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헤드윅과 지킬 앤 하이드가 여자라면 [공연예술]
공연예술 속 여성 캐릭터와 리버스 공연에 대해
‘남자의 세계’는 내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이다. 격투장 주인인 에바가 화려한 댄서들과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는 이 장면은 잠시 괴물과 창조주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잊을 수 있을 만큼 현란하고 매력적이어서 많은 뮤지컬 팬들의 사랑을 받는 장면이기도 하다. 특히나 이번 시즌에 프랑켄슈타인에 새로 합류한 박혜나 배우의 ‘
by
황혜림 에디터
2018.08.18
리뷰
PRESS
[PRESS] 브로드웨이 전통 연극 < 생쥐와 인간 > 초연
브로드웨이 연극 < 생쥐와 인간 >이 주목되는 이유!
보도자료를 받아보고 솔직히 조금 놀랐다. 들어보지 못한 제목의 극이라 새로운 창작극일 줄로 짐작하고 있었는데, 무려 80년이나 된 브로드웨이 정통 연극이었을 줄은 생각 못 했다. 대학로 무대에서 오르는 이 극은 '빅타임프로덕션'의 첫 작품으로, 4월 30일 소셜크라우드펀딩을 거쳐 7월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100회의 공연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식 라
by
주유신 에디터
2018.08.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인의 창②: 최악의 하루 – 진심과 거짓의 경계 [영화]
이것이 꾸며낸 것일지언정, 거짓말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글을 쓰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내 감정과 생각들을 글자로 옮기면서 어떤 것들은 과장되기도 하고 가끔은 욕심에 끼워 넣은 수식어구 뒤로 가려지기도 한다. 이를 경계하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신중하게 분별하는 작업이 항상 이루어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쓰다 보면 스스로 의심이 들 때도 많다. 있어 보이고 싶어 내 진심을 포장하고 있는 것은
by
임예림 에디터
2018.07.29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LOVERS 6: 가장 달콤한 착각, 그 완전함
[TAROTEA] THE LOVERS 6: 가장 달콤한 착각, 그 완전함 장미는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향기로운 냄새가 난다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은 인간을 어리석게 만든다. 이 문장에 있어서 필자의 24년 인생을 걸고 확신을 담아 이야기할 수 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 상대에게 약한 부분을 노출한다는 것은 높게 쌓아올린 젠가의 블럭을 하나씩 빼는 것과 같
by
손진주 에디터
2018.07.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더 완벽한 인간을 향하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예술]
삼연으로 돌아온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만나다.
초연에 이어 재연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삼연으로 돌아왔다. 1818년 출간된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무대 위에 새롭게 재현해내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소개한다. 원작을 접한 사람이라면 알다시피, 프랑켄슈타인은 시체의 조각들을 봉합하여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려다 실패에 그
by
이채령 에디터
2018.07.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 알아가는 시간 - 최은영] 나는 당신을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요. [도서]
'쇼코의 미소' -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
“소설가로서 최은영의 가장 큰 미덕은 그게 무슨 탐구든 반드시 근사한 이야기로 들려준다는 점이다. 그녀가 앞으로 쓰게 될 근사한 이야기들이 바로 이 책에서 시작했다.” _김연수(소설가) 시간이 가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깨닫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무단침입으로 내 속을 비집고 들어오는 것들. 어릴 때 난 내가 많이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무엇을 하든 칭찬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13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어떤 기다림, 어떤 설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기 직전, 감정의 색은 얼마나 찬란한가
"나의 창조주시여 뭐라 말 좀 해봐요 왜 난 모두에게 괴물이라 불려야 하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中 '난 괴물'- 3년 만에 돌아온 국내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저포스터가 공개되고 예매를 시작할 때부터 정말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티켓을 손에 쥐고 벌써 관람한 사람들의 후기를 읽으며 관람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애타게 기다리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타인 [문화전반]
결국 타인이 되면서 느끼는 외로움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나 자신을 타인으로 만들 때 온다.
"타인" 네가 나에게, 내가 너에게 타인인 것은 당연하다. 그럼에도 나는 너를 타인으로 만들고 싶지 않아서, 남이라고 생각하면 참을 수 없이 외로워져서 너를 타인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너의 안부를 묻고, 계속 연락하고, 몸을 맞대고 그러다가 어떤 이유때문에 멀어지게 되면 가슴 아파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타인이 될 수 있고 그게 당연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
by
손민현 에디터
2018.07.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인의 창①: 레이디버드 - 나의 십대 [영화]
십대를 벗어난 지 4년 가까이 지나고 봤지만, 앞으로 나의 십대를 떠올리면 이 영화가 함께 떠오를 것 같다.
지금까지는 학창시절에 대해 거의 되돌아보지 않았다. 그럴 필요가 없기도 했고, 여유가 없기 때문이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면 할수록 학창시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아이와 어른 사이의 나이대인 십대 후반은 전반적인 삶의 태도를 형성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난 그 시절을 어떻게
by
임예림 에디터
2018.06.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존 스타인벡의 단편소설 '국화'로 바라본 한 여인의 '여성성' [도서]
줄거리 요약 Elisa는 그녀의 안뜰에서 그녀의 화원을 열심히 가꾸고 있다. 그러던 중, 멀리서 한 남성이 그녀의 화원으로 다가온다. 그는 땜장이다. 그녀는 그와 짧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러던 중, 그가 그녀의 '국화'에 관심을 가지는 듯한 말을 하자 그녀는 그에게 마음을 서서히 열게 된다. 그리고 Elisa는 그녀만의 공간이었던 그녀의 안뜰로 땜장이
by
윤소윤 에디터
2018.05.13
리뷰
도서
[Review] 독서는 타인의 삶으로 침투하는 것, '독서경영 창간2주년호'
이번 < 독서경영 창간2주년호 > 또한 이전 호와 마찬가지로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신간 북큐레이션',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풍성한 볼거리와 독자 참여 공간들을 제공함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독서경영 창간2주년호> 또한 이전 호와 마찬가지로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신간 북큐레이션',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풍성한 볼거리와 독자 참여 공간들을 제공함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보이고 있다. 평소에 독서 기록을 해본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나 기록하기가 번거로워서 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쉽고 간단한 독서기록 공간을 마련해주고
by
김정하 에디터
2018.05.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름의 미학, 타인의 취향에 대하여 [영화]
타인의 취향을 통해 바라본 취향의 문제
Le Gout Des Autres, The Taste Of Others :타인의 취향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 타인의 취향. 이 글에서는 영화의 내용이나 단순한 감상이 아닌, 영화 속 인물들이 마주하는 타인의 "취향"에 대한 내 생각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01. 취향은 공유될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by
박성원 에디터
2018.04.13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