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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3.11) 살롱 음악회-하우스콘서트 [아트홀제이]
전석 30석, '교감'과 '소통'이 있는 진짜 음악회! 살롱음악회-하우스콘서트 [03.11,아트홀제이]
[무료공연] 살롱음악회 - 하우스콘서트 전석 30석의 "교감"과 "소통"이 있는 음악회! 하우스콘서트 느낌으로 아담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진짜 음악의 매력을 흠뻑 체감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음악회! -살롱 음악회 in 아트홀 제이- : 초대의 말 : 이번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의 테마는 '봄'입니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그래도 3월이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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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3.01
문화소식
공연
(~04.30) 연극 '무박삼일' [대학로 스튜디오76]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연극 '무박삼일' [~04.30, 대학로 스튜디오 76]
연극 '무박삼일'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연극 '무박삼일' :: 시놉시스 :: 철지난 어느 바닷가... 아무도 없는 그곳에서 기타 연주를 하는 남자 그리고 조용히 그의 연주를 바라보는 여자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자신의 이름도 자아도 잃어버린 그녀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의 애뜻한 시선..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음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28
문화소식
공연
(03.11)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의 자존심 대결!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03.11,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의 자존심 대결! : 영국 현지 도슨트로 활동하고 있는 윤상인의 생생한 해설로 런던과 뉴욕으로 떠나는 문화예술여행 렉처 콘서트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하이드 파크, 웨스트앤드가 런던을 대표한다면 뉴욕에는 메트로폴리탄, 모마 갤러리, 센트럴파크, 브로드웨이가 있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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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2.24
문화소식
전시
(~06.28) 박노해 '쿠르드'사진展 [라 카페 갤러리]
'태양의 땅' 쿠르디스탄에서 봄의 희망을! 박노해 사진展 '쿠르디스탄' [~06.28/라 카페 갤러리]
박노해 사진전 '쿠르디스탄' 쿠르디스탄 겨울이 오고 또 어둠이 와도 태양만 떠오르면 우리는 살아간다 그러니 용기를 내자, 간절히 봄을 부르자 태양만 떠오르면 우리는 살아갈테니 박노해 :: 전시 소개 :: '태양의 땅' 쿠르디스탄에서 봄의 희망을 터키와 시리아를 지나 이라크로 흘러가는 티그리스 강의 상류 쿠르디스탄(쿠르드인의 땅). 이 강을 따라 인류 최초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23
작품기고
#21 문득 찾아온 푸른 하늘
너에게도 휴식을 줄게
photo by. 혜진 먹구름만 가득한 줄 알았던 내 삶에 갑자기 성큼 맑게 갠 하늘이 다가왔다 비만 내리던 내 마음에도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이 놀러왔다 오래오래 머물다 가렴, 편히 쉬다 천천히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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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진 에디터
2017.02.23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도서]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박종호 저
[도서]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 박종호 저 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예술은 누구를 위해 슬퍼하는가? 장애인, 추방자, 유대인, 창녀, 유색인 자살자, 유기아와 사생아, 성 소수자 세상의 모든 소외된 자들을 위한 소외된 자들의 예술 예술은 그런 것이 아니다 :: 도서 소개 :: 정신과 의사, 오페라 평론가, 문화 예술 칼럼니스트, 풍월당 대표 등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2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로 문화예술을 선물하다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로서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예술을 보고 느끼고,그것을 통해 얻은 것을 저는 캘리그라피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여러분께 선물이 될 수 있다면 저또한 선물을 받은 느낌일 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ARTinsight 온라인 에디터 10기를 지원한 조현정입니다. 저는 작품기고 중에서도 '캘리그라피'를 하였습니다. . . . . . 저는 책을 읽다가, 영화를 보다가, 노래가사를 보다가 멈칫-하게 되는 글을 보면 다이어리에 기록을 하곤 했었습니다. 좋은 글을 두고두고 보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바래니까요. 기억이 나지도 않는 어느
by
조현정 에디터
2017.02.22
작품기고
한강 '서시' 문학영상
어느 날 운명이 찾아와 나에게 말을 붙이고 내가 네 운명이란다, 그동안 내가 마음에 들었니, 라고 묻는다면 나는 조용히 그를 끌어안고 오래 있을 거야. 눈물을 흘리게 될지, 마음이 한없이 고요해져 이제는 아무것도 더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 당신, 가끔 당신을 느낀 적이 있었어, 라고 말하게 될까. 당신을 느끼지 못할 때에도 당신과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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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 에디터
2017.02.22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사온서, 도염서, 의영고
사온서 터, 도염서 터, 의영고 터
사온서 터 정부 중앙 청사 정문 오른쪽으로 50m 지점, 조선시대 궁중에서 쓰는 술과 감주 등을 빚어 공급하는 일을 맡은 관청입니다. 사온의 온(醞)은 '술 빚는 일'을 뜻하는 말이에요. 고려 시대에 있었던 사온서를 이어 받아 조선 태조(1392년)때 설치되었어요.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폐지되고 그 역할은 주방이 계승하였다고 해요. 고려 말, 조선 초 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22
문화소식
공연
(~03.05) 연극 '신의 직장' [대학로 노을소극장]
모두가 꿈꾸던! 바로 그 곳! 연극 '신의 직장' [~03.05, 대학로 노을소극장]
연극 '신의 직장' 모두가 꿈꾸던 바로 그 곳! 신의 직장(The god's Office) :: 시놉시스 :: 지잡대 출신에 남들 다 있는 토익 점수도 별로 취미도 특기도 없는 만년 취준생 구진남. 비루한 스펙 탓에 서류전형 한번 통과해보지도 못하고 계속되는 불합격과 좌절. 하지만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했던가. 반복되는 굴레 속에서 절멍하던 그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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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2.21
문화소식
도서
[도서] 그림의 맛 :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도서] 그림의 맛 : 셰프가 사랑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최지영 저, 홍디자인)
[도서] 그림의 맛 :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갤러리와 주방이 이토록 가깝다는 사실을 우리는 왜 미처 몰랐을까?” 크리에이티브하고 난해한 현대미술이 ‘좀 먹어본’ 사람들을 위해 접시 위에 놓였다. 메뉴판에서 음식을 골라 먹듯이 현대미술의 이해라는 난관을 간단히 뛰어넘어 보자. 그림에도 맛이 있다. 먹어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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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2.1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2. 홍대 앞 책문화: 경의선 책거리
마포구 주민들은, 홍대 학생들은 배회할 곳이 많아서 좋겠다. 배회해도 만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겠다. 책거리역 맞은편 와우교 게시판에 적혀 있는 ‘오늘 당신과 함께 할 책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보고 그 근방을 오고가며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겠다.
어느덧 훌쩍 지나가버린 시간. 넘어가는 해. 수차례 바뀌는 신호등. 지친 사람들을 싣고 이동하는 버스들. 전신줄 마냥 복잡하게 엉킨 골목 사이사이 네온사인 간판 그리고 ‘여기도 길이에요’하고 말을 거는 듯한 가로등. 거리를 배회하다보면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나를 받아줄, 나를 위한 도시인 줄 알았는데 휘황찬란한 길거리
by
김해서 에디터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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