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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독서경영9호- 나를 발전시키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잡지의 성격은 제각기 다르지만, 이토록 목적이 뚜렷한 잡지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 ‘독서경영’ 의 제목처럼 독서로 인생을 경영할 수 있는 독서라이프 매거진이다. 간단히 책을 소개하고 감상평을 나누는 콘텐츠가 아닌 책을 이용한 독서모임의 활용이나 구체적인 방향, 다른 지역의 독서문화 등 다양한 주제와 깊이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일본지역의 독서문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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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뉴 제네레이션, #Generation Z [문화 전반]
젠더리스 패션, 스트리틑 웨어에 관심이 많고 지속 가능 패션을 선호하는 Z세대.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패션과 뷰티를 이용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다른 소비행태를 보인다. 새로운 변화에 민감해야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주목해야 할 중요한 소비자층 뉴 제네레이션.
Intro 지금까지 모든 기업이 주목하는 세대는 밀레니얼 세대였습니다. 패션과 문화를 선두하는 세대층으로서,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세대이죠. 그런데 최근 밀레니얼 세대에 몰렸던 관심이 'Z세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에 태어난 연령층을 일컫는데 이들은 갓 취업을 했거나 학교에 있습니다. 이들 중 대다수는 아직
by
유지윤 에디터
2018.04.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비워야 가득 채울 수 있다, 나의 미니멀라이프 [문화 전반]
완벽하지 않아도 만족할 줄 아는 마음.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즘. 학교 다닐 때 늘 내 과제의 컨셉으로 쓰였던 주제였다. 원하는 컨셉을 잡아 피피티를 만드는 수업이 있으면 난 당연하다는 듯 미니멀리즘을 찾았다. 그만큼 참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했다. 무언가, 그때의 나는 화려하고 복잡한 것보다 단순하고 절제된 것에 더 끌렸었다. 그리고 절제미에서 나오는 편안함과 세련됨을 참 좋아했던 것 같다. 뭐 물론 지금도
by
최유진 에디터
2018.04.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드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 당신을 미니멀라이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문화 전반]
일명 '버리기 변태' 마이의 미니멀라이프, 그리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법이 담긴 드라마.
미니멀라이프란 절제를 통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적은 물건으로도 만족과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받은 편지 한 장도 쉽게 버리지 못하는 타입인지라 미니멀라이프가 마냥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없어서는 안 될 물건만 남겨두고 불필요한 물건은 버린다는 게 언뜻 생각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일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물건을 버리려
by
김규리 에디터
2018.03.12
리뷰
도서
[Review] 킨포크 테이블 [문학]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킨포크 테이블 - The Kinfolk Table - 처음 킨포크 테이블을 받아들었을 때 너무 기대했던 책이라서 정말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요리를 먹어보는 것도 좋아해서 킨포크 테이블에 어떤 음식들과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기대감에 가득 찼습니다. 킨포크 테이블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은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30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난 고독을 만끽한다. 이기적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뭐 어때서 -64쪽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 타샤 튜더 (Tasha Tudor)는 한 10여 년 전 쯤부터 매우 유명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녀의 자급자족적인 삶은 2000년대 후반 웰빙, 힐링 등에 대한 갈망과 맞물려 한국에서도 조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21
리뷰
도서
[Preview] '킨포크 테이블'이 전하는, 잘 먹고 잘 사는법 [도서]
내가 만드는 소소한 행복들을 누군가와 마주하여 함께 한다면 행복이 배가 될 것이다. 킨포크가 제안하는 식탁의 온기는 어떨까. 아마도 내가 느낀 '일요일 오후의 따스함' 같은 레시피가 담겨있지 않을까.
<킨포크 테이블>에서 제안하는 행복의 의미는 단순하고도 쉽다. 그저 식탁에 마주보며 앉아 몇 조각의 빵과 커피를 음미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격식이 없는 편안한 자리에서, 먹고 떠들고 하며 오로지 입과 입으로 행하는 경험은 ‘식탁’에서만이 찾을 수 있는 일상의 행복이다. 무릇 식탁에서의 행복이라도 성취할 수 있다면 나름 잘 먹고 잘 사는 인생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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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8.01.01
리뷰
도서
[Preview] 행복을 부르는 라이프 스타일, 킨포크 테이블
누군가와 함께 하는 식사는 우리의 시간들을 닮아있죠. < 킨포크 테이블 >은 그런 본질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Preview] 행복을 부르는 라이프 스타일 킨포크 테이블 긍정심리학자들은 "행복은 정의할 수 없다" 라는 통설을 부정한다. 긍정심리학은 기존 병리 중심의 일요인적인 관점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된 심리학의 새로운 흐름이다. 긍정심리학자들은 기존의 일요인 모델이 인간과 인간의 경험을 병리적으로 범주화하고, 심리사회적 맥락보다 개인 내적 특성을 강조하며, 인간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31
리뷰
도서
[Preview] 우리 테이블부터 '휘게' 할까요?, The Kinfolk Table.
유독 피로감을 자주 느꼈던 하반기였다. 신체적인 피로감보다는 정신적인 피로감이었는데, 학기말에 다다를수록 한번에 몰려버린 과제들과 시험들이 여러 원인 중 하나였다. 종강을 3주 정도 앞두고 남아있는 할 일의 양이 한 학기 동안 해오던 양보다 많으니 3주가 마치 3달 같았다. 어찌 보면 깨어있는 시간이 훨씬 많았으니 3달에 가까웠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잠
by
정연수 에디터
2017.12.31
리뷰
도서
[Preview] 슬로우 라이프로 가는 노란 벽돌길, 킨포크 테이블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by
이주현 에디터
2017.12.26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원하는 삶이 여기에 있다, 책 와비사비 라이프
얼마 전 크게 장염을 앓았다. 물만 마셔도 속이 부글거려 어지간히 괴로운 게 아니었다. 몸이 무너지니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가만히 링겔 맞으면서 누워 있을 밖에. 일도 나가야 하고 프로젝트 마감도 해야 하는 가장 바쁜 시기였으나 갑작스레 휴식 기간이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휴식 기간은 불청객 같았다. 진정한 휴식이라 함은 최소한 몸이 쉴 때 마음도 쉬
by
신은지 에디터
2017.12.24
리뷰
도서
[Review]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와비사비 삶으로 초대합니다
와비사비 라이프 리뷰
나는 오늘 나의 ‘와비사비’ 세계에 독자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책을 읽고 나니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해보았다. 그리고 나부터 먼저 솔직해지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에게 잘 썼다고 칭찬 듣는, 말만 번지르르한 그런 글이 아닌 투박하지만 나의 소소한 삶이 담겨 있는 그런 감상을 적어보고자 한다. [집] 와비사비는 ‘완벽하지 않은 것
by
김민아 에디터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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