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봄의 모순 [사람]
봄의 추위는 겨울보다 춥다
대학교 1학년 때 이 시기만 되면 감기에 걸렸던 기억이 있다. 따뜻한 낮에 가볍게 입고 나오면 새벽에 어김없이 추운 바람에 오들오들 떨었다. 치기 어렸던 나는 외투를 챙겨 나온다거나 저녁에 일찍 들어가면 되겠지란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내 청춘은 봄의 일교차를 온몸으로 맞는 것과 비슷했다. 봄의 따뜻함 봄의 낮은 따뜻하다. 마치 여름인 것처럼 산뜻하게 옷을
by
박소희 에디터
2021.05.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계절감을 느끼는 또 다른 방법 [미술/전시]
계절감과 미감, 둘 다 중요해
4월에 접어들고 나서 날씨가 무척 좋은 날들의 연속이다. 거리의 풍경에는 봄기운이 완연하고 하늘 또한 신기할 정도로 맑고 깨끗하다. 길가에 피어난 꽃들은 또 얼마나 예쁜지. 이처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생기는 일련의 작지만 사소하지 않은 신호들은 청각 뿐만 아니라 모든 공감각을 통해 매개되어지며 단순히 데시벨의 차원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어쩌면 계
by
신민경 에디터
2021.04.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가족'보다 '개인'이어야 한다
'선 부양 후 지원'의 복지 시스템, 개편돼야 한다.
'가족'이 대체 뭔데 인간은 자신을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내가 사회 안에 머물고 있으며 사회적 인정을 받는다는 감각(정체성이라고도 부를 수 있을 테다)은 “나를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에게서 얻는다. 일차적으로 개인은 가족에게서 그런 감각을 받는다. 가족이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원천이라고 정의된다. 그
by
박성빈 에디터
2021.04.25
리뷰
전시
[Review] 봄맞이 전시 -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다재다능 예술가 - 앤디 워홀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바램은 모든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고 내 하루를 '척'이 아닌 하루로 보내고 싶다는 것이다. 올해 나는 더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것은 문화생활을 향유하면서도 마찬가지였다. 앤디워홀. 거장, 팝아트, 마릴린 먼로의 그림들이 떠오른다. 분명 일전 앤디 워홀 전시를 보러 갔던 기억이 있음에
by
김지연 에디터
2021.04.25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완연한 봄
완연한 봄
완연한 봄 봄바람이 마음을 꿰뚫는 것 같은 순간이 있다. 2021.04.15 글/그림 박예림
by
박예림 에디터
2021.04.15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잔디1
가끔은 풀밭에 드러눕자
가끔은 풀밭에 드러눕고 싶습니다. 기대와 달리 성긴 풀에 긁히고 풀비린내가 벤다 하여도 낭만이 다 그런 식이지 하며 짙어진 척을 해보고는 싶습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1.04.13
리뷰
PRESS
[PRESS] 풍성한 봄의 향연: 제17회 앙상블오푸스 정기연주회
탁월한 주제, 인상적인 선곡과 뛰어난 연주의 완벽한 조화
겨울이 다 지나고 봄이 성큼 다가온 4월 초, 봄이 오는 소리를 기다리는 한 무대가 있었다. 바로 4월 9일 금요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있었던 앙상블오푸스의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였다. 벚꽃이 예년보다 훨씬 이르게 핀 올해였지만, 겨울이 유독 길게 느껴졌던 탓인지 벚꽃이 이미 진 지금도 봄의 한 가운데에 있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도심 곳
by
석미화 에디터
2021.04.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효자가 아니라 시민이다 [사람]
가족을 사랑해야 하는건 당위일까
고함이 나서 이어폰을 뺐다. 아빠와 할아버지가 싸우는 소리였다. 문을 열었다. 내가 있는 줄 모르는 모양이었다. 싸우는 게 아니었다. 아빠는 혼나고 있었다. 핸드폰 요금이 10만 원 넘게 나왔다는 이유였다. 그는 울고 있었다. 절박했는지 무릎을 꿇었다. 모멸의 언어가 아빠에게 달라붙었다. 고성과 모욕이 몇 번 더 오갔다. 마흔 넘은 아빠는 일흔 넘은 할아
by
박성빈 에디터
2021.04.11
작품기고
The Artist
[Time of good spirit] 꿈같은 나날
잠깐이라도 한 눈 팔면 사라질 것 같은 계절
잠깐이라도 한 눈 팔면 사라질 것 같은 기적같은 나날이다. 곧, 사라질 것 같은 나날이다-. 꽃이 질 때, 시간도 날씨도 이 날의 조각도 함께 사라지는가
by
정은진 에디터
2021.04.11
리뷰
도서
[Review] 내 삶은 시작되는 봄과 같다 - 존재와 사유
삶은 존재의 여행이다.
얼마 전부터 요가를 시작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업무는 효율적으로 굴러갈지언정, 정작 내 몸을 돌보지 못한 까닭에 온몸이 뻣뻣하게 아팠다. 더는 이러면 안 될 것 같아 요가수련을 시작했고, 요가수련의 끝에는 항상 10분 정도 모든 동작을 끝마친 채, 가만히 누워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책의 한 구절을 듣는다. 그러면서 하루를 돌아보고 수고한 나 자신에
by
정선희 에디터
2021.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연애의 끝에 서 있을 때 [영화]
영화 <500일의 썸머>와 <봄날은 간다>
가을도 아닌 봄의 초입에, 모든 것이 새로 시작하려 움트는 이 시간에 어쩐지 만남의 끝에 선 씁쓸함을 느끼고 싶었다. 나의 요즘은 만족스럽고, 행복하고, 여유롭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의 매일은 나에게 새삼스러울 것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사람은 꼭 잔잔한 호수에 물수제비를 던져 균형을 깨고 싶어한다. 멍청하게도. 시작은 노래 한 곡이었다. I
by
박나현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흰 눈이 기쁨되는 날 [음악]
봄날에 어울리는 7공주의 Love Song(러브송)
필자가 어린 시절에 가장 즐겨듣던 노래가 있다. 바로,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의 <러브송>이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 생년월일이 2000년 초반까지인 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노래다. <러브송>은 2004년의 국민 겨울송이었기 때문이다. 이 글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되는 날~ 흰 눈이 꽃잎처럼
by
신지예 에디터
2021.04.0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