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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바보들의 길 - 연극 '낭만적인 개소리' [공연]
흔들리는 존재들, 고통과 행복 속에 생생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저 너머에 외치는 소리 - 낭만적인 개소리
노동, 노동자, 노동운동, 노동계급. 산업화 이후 ‘노동’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것들에게 주어지는 어떠한 이미지와 역할이 있다. 땀과 흙이 묻은 작업복의 이미지. 매일매일 거대한 힘의 감시 아래 자신을 바치는 것. 그러나 부당한 대우에는 참지 않고 따져 묻거나, 호소하는 것. 머리띠를 질끈 매고 주먹 쥔 채 맹렬하게 외치는 소리 – 투쟁의 단호하고 당당한,
by
정혜린 에디터
2025.10.25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이야기에서 너의 이야기로 - 뮤지컬 레드북 [공연]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자
뮤지컬 <레드북>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19세기 런던은 변화와 변혁의 시대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대중문화 또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여러 대중문화 중에서도 <레드북>은 글을 쓰는 여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안나는 자신의 첫사랑을 묘사한 가상의 인물 ‘올빼미’를 상상하며, 슬플 땐 야한 상상을 하는 소위,
by
이선주 에디터
2025.10.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죽일까? 말까? [영화]
'어쩔 수가 없다'와 '그저 사고였을 뿐' 속 두 남자의 엇갈린 선택
21세기는 지속적 위기 상태다. 전쟁. 팬데믹. 기후위기. 경기침체. 기술격차. 인간은 상시적 위기 속에서 ‘나 자신’이라는 좁은 범위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이기적인 선택을 한다. 공동체 윤리가 해체되고 타인의 고통이 자본주의 경쟁의 부산물로 취급되는 시대에 같은 주제를 공유하는 두 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자파르 파나히
by
이하영 에디터
2025.10.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현실과 환상의 참혹한 반비례 [영화]
기예르모 델 토로의 <판의 미로>를 라캉의 환상 이론을 통해 읽다.
* 이 글은 영화 <판의 미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 엔딩 vs 배드 엔딩 프랑코 독재 시절, 어린 소녀 오필리아는 잔혹한 새아버지 비달 대위가 있는 산장으로 어머니와 함께 이사하게 된다. 그곳에서 폭력과 억압에 짓눌리던 오필리아는 숲속의 미로에서 만난 신비로운 존재 ‘판’으로부터 세 가지 시험을 통과하면 지하 왕국의 공주로 돌아갈 수 있
by
이지선 에디터
2025.10.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욕망이 서린 초조한 도시
개미가 줄지어 기어갑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뒷꽁무니를 따라가며 도시를 채우죠. 이 거대한 공간에서 나 하나쯤 사라져도 모르지 않을까 싶어 씁쓸하고 추우시다면, 문득 이런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안녕하세요. 정경선입니다. 저는 4-2학기를 맞이하면서 회사와 학교를 오가며 하루하루를 채우고 있어요. 사실 이번 [사이]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어떻게 풀어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상당했습니다. 뻔한 이야기로 글을 쓰고 싶진 않았거든요. 그렇게 주제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던 찰나 어떤 하루가 문득 저에게 해답을 주었습니다. 밤
by
정경선 에디터
2025.10.22
작품기고
The Artist
누군가의 길
선을 행하는 것, 신념을 지키는 것, 희생을 결심하는 것
선을 행함에 있어 보상을 바라라고 하셨더냐, 신념을 지킴에 있어 인정을 바라라고 하셨더냐, 희생을 결심함에 있어 계산을 하라고 하셨더냐. 황제펭귄, <검술명가 막내아들> 10권 19화 中
by
손가인 에디터
2025.10.2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꿈과 아이와 직업
; ‘좋은’+‘꿈’ = ‘좋은’+‘직업’?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을 응원한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도 꿈을 꾸지 못하는 사람도 꿈을 잘 꾸는 사람도 모두. 앞으로 내게는 햇수로 따지면 어린이보다 어른에 가까워지는 나이만이 기다리고 있다. 더이상 어린이라고 할 수 없어 어른이라고 칭하는 이 세계에 살면서, 다채로운 사람을 마주하고 내 세상의 범위가 넓어질수록 오히려 이해하지 못하겠는 사람도 많이
by
이한별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느다란 경계선 위에 꽂힌 절묘한 화살, '사울의 아들' [영화]
이분법으로 양분된 두 개념 위에는 언제나 경계선을 아득히 뛰어넘는 무엇이 존재한다.
