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드라마 초승달(みかづき)에서.
학교만 지식의 배움터가 아니다. 학원 또한 지식의 배움터이다.
아이들이 살아가기 위한 지혜와 지식의 힘을 키워주는 거야. 일본 드라마 초승달(みかづき) 에서 오오시마 고로 역 대사 나는 종종 잠들기 전에, 왓챠플레이 이나 네이버 시리즈 통해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본다. 최근에 보는 드라마는 바로 종영한 지 얼마 안 된 초승달(みかづき) 이다. * 일본 교육 중에서 학원 업계를 중점을 두고 20대 부터 70대까지 50여
by
이소현 에디터
2019.02.26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스누피의 미술
동참해주실 거죠?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술 하는 스누피] 도 시간이 흘러 15기 에디터로서 마지막 작품 기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개월간의 에디터 활동을 하면서, '미술'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화예술'을 폭넓게 쳐다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더 많은 문화예술을 향유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지나온 길도 많다고 생각합니
by
전예연 에디터
2019.0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타카노 후미코 - 책과 사랑에 빠진 적이 있나요?
책을 사랑하는, 그리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노란 책』
손님 : 이 만화책은 왜 여기에 껴놓았나요? 책방 주인 : 문학이니 거기 끼워놨겠지 않는가. 난 개인적으로 이 일본 작가가 그리는 일상의 세심함과 따뜻함을 좋아한다네. 몇 번씩 되 읽을수록 깊음이 느껴지지. 특히 그녀의 책 중 이 『노란 책』을 가장 아껴 가져다 놨네. 모두가 봤으면 해. 책을 좋아하고 싶은 사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더욱이. 책방 주
by
김현지 에디터
2019.02.25
작품기고
The Artist
[손으로 전하는 이야기] 破甑不顧 놓아야 할 것들은 미련 없이 놓기
후회하기 전에 떠난 것은 미련 없이 놓아줘야 한다. 그래야 덜 잃고 덜 아프다.
파증불고 破甑不顧 깰 파, 질그릇 증, 아닐 불, 돌아볼 고 이미 깨진 질그릇을 돌아볼 필요는 없다. 挽回(만회)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아쉬워하거나 悲痛(비통)해 할 필요는 없다는 말 한때 헤어졌던 전 애인을 붙잡고 울고불고 매달려본 적이 있다. 잡힐 것만 같아서 놓을 수가 없었고 잡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몇 날 며칠을 눈물과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이
by
강민희 에디터
2019.02.22
작품기고
사멸할 미생물의 감성
우리는 섬세한 감수성과 함께 태어나 사멸할 운명을 지닌 작은 우주다
나는 각각의 모두가 광대한 우주 축소판인 작은 우주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티끌같이 작은 존재이지만 동시에 그 안에 몹시 복잡하고 끝을 알 수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주가 갖춰져 있다. 우리는 섬세한 감수성과 함께 태어나 사멸할 운명을 지닌 작은 우주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02.22
작품기고
이상해.
저는 원래 동물을 무서워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동물이 귀여워보이기 시작합니다. 어째서일까요? 인간은 참 이상해.
by
박혜미 에디터
2019.02.21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물감들의 세상
물감들의 세상,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
"저리 가. 너는 우리와는 색깔이 좀 달라."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너는 왜 농도가 다르지?" "먹물은 안 받아줘요" 같은 물감인데도, 종이와 만난 물감들은 바싹바싹하게 먼저 그들만의 무리를 형성해 다른 물감들이 오려거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곤 한다. 문득, 우리가 사는 세상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 *[illust by 예연, 그림 이야기
by
전예연 에디터
2019.02.16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푹신한 쿠션
쿠션은 어디에..
그녀는 푹신해 보이는 쿠션 위로 몸을 던졌다. 쿠션의 포근함을 느껴보려 해도, 도무지 느껴지지 않는다. 저 위로 쿠션이 올라간다. * * * [illust by 예연, 그림 이야기] 작년에 그렸던 그림 중 하나입니다. 하루하루가 힘들어 기댈 곳을 찾지만 결국 자신을 받아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몇몇 친구들은 섬뜩하다고 하기도 했는데 개
by
전예연 에디터
2019.02.11
작품기고
[오늘의 달에게] 1분 미리 듣기
그렇게 너는 나에게 행복과 슬픔, 기대와 실망으로 다가와.
너는 마치 1분 미리 듣기 노래 같아. 1분 동안 느꼈던 설렘은 내게 소용돌이처럼 다가와 더 듣고 싶은 매력에 휩싸이지만 남아있는 시간이 그렇지 않을까 봐 1분 동안 느꼈던 감정까지 망가질까 봐 더 들을 용기가 나지 않아. 그렇게 너는 나에게 행복과 슬픔, 기대와 실망으로 다가와. 그러다가 가끔 헷갈려. 나는 네가 그리운 것인지 아니면 노래가 그리운 건지
by
김영임 에디터
2019.02.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희미한 목소리, 방향 잃은 말, 변명
#061~#070
#061. 변명, 하나 글을 쓰게 되기까지는 첫 번째가 욕망이다. 어떤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 웃긴 건, 대개 최초의 욕망을 발휘하는 주체는 내가 아니라는 것이다. 욕망은 나를 지휘하고 나는 휘둘릴 뿐이다. 이 글도 그리하여 ‘써질’ 글임을 미리 밝힌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그러했지만, 더 터무니없는 것에 관해 쓰이고 말 이 글은, 사실 아무도 관심이 없
by
환영 에디터
2019.02.09
작품기고
The Artist
[무비 어댑터] 정의의 저울이 기울어질 때.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원작의 영화 '오리엔트 특급살인'
illust by 유진아 애거서 크리스티 원작의 영화 '오리엔트 특급살인' 이번에 소개해 드릴 영화는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추리소설의 대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리엔트 특급 열차 살인'라는 소설을 토대로 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라는 영화입니다. 영화 포스터 원작 '오리엔트 특급 열차 살인 사건'은 1934년 14번째 장편 추리 소설로 '그리고 아무도 없
by
유진아 에디터
2019.02.05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어떤 하루의 저녁
오늘도 나쁘지 않네!
지금은 8시 48분. 아무 일도 없는 평범한, 어떤 하루의 저녁시간이다. 오늘도 나쁘지 않네! * * *[illust by 예연, 작가 이야기] 다들 따뜻한 저녁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by
전예연 에디터
2019.02.03
First
Prev
266
267
268
269
2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