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 space] 안녕

이미 훌쩍 지나버린
글 입력 2019.10.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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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jpg

illust by Miwok

 

 

오랜만에 들린

이제는 너무 훌쩍 커버린

그래도 그 흔적

그대로

남아있다.

 

 

*

 

1572098680532.jpg

illust by pes_xnps89

 

 

마지막으로

이때까지 에디터 활동을 하면서,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주변의 응원 덕분에 쭉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위에 있는 그림을 그려주신, 제 친구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하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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