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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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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수줍음에

내 눈을 잘 보지 못하던 사람.

 

그런 네가 천진한 아이의 눈을 하고

나와 다정히 시선을 나눌 때면,

 

나는 이토록 빛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해서

할 말을 잃곤 했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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