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발걸음
내딛는 발걸음 걸음에 나의 두려움과 기대와 의지가 새겨진다. 그래, 나는 나아가야겠다. 그 걸음이 모여 나의 등을 밀어주는, 나의 몸을 받쳐주는 용기가 되었다. 저 멀리 희미한 듯 또렷한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2.07
문화소식
공연
(02.14) 메리오케스트라 두 번째 자선 연주회 'MERRY TOGETHER'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문화소식] 메리오케스트라 자선 연주회 'MERRY TOGETHER' (02.14 /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공연 소개 대학생ㆍ청소년 문화봉사단 메리오케스트라가 오는 2018년 2월 14일 수요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두 번째 자선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 연주회는 청각장애 전문 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와 함께하며, 연주회를 통해 모인 금액은 모두 '사랑의달팽이'에 전달될 예정이다. 메리오케스트라는 2015년 6월부터 대학생과 청소년이 하나의 오케스트라가
by
박희연 에디터
2018.02.06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교복을 입은 예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생겼다
한번 지나가면,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그러니 사랑해줘. 너의 시절을.. -소년기, 안채윤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지만 돌아보면가장 기억이 남는 시절이 언제냐고 묻는다면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10대의 찬란했던 시절을 누구나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기에 더 아련하고기억 속에 따듯하게 남아있는 것도 같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7년 - 下
음악은 시절을 기억하게 한다
>>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7년 - 上 7월 - 레드벨벳 '빨간 맛' ▲ Red Velvet 레드벨벳 '빨간 맛 (Red Flavor)' MV [영상 출처 - 유튜브 'SMTOWN'] 수많은 대중이 2017년 여름을 빨간 맛으로 기억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개인적인 의견이기는 하다.) 강렬하면서도 발랄한 레드 컨셉과, 몽환적이면서 세련된 벨벳 컨
by
김수민 에디터
2018.01.27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너도 소중하단다
너는 안에 무엇을 담고 있니? 누군가의 슬픔을, 누군가의 희망을, 누군가의 소원을, 누군가의 추억을 담고 있죠. 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소중한 아이구나. 사람들이 가지는 소중한 마음들을 안에 담아내는 것 뿐인걸요. 소중한 마음을 담아내는 너도 소중하단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1.22
칼럼/에세이
에세이
[#4분쉼표] 일상 그리고 문득
문득 바라본 나의 일상 속 4분쉼표
"문득 바라본 나의 일상 속 4분쉼표" #일상 누군가 요즘 나의 일상을 물어본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나의 핸드폰을 보여줄 것이다. 10년 전, 아니 5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이 이토록 내 삶을 지배하지는 않았고, 다만 필수품일 뿐이었다. 지금의 일상 속 나는 스마트폰을 통해 해외에 있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채팅을 할 수 있고, 무작정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
by
이소연 에디터
2018.01.17
작품기고
[손케치북] 문득 군고구마가 너무 먹고 싶었다
고구마 먹을 생각을 하며 불현듯 든 생각
길거리에 파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보라색 고구마를 생각하면서 남,여 사이에 불타오르는(?) 뜨거운 감정을 화로에서 모락모락 익어가는 고구마에 비유해봤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13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8
스쳐가듯, 언젠가 또 다가올 질문을
*** 나 스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형태조차 알 수 없는 많은 생각에 숨막힐 때 어떻게든 벗어나려 급하게 글을 쏟아낼 때가 있다. 우연히 깊은 우울에 빠져있었을 때 거의 토하듯이 써내린 글을 꺼내 읽어보았다. 먹먹해졌다. 나 너무 힘들어했었구나, 그때의 나는 무기력 죄책감 외로움, 밝은 구석 하나없는 울타리에 갇혀있었다. "쉬는 것 조차도 죄인 것 같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8.01.12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잘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 좋아요는 안 눌렀어 나만 이런 것 같아서 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문제야 문제 온 세상 속에 똑같은 사랑노래가 와닿지 못해 나의 밤 속엔 생각이 너무 많네 DEAN - 「instagram」 中 안녕하세요! 아
by
이채연 에디터
2018.01.08
문화소식
공연
(~01.21) 연극 '약속' [대학로 공간아울]
사랑이라는 두 글자의 단어로 사랑을 약속합니다. 연극 '약 속' (Debate Play Promise) -2015년 10월 창단, 극단 휘파람의 메인공연- -다문화에 대해 관객과 함께 이야기하는'약속'- -기존의 공연 형식을 버린 새로운 연극'약속'- 2018년 1월 16일 - 1월 21일 대학로 공간아울 평일 8시/금토일 4시.7시30분 전석 3만원 :
by
이다선 에디터
2018.01.07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뜨겁던 여름날의 거리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이 눈 부시는 걸까 아이들의 생기가 눈 부시는 걸까 어린 날의 추억이 눈 부시는 걸까 그것을 알 수 없었지만 하나는 알 수 있었다 뜨겁던 여름날 반짝이던 아이들의 생기와 어렴풋이 떠오르던 어린 날의 추억으로 그 거리가 채워지고 있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1.04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골목 어귀
해는 잠을 자기 위해 준비하고 골목 어귀가 어둑어둑해지면 해를 대신해 골목을 밝혀줄 가로등이 켜진다. 해맑에 뛰어노는 아이들의 발소리와 "저녁 먹자" 아이를 부르는 애정 어린 목소리가 골목을 채운다. 아이들은 커서 어른으로 어른은 나이 들어 더 큰 어른으로 그렇게 점점 아이들의 소리가, 그들을 부르던 목소리가 희미해져간다. 티 없이 순수하던 아이들과 아이
by
곽미란 에디터
2017.12.29
First
Prev
261
262
263
264
2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