규정하기를 좋아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눈앞의 대상을 적 아니면 친구, 둘 중 하나로 빠르고 명확히 규정하지 않으면 아니되었던 원시의 관습이 이어져 내려온 탓일까? 세상의 수없이 많은 관념들은 ‘A 아니면 B’라는 깔끔한 이분법을 택하고 있다. 선과 악. 빛과 어둠. 낮과 밤. 우와 열. 아군과 적군. 그러나 수작이라고 꼽히는 영화의 반열을 들여다보면
by
김그린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곁에 있기를 선택하는, 딸에 대하여 [영화]
딸에 대하여 영화 리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일을 꿈꾸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딸에 대하여>는 퀴어 영화이면서 세대에 대한 이야기이자 사회의 여러 소수자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각 세대가 생각하는 정상성과 그 정상성의 주변에 머무는 자들에 대한 이야기. <딸에 대하여>에 나오는 4명의 여자는 저마다 소외된 자들이다. 엄마는 노인요양보호사로 일하고, 남편 없이 혼자 살
by
정주원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바다와 나만이 남은 사이 - 자매도시 서초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포항의 가을, 서초의 선율' [공연]
포항에서 멘델스존을 만난 순간 - 자매도시 서초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감상 에세이 (10.16)
1. 모두가 바다를 떠난 사이 10월 17일 밤 10시, 이제 이 글을 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자 문득 웃음이 났다. 호텔의 조그만 원형 테이블 앞에서 노트북을 두드리던 나는, 어김없이 무언가를 길게 생각하고 있었다. 뭘까.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곳곳에서 글을 생각하고 내려놓는 낭만주의자가 되어 버렸을까? 모두가 잠결에 놓인 사이, 모두가 바다를 떠
by
장유진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량함이라는 위증 - 도덕의 계보2 [도서/문학]
선량함이라는 위증에서 나는 심각한 악취를 느낀다
정직이 자신의 이해 범위에서만 기능한다면, 그것이 미덕이기 위해선 너무 많은 것들이 해부되어선 아니 된다. 너무 많은 것들이 밝혀져선 아니 된다. 그가 여전히 정직하면서도 온건하려면, 사람들로부터 온당히 받아들여지려면 앞서 말한 것들, 인간의 모순과 부조리를 까마득히 몰라야 한다. 그렇게 무지는 우리에게 적극적으로 요구된다. 모르는 것들은 순수한 망설임으
by
서상덕 에디터
2025.10.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泫泫, 물방울에 맺힌 시선 – 김창열 [미술/전시]
투명한 물방울은 비워진 온몸에 모든 것을 담아낸다. 장력으로 응집된 무색무취의 방울은 빛과 그림자, 배경의 색과 질감에 관계없이 자연(自然)스럽게 그 자리에 존재한다. 어떤 건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 생생하고, 어떤 건 멈춰 있는 듯 고요하다. 그리고 그 형태를 유지하던 물방울은 상처의 골을 만나면 마치 본래 그 자리를 알고 있었다는 듯 빈틈없이 그 자리를 메운다.
어쩌다, 무슈 구뜨 도(Monsieur goutte d'eau) 작가의 방은 전시 순서상 마지막에 배치되어 있긴 했지만, 가장 먼저 그곳에 들어갔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었다. 주말이라 전시장은 평소보다 북적였고, 시간의 여유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무작정 ‘김창열’의 이름이 크게 적힌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을 뿐이다. 결과적으로 ‘잘못 들어간’ 길이
by
백승원 에디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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