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바다를 달리는 지하철
하루 빨리 이런 날이 오기를.
바다를 달리는 지하철 그냥 문득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평소 입지 않는 화려한 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인적이 드문 바닷가로 여행을 가고 싶다. 그곳에서 바다 내음을 맡으며 부서지는 파도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답답한 속이 뻥 뚫리지 않을까. 지금은 비록 그림으로 밖에 나타내지를 못하지만, 하루 빨리 이런 날이 오기를 기도해본다. 2020.07.04 글/
by
박예림 에디터
2020.07.06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숲 속 휴식
잠시 쉬어가는 일상
illust by suhyun 살랑 살랑 불어오는 포근한 바람 아래, 조용한 숲 속 달콤한 휴식을 머금다. '거북이의 손그림'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앞으로 2주마다 '거북이의 손그림'으로 찾아뵙겠습니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0.07.0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사막의 꽃
아름다움은 황량한 대지 위를 솟듯이 피어나는 작은 꽃, 사막의 꽃 같다.
그러자 한 시인이 말했다. 저희에게 미 美에 대하여 말씀해 주소서. 그리하여 그는 대답했다. 그대들은 어디서 미를 찾는가. 또 어떻게 미를 찾아낼 것인가. 미 그 스스로 길이 되고 안내자가 되지 않는다면? 또한 어떻게 미에 대해 말할 것인가. 미 그것이 그대들의 말을 엮지 않는다면? 괴로운 이와 상처받은 이는 말한다. `미란 친절하고 자비로운 것. 마치
by
서상덕 에디터
2020.07.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단 씁니다.
그렇게 글쓰기 인생이 시작되었다.
보통 글쓰기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릴 적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쓰기를 즐겨했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해당 사항이 없다. 책을 많이 읽긴 했지만 글자 책 보다 만화책을 더 많이 읽었고, 아마 글자 책의 텍스트보다 만화책 속의 텍스트를 더 많이 읽었을 것이다.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A4 용지 한 면도 채우기 버거워했으며 항상 구체적으로 다시 써보라는
by
김상현 에디터
2020.07.01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일상 속 미술관을 기록하다
버스가 미술관이 되는 순간
버스 창문이 액자같이 느껴지는 그림 같은 풍경 일상 속 미술관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06.29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회상
에디터 19기를 돌아보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6.29
작품기고
The Artist
[사사로운] #06. 마음을 다루는 일 2
천천히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서
by
김세옥 에디터
2020.06.2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상념 드러내기
나에게 아트인사이트가 준 영향과 기록들
무더운 여름은 온 지 오래고, 어느새 잊고 살던 장마철이 왔다. 뉴 노멀의 등장과 함께 올해 많은 사람의 생활이 달라졌을 것이다. 언택트 시대의 도래의 영향, 나 역시도 그랬다. 몇 시간이나 통학을 하던 이전과 달리 집에서 학교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고 자연스레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그만큼 실제로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
by
홍혜민 에디터
2020.06.25
작품기고
The Artist
와플
너무 귀엽거나 사랑스러울 땐 깨물어주고 싶다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섬뜩한 말이지만, 어쨌든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 사이의 공통점이 있다. 곁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배고파진다는 것이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06.22
작품기고
The Artist
달무리
21일 오후 4시에 2020년대의 마지막 일식이 지나갔다고 한다. 하루 지난 뉴스를 통해 알게 됐지만, 크게 아쉽지가 않았다. 해와 만나는 순간의 특별한 달도 좋지만, 나는 매일 저녁 뜨고 지는 평범한 달이 더 좋기 때문이다. 항상 알게 모르게 밤을 밝혀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고,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면 좋겠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06.22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그리워진 하루
2020년 2월, 그때의 하루를 기록하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6.21
작품기고
The Artist
자화상 : 내면 세계를 중심으로
나의 내면을 모델로 한 자화상이다. 거울을 기준으로 왼쪽은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 오른쪽은 나의 현실을 나타냈다. 왼쪽에는 달과 별, 구름과 성을 그려 환상적인 느낌을 주었다. 또한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나의 소망은 팔레트로, 공부를 잘하고 싶은 모습은 책장으로, 계획을 잘 지키고 싶은 모습은 달력으로, 편식을 하지 않고 싶은 모습을 당근으로 상징화하
by
박예림 에디터
2020.06.21
First
Prev
256
257
258
259
2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