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분노가 익어간다, 산울림 고전극장 <분노의 포도>
지난 21일, 그 분노를 고스란히 무대에 올려낸, 산울림 고전극장 <분노의 포도>를 보고 왔다.
<분노의 포도> 2019.02.20.(수)~03.03(일) 평일 8시 / 주말-공휴일 3시 소극장 산울림 원작 존 포드 영화 <분노의 포도> Based on 「The Grapes of Wrath」 John Steinbeak, 1939 연출 최현미 출연 유도겸 김성관 최현미 도창선 신정은 정문길 조은진 이동기 홍나현 조흠 김수응 분노의
by
이주현 에디터
2019.02.28
리뷰
PRESS
[PRESS] 앙코르! 그 때 그 고전이 돌아옵니다 <2019 앙코르 산울림 고전극장>
14년도에 공연된 극단 걸판의 <분노의 포도>와 17년도에 공연된 창작집단 LAS의 <헤카베>가 다시 돌아온다!
[PRESS] 앙코르! 그 때 그 고전이 돌아옵니다 <2019 앙코르 산울림 고전극장> 고전, 참 익숙하면서 낯선 이름이다. 누구든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하지만 고전을 제대로 마주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참된 고전이라면 시대를 초월할 만큼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후세에 큰 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요즘 세상에서 고전은 후세에
by
이주현 에디터
2019.02.11
리뷰
PRESS
[PRESS] 일상을 침투하는 악의 평범함, 연극 '빌미'
연극 '빌미' 연극 ‘빌미’는 결혼이란 일상의 소재를 통해서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최 교수 부부는 딸 승연의 유학 송별회를 위해 부부 소유 펜션에 온다. 송별회를 맞는 자리에서 승연은 자신의 약혼자 진성필을 데려와 결혼 허락을 구한다. 그러나 최 교수는 약혼 상대를 보고 단번에 거절한다. 딸의 약혼자 진성필이 과거 자신의 제자였고 현재
by
이다선 에디터
2019.02.06
리뷰
PRESS
[PRESS] 연극, 경계를 허물다! ‘춘향전 VOL.1: Spring Is Coming'
(~02.02) 극단 이방인의 신작, 춘향전의 새로운 해석! <춘향전VOL.1: Spring is Coming> [연희예술극장]
춘향전 VOL 1 : Spring Is Coming 극단 이방인의 고전 프로젝트 4th 한국 고전 첫 번째 작품 ‘춘향전’ 봄은 만물이 생동하는 시기다. 겨우내 잠들었던 것들이 땅의 기운을 받으며 생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다. 저 멀리 죽음에서부터 탄생으로 이어지는 삶의 과정은 어느 계절보다 봄의 무렵에 가장 활발하다. 아이러니한 것은 봄이 의미하는 게 ‘
by
이다선 에디터
2019.01.23
리뷰
PRESS
[PRESS] 일상을 위협하는 악에 대하여, 연극 '빌미'
(~02.03) "파멸의 빌미는 무엇인가?" 연극 '빌미'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악의 평범성에 대하여 독일 태생의 유대인 철학사상가인 한나 아렌트는 그의 저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통해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을 제시한다. 나치의 소속의 행정 공무원인 아이히만이 전후 전범재판에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정당했음을 설파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악의 근원에 대한 고찰을 결론짓는다. 아렌트의 주장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9.01.10
리뷰
PRESS
[PRESS] 자본주의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온 느낌, 분노하세요
극단의 다음 연극이 기대된다.
