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IM GOOD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4
문화소식
도서
[도서] 와비사비 라이프
킨포크 프로듀서가 전하는 2018 라이프 트렌드, 와비사비. 왜 지금 와비사비인가?
와비사비 라이프 -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 킨포크 프로듀서가 전하는 2018 라이프 트렌드, 와비사비. 왜 지금 와비사비인가? <기획노트> 빠르게 변화하고 화려한 이미지들이 넘쳐나는 요즘, 자신만의 속도와 색깔을 지키며 살기란 쉽지 않다. 겉보기는 멋지고 편리함도 커졌지만 왜 마음은 늘 여유가 없고 정신은 피로할까? 느린 삶의 기쁨을 미니멀한 사진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한중수교 25주년, 시진핑 2기 이후. 한중교류, 중국진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 지속가능한 중국 비즈니스를 위하여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복덕방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스타벅스, 왜 그렇게들 많이 갈까요? [문화 전반]
《 거기도, 여기도, 저기도 》 나의 생활공간은 크게 세 곳으로 나뉜다. 서울에 있는 학교, 인천에 있는 집, 인천종합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가게. 서로 꽤나 떨어져있는 이 세 공간의 공통점은 주변에 스타벅스 매장이 적어도 하나는 꼭 있다는 것이다. 학교에는 정문에 하나, 후문 근처에 하나, 2개의 스타벅스 매장이 있다. 집 근처에는 걸어서 10분 거리의
by
최지연 에디터
2017.11.22
문화소식
공연
(12.22)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2017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V -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기획노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17년 마지막 무대 2015년 해외유학경험이 없는 임지영은 세계 최고권위의 콩쿠르인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면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날로그 시대의 귀환 [문화 전반]
편리한 세상 속, 그리운 불편함
종래로 디지털 시대, 스마트 시대이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얻고 싶은 정보를 몇 번의 클릭으로 아주 빠르고 쉽게 얻는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도 선명하고 깔끔하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친구, 가족과 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듣고 싶은 음악은 신곡이 출시되자마자 접할 수 있고 내 몸 상태를 체크해주는 전자기기로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레드벨벳 정규 2집 < Perfect Velvet > : 3년 만에 이뤄낸 벨벳 컨셉의 구현
'완벽한 벨벳'을 '찾아낸' 레드벨벳
2014년 8월,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인 ‘레드’ 컨셉과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 컨셉을 자유자재로 소화할 것이라는 당찬 걸그룹이 데뷔했다. 그룹명은 팀의 컨셉을 그대로 담은, ‘레드벨벳’. 레드벨벳은 데뷔 이후로 꾸준히 레드 컨셉과 벨벳 컨셉을 번갈아가면서 활동해왔다.
by
박희연 에디터
2017.11.21
문화초대
[Vol.267]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한중수교 25주년, 시진핑 2기 이후. 한중교류, 중국진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 지속가능한 중국 비즈니스를 위하여 - <문화초대 일자>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2017.12.06-08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1월 23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라 메르 에 릴 제11회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1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1
문화소식
공연
(12.01-02) 방귀며느리 [콘서트, 꿈나무극장]
전통악기와 월드뮤직으로 이루어지는 라이브 공연! 전래동화를 읽어주는 마술같은 공연! 동화가 있고, 음악이 있고, 꿈이 가득한 동화 읽어주는 콘서트
방귀며느리 - 동화 읽어주는 콘서트 - 전통악기와 월드뮤직으로 이루어지는 라이브 공연! 전래동화를 읽어주는 마술같은 공연! 동화가 있고, 음악이 있고, 꿈이 가득한 동화 읽어주는 콘서트 <시놉시스> 별난 소리와 고약한 냄새의 방귀를 뀌는 방귀 며느리는 시댁에서 쫓겨나 정처 없이 헤맨다. 이웃 마을에 사는 방귀쟁이 역시 남들보다 소리가 조금 크고, 냄새가 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0
작품기고
[감상 Diary] 바다를 감상하다.
바다를 너무 좋아하는 저의 바다에 대한 글과 그림 입니다.
세번째 감상 저는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여름이면 바다에 자주 놀러도 가고, 시간이 날 때마다 바람 쐬러도 가고, 태풍부는 날이면 드라이브를 가자고 하시던 아버지를 따라가며 바다와 친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태풍부는 날 바닷가 드라이브가 이상하다 생각 하실 수도 있지만, 바람이 휘몰아치고 비가 내리는 날 뽀송한 차 안에서 빗소리를 듣는 그
by
조서정 에디터
2017.11.20
First
Prev
281
282
283
284
2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