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TONUS TRIO MEETS BRAHMS” 브람스? 브람스! '잘 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아름다운 장미꽃 너를 둘러 피었네 잘 자라 내 아기 밤새 편히 쉬고 아침이 창앞에 찾아올 때 가지'♪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를 잘 모르는이라고 해도 브람스의 '자장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올리비에 라트리 내한공연을 다녀오다 [공연예술]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올리비에 라트리 내한공연을 다녀와서 쓴 글
드디어 오르간의 소리를 들었다. 천국의 소리었다. 때는 8월 3일 목요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올리비에 라트리 - 내한 공연>을 통해서였다. 사실 공연의 존재를 바로 전날에서야 알게 되어 급하게 표를 찾았다. 다행히 몇 개의 좌석이 남아있었고 비록 예매한 좌석은 시야 방해석이었지만 내가 갈 수 있는 자리가 남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공연을 기다렸다.
by
고영경 에디터
2017.08.1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10
문화초대
[Vol.226]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문화초대 일자>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2017.08.31 목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8
문화소식
공연
(08.3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기획노트> 브람스 피아노 3중주는 브람스 특유의 낭만성과 서정성이 깊게 배인 실내악 명곡으로 국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서미 스트리트로 가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나요? [문화예술교육]
“그 어떤 사회적·경제적·인종적 배경을 가진 아이라 해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자”는 가치를 실현하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어린이들에게 영향력이 강한 국내 애니메이션 < 뽀롱뽀롱 뽀로로 >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캐릭터 루피 기본형인 남자 상어와 분홍색 몸통, 속눈썹, 입술로 구별되는 < 핑크퐁 >의 엄마 상어 어린이들과 놀다 보면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공룡, 무기 등을 가지고 누가 더 힘이 센 장난감을 가졌는지 겨루고, 여자아이들은 예쁘고 날씬한 인형을 가지고 인형놀이를
by
최서영 에디터
2017.07.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문화 전반]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딱딱한 단어가 아니라, 사라진 세탁소, 철물점, 그리고 그 주인들, 주민들 한 명 한 명을 들여다 보기를.
몇 주 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2017 인디포럼에서 7번째 신작전 < 빈자리 >를 봤다. 그 중 두 번째로 수록된 단편은 정현정 감독의 < 어쩌면 더 아름다웠을 >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였는데, 종로구 익선동 한 켠에 자리한, 영업 종료를 코앞에 둔 세탁소와 주인, 동네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낡은 건물들이 밀집한 골목 모퉁이에 위치한 세탁소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희망의 시동을 걸자 < 싱스트리트 > [시각예술]
너무도 유명한 음악 영화, 싱 스트리트. 아마도 아트인사이트의 많은 에디터들도 즐겼던 영화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지난 201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원스, 비긴 어게인을 이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와 음악, 모두를 선물한 고마운 영화로 자리 매김하였다. 15살의 귀여운 소년 코너의 진심을 음악으로 들으며 우리는 가슴 설레기도 하고, 응원을 받고 있기도
by
김정수 에디터
2017.05.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싱 스트리트, 어떠한 인물이 되고 싶은가 [시각예술]
*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답니다. 싱 스트리트를 보신 분들이 읽으신다면 영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구조화된 글이 아닌 조금 가볍게 써보고자 합니다. 등하교길 혹은 출퇴근 길에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지금 음악을 켤 수 있다면 오늘 이야기할 싱 스트리트의 OST 중 하나인 ‘To Find
by
정연수 에디터
2017.04.19
리뷰
공연
[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Stabat Mater'_예술과 현실
죽음의 슬픔과 아픔 속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 인간 존재의 연약함을 노래하고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안토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
‘스타바트 마테르’는 슬픔의 성모라는 뜻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예수를 바라보는 성모 마리아의 슬픔을 노래한 중세 시대의 시를 가리킨다. 특히나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는 그가 프라하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던 35세 무렵에, 세 아이를 갑자기 떠나보내고 난 뒤 만들어진 곡이다. 평소 집앞 역전에 나가 기차가 드나는
by
이예은 에디터
2017.04.06
리뷰
공연
[Review] 울고 있는 음악, 위로받는 사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를 듣고 위로 받다.
어떤 것을 들어도 음악이, 악기가 울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별로 없었는데 이번 연주회에선 그런 느낌을 받았다. 특히 연주 초반의 곡들한테서 강하게 받았다. 드보르작의 초기 작품인 스타바트 마테르는 그가 자녀들을 여의고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러한 상황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계속 그런 상황들을 생각하며 듣
by
이정민 에디터
2017.04.05
리뷰
공연
[Preview] 어둠에서 빛으로, 슬픔을 승화시키는 작업
서울오라토리오, 안토닌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가 지닌 어둠과 빛의 이야기를 기대하며
… 그는 어디로 갔을까 너희 흘러가버린 기쁨이여 한때 내 육체를 사용했던 이별들이여 찾지 말라, 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 기형도,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中 무언가의 죽음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시다. 사람들은 모두 다양한 것들로부터 위안을 얻는다. 나 같은 경우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요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문학이다. 사람들과의 대화로 순간
by
이정민 에디터
2017.03.2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