[PRESS] 자본주의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온 느낌 분노하세요 연극 <분노하세요>는 생생한 라이브 현장으로 기억된다. 연극을 본지 어느덧 몇일이 지나가는 지금도 필자가 그날 방청객 알바를 하고 왔는지 의문스럽다. 무엇보다 그 단촐한 아르코 소극장을 촬영현장으로 탈바꿈하는 극단의 연출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과장을 보태지 않고 필자가 최근에
by
손진주 에디터
2019.01.04
사람
ART in Story
[In-演] 연극이 청년을 위로하는 법, 극단 ‘구십구도’ 홍승오 대표 인터뷰
[In-演] 인생을 위한, 청춘을 위한 연극을 하다! 극단 '구십구도' 홍승오 대표 인터뷰
[In - 演] 물의 끓는점은 100도씨이다. 98도, 99도도 아닌 오직 100도씨가 되어야 물은 비로소 끓기 시작한다. 고작 1도의 차이일 뿐인데 끓는 상태와 끓지 않는 상태로 나뉜다. 100이라는 숫자가 완벽해보여서일까. 세상은 100도씨의 완전한 상태를 좋아한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99도로도 충분히 치열하게 살아가는 존재들이 많다. 남겨진 1도
by
이다선 에디터
2018.12.25
리뷰
공연
[Review] 부끄러움을 마주하다 - 썬샤인의 전사들
강은 흐른다. 그곳에 비친 얼굴이 부디 부끄럽지 않기를.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을 보고)
부끄러움을 마주하다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을 보고 사진작가: 윤현민 / 출처: 극단 달나라동백꽃 흔히들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탄다'라고 말한다. 놀이기구 롤러코스터도 무섭지만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건 더 무섭다.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곳에서 안정감 있게 균형을 잡는 일은 나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23
리뷰
공연
[Review] 살인자 부모와 피해자 부모가 떠난 기묘여행
극장을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좋은 연극을 봤다는 만족감보다 많은 생각에 복잡해진 심란함이 엿보였다. 그래서 <기묘여행>은 더 좋은 연극이었다.
* 공연에 대한 강력 스포가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일본과 중국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우스갯소리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연극 <기묘여행>을 보고 일본의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콘텐츠가 많지만, 일본 원작 연극의 <기묘여행>은 정말 입이 벌어지게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7
리뷰
공연
[Review] 잠들지 못하는 밤, 일어나지 못하는 밤의 여행 [공연예술]
살인에 대한 낭만적인 감상
연극 기묘여행. 1. 살인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부모가 살인범을 면회하기 위해 떠나는 1박 2일의 여행을 그린 연극이다. 여행의 참여자는 15살에 명을 달리 한 카오루의 부모와 살인범 아쯔시의 부모, 보호감찰 중이던 살인범에게 어머니를 잃은 자원봉사자와 이 여행을 기획한 사형집행인 출신의 테라하라 씨, 총 6인으로 이루어진다. 사건 속 인과관계와 과실책
by
이채령 에디터
2018.12.17
리뷰
PRESS
[PRESS] 부조리의 바다를 표류하는 청년에게, 연극 '라플레시아'
당신의 청춘은 안녕하십니까? 열정과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 '라플레시아'
연극 '라플레시아' 당신의 청춘은 안녕하십니까? 붉은 벽은 라플레시아의 넓은 꽃잎을 연상케 한다. 이와는 반대로 하얀 배경과 푸른 조명은 시리거나 시들어버린 청년의 모습을 담는다. 연극 ‘라플레시아’는 그렇게 불완전한 수에 불과한 미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미생(未生)’만큼 오늘의 청춘을 대변하는 단어도 없을 것이다. 아직 완전히 다 피어나진 않았지만, 어
by
이다선 에디터
2018.12.07
리뷰
공연
[Review] 혼마라비해?
연극을 본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온갖 생각이 허공을 맴돈다. 혼마라비해? 그들은 정말 잘 지내고 있는지 묻고 싶어졌다.
종전부터 일본에서 살아온 사람들. 남북이 갈라서고, 사상이 나뉘는 것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 한민족의 뿌리를 가졌지만 일본의 문화가 익숙한 사람들. 그들의 나라는 어디일까. 자이니치,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말한다. ‘나는 조선의 피를 가진 조선인이다.’ 연극 <혼마라비해?>는 ‘극단 실한’의 두 번째 연극으로, 현대사회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0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