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가끔은 수줍음에 내 눈을 잘 보지 못하던 사람. 그런 네가 천진한 아이의 눈을 하고 나와 다정히 시선을 나눌 때면, 나는 이토록 빛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해서 할 말을 잃곤 했더랬지.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지현 에디터 [Opinion] 활처럼 휘어지다 부러진 사람 - 박하사탕 [영화] 영호의 인생을 망친 것은 증권회사 직원도, 도망간 동업자도 아니었다. 손가인 에디터 [Review] 존재 자체로 모순을 말하는 전시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 조유진 에디터 [Review] 상자 속에는 어떤 마음이 들어있을까 - 상자 속의 양 [도서] 시나리오 만의 여백을 느끼며 장의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나른 #몸의언어 #스킨쉽 #사랑 #연애 #연인 #사랑글귀 #일러스트 #글귀 #나른작가 #연인일러스트 #사랑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