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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작품기고] #pebble_on ground
나만의 작은 숲은,
풀 옆에 자리 잡은 조약돌, 당신만의 작은 숲은 어디에 있나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틈을 찾고 싶습니다. '아니, 지금 여긴 내 자리야'
by
신유민 에디터
2019.02.22
칼럼/에세이
에세이
[내일 영화 보러 갈래?] #2. 매일 매일 좋은 날
‘배우 키키 키린이 남긴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 <일일시호일>을 보고 왔다.
내일 영화 보러 갈래?내일 당신의 영화 선택지가 더 다양해지길 바랍니다. #2. 매일 매일 좋은 날영화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스크린 외에 마주친 적도 없는데 한 배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눈물을 흘린 적 있다. 다음 날엔 그가 나온 영화를 틀어놓고 나만의 애도를 했다. 아직 보지 못한 출연작들을 아끼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언젠가 그가
by
이주현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에 불어오는 변화의 물결 [공연예술]
그 중심에 서잇는 <록키호러쇼>를 말하다.
0. 들어가며 최근 대한민국 뮤지컬의 트랜드는 ‘고정관념으로부터의 탈피’ 라 말할 수 있다. 뮤지컬의 생산과정에서 텍스트, 수용자까지 모든 면에서 대중들의 선입견을 깨고 극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뮤지컬 업계의 흐름에 맞게, “닫혀진 마음을 열어요”라고 외치며, 극의 내용은 물론이고 캐스팅과 관람문화까지 기존의 틀을 깨려고 시도한
by
이봄 에디터
2019.02.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희미한 목소리, 방향 잃은 말, 변명
#061~#070
#061. 변명, 하나 글을 쓰게 되기까지는 첫 번째가 욕망이다. 어떤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 웃긴 건, 대개 최초의 욕망을 발휘하는 주체는 내가 아니라는 것이다. 욕망은 나를 지휘하고 나는 휘둘릴 뿐이다. 이 글도 그리하여 ‘써질’ 글임을 미리 밝힌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그러했지만, 더 터무니없는 것에 관해 쓰이고 말 이 글은, 사실 아무도 관심이 없
by
환영 에디터
2019.02.09
리뷰
도서
[Review] CA #242 2019 Jan/Feb [도서]
디자인 매거진 CA #242 2019 1~2월호 리뷰.
내 전공 문화콘텐츠학과에서는 주로 스토리 기반의 콘텐츠 기획을 배웠는데, 과제를 하면 할수록 내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비주얼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결국 3학년이 되어서야 시각정보디자인을 부전공으로 택해 공부했다. 사실 나는 그전까지만 해도 그래픽디자인이나 타이포그래피가 뭔지도 몰랐던 디자인 무식자였다. 그래서 첫 학기
by
김지은 에디터
2019.02.04
리뷰
도서
[Review] 매거진에 디자인의 신선함을 담아 : 디자인 매거진 CA #242
상식을 깨부수는 책이었다.
누군가에게 동경심을 갖는 일은 나에게 빈번하다.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대부분 동경심을 불러일으키는 사람들은 내가 재능 없는 분야에서 뛰어남을 보이는 사람들이었다. 어렸을 적부터 욕심이 많았던 나였지만 재능 없음에 몇 번이나 좌절해야 했었기에 그런 것일까. 특히 미술, 디자인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는 사람들은 반짝여 보인다. 전시회를 자주 다니면서 감탄사를
by
맹주영 에디터
2019.02.03
리뷰
도서
[Review] 삶속에 가득한 '디자인'에 대하여 : 디자인 매거진 CA #242 : NEW YEAR, NEW STAR
디자인의 현재와, 그들의 이야기
디자인 매거진 CA #242 NEW YEAR, NEW STAR 문화초대로 디자인 매거진 CA를 만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지금은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지 않지만, 전공 지식과 관련 없이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CA는 늘 기다려지는 잡지라고 할 수 있다. 일상 속에 스며든 다채로운 디자인과 그 트렌드, 잘 알지 못했던 디자인의 발자
by
김수민 에디터
2019.02.01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계의 반짝이는 샛별
디자인 매거진 #242 (19년 1~2월호)
이번 디자인 개념의 주제는 '정신건강과 로고'였다. 잡지에 대한 안내 글을 읽기도 전에 난 이 잡지를 선택했다. 정신건강과 디자인을 어떻게 엮어낼까 궁금하기도 했고, 대외활동을 하면서 상표디자인과 로고디자인을 해봤었기에 그 분야로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브랜딩', '일러스트', '로고' 그리고 '나'에 대하여 기대했던 것보다 잡지의 질과 다양한 콘텐츠
by
유진아 에디터
2019.01.31
리뷰
도서
[Review] 현실의 예술, 디자인 <디자인 매거진 CA#242> [도서]
다채로운 디자인의 매력과 트렌드
디자인의 매력을 고르라면 나는 주체 없이 이 말을 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라고 말이다. 그만큼 디자인은 우리가 생활하고 이용하는 모든 것에 있다. 지금 내가 있는 공간,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받는 티슈, 테이크아웃 컵 홀더, 마을버스의 손잡이까지 거의 모든 것들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나는 디자인이 '완벽하게-심미적인 것'이라고 생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31
리뷰
도서
[Review] 황금돼지의 Pee-Ka-Boo [도서]
다양한 디자인 소식을 전하는 디자인 매거진 CA가 새해를 맞이해 황금돼지와 같이 찾아왔다.
새해를 맞이해 황금돼지의 'Pee-Ka-Boo' 2번째 신청하는 디자인 매거진 CA의 책이다. 저번 호인 #241에 바로 이어지는 #242호인데 확실히 돼지의 해인 만큼 표지에 귀여운 돼지로 꾸며져 있다. 특히 앞표지에는 돼지가 너무 귀엽게 까꿍 하고 있으며, 뒤편은 돼지의 뒷모습이 앙증맞게 그려진 것이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매거진의 매력 중 하나가 다
by
심호선 에디터
2019.01.30
리뷰
도서
[Review] CA #242 New star [도서]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도, 만들어내는 작품도 말랑말랑한 사람들 ,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이제 막 사회로의 진입을 꾀하는 사람들, 자신만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낸 사람들,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그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반짝이는 샛별들’ New star 새로운 한 해가 밝았고, 디자인 매거진 <CA>도 새로운 호의 탄생을 알렸다. '디자인'보다는 '매거진'을 좋아하는 나는 디자인적 요소 그 자체보다도, 그런 독창적인
by
유다원 에디터
2019.01.30
리뷰
도서
[Review] NEW YEAR, NEW DESIGN
디자인에 관심이 가는데 어떤 책을 읽을 지 모를 때, 그 때의 나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샛별은 '금성 (金星)’을 달리 이르는 말이기도 하고, ‘장래에 큰 발전을 이륙할 만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앞으로 소개될 모두가 샛별로 반짝이길 바라며. YOU ARE GOLDEN! - 에디터 박진홍, 서교원 - NEW YEAR, NEW DESIGN 디자인 매거진 CA #242 내가 세운 2019년 새해 목표들 중에서 좀 묵직한 목표가 하나
by
이소현 에디터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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