보냈습니다. 대극장은 처음 들어왔기 때문에 내부가 굉장히 고급스럽게 되어 있음에 놀랐습니다. 티켓을 수령 하였습니다! 저는 거의 극장의 의자 맨 끝부분이어서 관람하는데 있어서 앞에
by
박은희 에디터
2018.08.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사랑에 빠진 청년 네모리노,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낭만적인 8월의 밤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 G.Donizetti의 로맨틱코메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07
리뷰
공연
[Review] 페리둥절. 이게 페미니즘이라고? [공연]
페미니즘아, 너의 진가를 몰라봐 미안하다.
연극이 끝난 직후 나의 느낌은 제목 그대로였다. 페리둥절? 이게 왜 페미니즘이지? 지금껏 내가 생각했던 페미니즘에는 무조건 ‘여성’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 있었다. 낮은 위치에 떨어져 있는 여성의 인권을 남성의 것과 동등하게 올려놓는 것. 내가 생각했을 때는 그게 페미니즘이었다. 그런데 이 연극은 ‘여성’의 이야기라기보다는, 한국사회 속 경제적/사회적 약자에
by
박민재 에디터
2018.08.01
리뷰
공연
[Preview] 로맨틱코메디 3D오페라 '사랑의묘약'
로맨틱코메디 3D오페라 <사랑의 묘약> 도니체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조건 없이 한 여인(아디나)을 사랑하는 남자(네모리노)가 약장수로부터 사랑의 묘약을 구매하는 등의 여러 우여곡절 끝에 결국 사랑을 얻게 된다는 내용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나오는 ‘사랑의 묘약’이라는 소재는 오래 전부터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
by
정나원 에디터
2018.07.23
리뷰
공연
[Preview] 사랑에 빠지는 순간, 오페라 사랑의 묘약
Prologue. 이번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은 작년 가을 서울미술관에서 전시로 한번 만난 적이 있어 더욱 반가운 작품으로 다가왔다. 전시는 세가지 마음, 열 개의 방이라는 제목으로 연인이 사랑하는 마음에 대하여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원래 오페라 형식인 작품을 전시로 풀어낸 것이 신선하면서도 언젠가 한번 공연으로
by
차소연 에디터
2018.07.22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