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Moonlight]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다녀왔습니다.
illust by hyera. / 사포, 색연필 "다녀왔습니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8.0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 봄날은 간다 >, 라면같은 여자, 밥상같은 남자 [영화]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황당하기 짝이 없다. 어느 날 헤어지자고 했다가 어느 날 다시 찾아와 보고 싶었냐며 늘 당당하게 웃으며 묻는 여자 은수. 그런 그녀에게 화를 내지 못하고 웃으면서 힘들게 흔들리는 남자 상우. 여자가 봐도 사람 돌게 만드는 여자다. 그런데도 왠지 미워할 수가 없다. 이영애의 리즈시절이 그대로 담겨 있어 그녀의 미소와 눈빛 때문이 아니라
by
장지원 에디터
2017.1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본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은 [문화 전반]
일본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은 얼마 전 도쿄로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을 길게 가는 편이라, 3박 4일이 적당하다는 주변의 말에 일정을 일주일로 잡았다.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근대화가 일찍 시작됐고 시민들의 자유가 잘 보장된 나라다. 무엇보다 문화적인 측면에서 배울 점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처음 가본 일본은 많은
by
공정필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 파리의 여자들을 담던 화가의 일대기를 보다.
[Preview]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 파리의 여자들을 담던 화가의 일대기를 보다.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이며, 그림만이 나를 영원히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 마리 로랑생 -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입니다. 전시기간 : 2017년 12월 09일 ~ 2018년 03월 11일 전시장소 :
by
고혜원 에디터
2017.12.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쁘지 않은 여자,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다. [영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예뻐야지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
예쁘지 않은 여자,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다. 박강아름의 가장무도회 우리가 모두 사랑을 꿈꾼다. 다양한 정체성과 지향이 형태의 차이를 만들 수 있지만, 우리가 모두 사랑을 꿈꾼다. 누군가와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누군가의 신이 되는 것과 같다. 언젠가 찾아올 죽음 외에는 불확실한 이 세상에서 누군가의 신이 되는 것은 감동적인 일이다. 군중 속 묻혀 있을 때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09
리뷰
전시
[Preview] 마리 로랑생展
야망과 폭력이 일상이 된 한국 사회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그림이 가져다 주는 치유
피카소와 샤넬을 그린 황홀한 색채의 화가 마리 로랑생 포스터만 보아도 알 수 있듯, 마리 로랑생의 작품은 화려한 색채가 돋보인다. 이번 전시는 파리의 여자들을 화폭에 황홀한 색채로 담아낸 프랑스의 대표적 여성 화가 마리 로랑생(1883~1956)의 한국 첫 특별전으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1층에서 12월 9일부터 2018년 3월 11일까지 개최된다
by
유지윤 에디터
2017.12.09
오피니언
영화
- 얌전한 여자들은 저리가라! 열정의 팜므파탈, 카르멘
불같은 사랑을 찾는 열정의 카르멘
이것은 1984년에 제작되 영화로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상영되었던 영화이다. 유선방송 TV를 둔 덕분에 우연하게 무료로 보게 된 영화이고 몇 년 전에 공연장에서 직접 봤었을때 기억이 좋게남아있고 카르멘의 아리아와 명곡들을 좋아해서 다시 보고 싶은 유명한 오페라 작품이어서 우연한 기회로 감상을 하게되었다. 나의 눈길을 끈것은 바로 이 사람이다. 바로 플라시
by
황주영 에디터
2017.10.19
리뷰
PRESS
[Press]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_6인의 여성 철학자
괴물과 함께 잠을 잤던 그들 옆에 반듯이, 또렷한 정신으로 누워보려 한다.
언어는 눈앞에 그 모습을 당당하게 드러내기에 아무 거짓이 없고 순수해보이지만, 사실 언어만큼 많은 것들을 은폐하는 것도 없다. 언어는 그 사회를 관통해 흐르는 분위기와 관념을 은연중에 담아낼 뿐만 아니라, 지배 논리를 교묘하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여성 철학자들’이라는 단어는 그 전자에 해당한다. 배우, 교수, 의사 등 어떤 보편적인 말 앞에 굳이
by
반채은 에디터
2017.10.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회적 약자들을 그린 영화, 죽여주는 여자 [영화]
우리가 이제껏 외면해 온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이야기, 죽여주는 여자에 대해.
영화 보는 내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작품, 죽여주는 여자는 우리가 이제껏 외면해 온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빈곤계층, 노인문제, 성매매, 코피노까지 짧은 시간에 많은 사회적 약자들을 등장시키며 이 영화는 우리 사회에 뿌리깊이 박혀있는 편견과 무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필자는 '박카스 할머니'에 대해서 이 영화를 통해
by
조수경 에디터
2017.10.1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캠퍼스 안의 예술이 살아 숨쉬는 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 [문화 공간]
관객들의 영화를 써내려갈 소통의 장으로 나아가는 아트하우스 모모
캠퍼스 안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부터 호기심을 불러 모으는 아트하우스 모모는 이화여자대학교 ECC 안에 위치하고 있다. 그 위치 때문에 재학생들만 방문이 가능하다는 오해를 할 수 있으나 아트하우스 모모는 모든 외부인의 방문이 가능한 영화관이다. 재학생으로서 주변을 자주 지나다니다 보면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많이들 방문하는 곳임을 알 수 있었다.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03
문화소식
공연
(~08.13) 연극 '개를 데리고 사는 여자' [서촌공간 서로]
[문화소식] 서촌공간 서로 2017 기획대관, 연극 '개를 데리고 사는 여자' (~08.13/서촌공간 서로)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서촌공간 서로 2017 기획대관 연극 '개를 데리고 사는 여자' 2017년 8월 9일(수)-8월 13일(일) <서촌공간 서로> 에서 【작품설명】 시대가 발전할수록 타인과 단체보다 개인의 가치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아지고 있다. 개인이 가장 중요해지며 인간은 자신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01
작품기고
[Moonlight] 연습중
나는 연습중 그리고 미완성인 그림
나는 연습중 부족함을 채우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그림 연습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그냥 단순하게 해야할 것을 하고 싶다고 느낄 뿐 나에게는 '관찰'과 '행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미완성 2B, 4B연필 어느 여자 모델의 얼굴을 그리는 중 얼굴의 근육과 그 흐름을 관찰하는 것은 어렵다 사실적인 묘사 중점 바라봄이 중요한 것 같다. * 에디터 →
by
김혜라 에디터
2017.07.15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