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다정한 시선
가끔은 수줍음에 내 눈을 잘 보지 못하던 사람.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가끔은 수줍음에 내 눈을 잘 보지 못하던 사람. 그런 네가 천진한 아이의 눈을 하고 나와 다정히 시선을 나눌 때면, 나는 이토록 빛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해서 할 말을 잃곤 했더랬지.
by
장의신 에디터
2019.10.3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그의 취향을 찾아서,
나와 다른 이들의 취향을 발견하는 발걸음을 난 알았다.
그의 취향을 찾아서, 영화는 특정 상황을 1시간에서 2시간 남짓의 러닝타임으로 강조한다. 서로 달리 살아온 인물들이 부딪히며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이 부딪힘에서 특별함이 나온다. 평소와 다를 것 없었던 늦여름에 한 사람을 알게 됐다. 친한 사이도, 오래 알았던 사이도 아니다. 짧은 만남을 기약해둔 앎이었다.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얘기하는 날이
by
한수연 에디터
2019.10.2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담담한 ART insight toon
어느 예대생의 ART insight
#나에게 아트인사이트란? #어느 예대생과의 인터뷰
by
전예연 에디터
2019.10.27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안녕
흔적은 오래 남아있지.
illust by Miwok 오랜만에 들린 이제는 너무 훌쩍 커버린 그래도 그 흔적 그대로 남아있다. * illust by pes_xnps89 마지막으로 이때까지 에디터 활동을 하면서,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주변의 응원 덕분에 쭉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위에 있는 그림을 그려주신, 제 친구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10.26
문화소식
공연
(~12.01) 낙원 [연극, 창동극장]
네가 내가 된 것처럼... 나도 네가 되고 싶어
낙원 - Your Taste- 네가 내가 된 것처럼... 나도 네가 되고 싶어 <시놉시스> 두 사람의 작은 집. 백지 같다. 마침표 하나 찍히지 않은 종이처럼, 아무도 손상시키지 않은 숲처럼, 티 없이 맑다. 세상의 처음처럼 환하며, 누구도 모르는 요새처럼 고요하다. 연인 ‘가’와 ‘나’는 무엇도 문제될 것 없이, 그들의 작은 집에서 평범한 날들을 보낸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25
작품기고
인연
세상의 인연
살아가면서 만나게되는 수 많은 인연들 그 중 스쳐가는 인연들 . . .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인연들을 스쳐보냈을까요?
by
이송민 에디터
2019.10.22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고프다
어쩐지 아무리 먹어도 채워지지 않더라.
아무리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다.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 몽땅 먹었는데, - 내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아님 - 식욕이 늘은 건가? * - 대체 뭐가 부족한 거야! illust by Miwok 아냐, "그건 배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외로운 거야."
by
강하연 에디터
2019.10.19
작품기고
Shape of love
'내 생각에 사랑은 검정색 동그라미 모양이야.' . . . 그 사람만 관련된거라면 주변이 칠흙같은 어둠으로 바뀌잖아 . . 그리고 그사람을 보는 내눈조차도 깊은 블랙홀이 된것처럼 그사람을 담으니까 말이야 하지만사랑은 연인에게만 해당되는게 아니야. 가족, 친구들, 그리고 반려동물까지... . . 당신은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당신의 눈은 어떤 사랑을 쫓고 있
by
김태연 에디터
2019.10.19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의미
서로의 시선에 담기고 애정에 반응하며 그 존재에 새로운 의미들이 추가된다.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네 몸은 부드럽고 다정해.” 사람은 홀로 있어도 존재함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지만, 누군가와 사랑을 시작하면서부터 전에는 없던 또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된다. 서로 눈을 맞추고 말을 걸고 손을 잡고 허리를 감아 안으면서, 그렇게 서로의 시선에 담기고 애정에 반응하며
by
장의신 에디터
2019.10.15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을 기록하다
뜻대로 되지 않기에 더 기대되는 다음을 기록하다
기대했던 소풍에 먹구름이 낀 날, 비라도 올까 싶어 전전긍긍하면서도 우리는 먹고, 웃고, 떠들었다. 그리고 자리를 정리하며 맑은 하늘에 다시 올 다음을 기약했다. 계획은 언제나 뜻대로 되지 않기에 그런 순간이 오면 조금만 실망하고 다시없을 그때를 그저 오래 즐기려 한다. 아쉬운 마음에 다음에 거는 기대들이 앞으로를 더 기다리게 하니까.
by
이유진 에디터
2019.10.12
문화소식
공연
(~11.10) 344명의 썅년들 [연극, 예술공간 혜화]
여기 343명의 여성들이 낙태했음을 선언합니다.
344명의 썅년들 - 여성의 재생산권을 이야기하다 - 여기 343명의 여성들이 낙태했음을 선언합니다. <시놉시스> 피임도 임신중지도 불법이었던 1940년대 프랑스. 임신중지 시술 실패로 태어난 아이 '마리끌레르'는 성장하여 의사가 된다. 그는 "태아는 생명이다."라는 의사협회 의견에 따라 임신중지 시술 환자를 모두 거절하며 자신의 소신을 지켜간다. 시간이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12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하드렌즈
렌즈를 끼는 것조차 쉽지 않다.
처음으로 렌즈를 하게 되었는데 너무 떨렸다. 한번 착용해 보려고 한다. 우선 렌즈를 손에 얹고 렌즈를 눈에 갖다 대면, 끝인데. illust by Miwok 진짜 하드렌즈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10.12
First
Prev
271
272
273
274
2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