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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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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문장의 일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문장의 일 -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14
문화초대
[Vol.538] 문장의 일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문장의 일 -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 <문화초대 일자> 문장의 일 2019.11.19-21 화-목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1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12
문화소식
공연
(~01.04) 지하철 1호선 [뮤지컬, 학전블루 소극장]
한국 공연계의 전설적인 작품
지하철 1호선 -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 - 한국 공연계의 전설적인 작품 <시놉시스> 1998년 11월 서울, 연변에서 만난 '제비'를 찾기 위해 이른 아침 서울역에 도착한 '선녀'. 하지만 청량리행 지하철 1호선에서 만난 서울 사람들은 냉담하고, 서울의 모습은 낯설기만 하다. '곰보할매'의 포장마차에서 '빨강바지'를 만난 '선녀'는 그녀가 '제비'와 함께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11
문화소식
공연
(~12.01) 맨 끝줄 소년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허구와 현실을 넘나드는 위험한 글쓰기
맨 끝줄 소년 - 본다, 나는. 누구도 볼 수 없는 것을! - 허구와 현실을 넘나드는 위험한 글쓰기 <시놉시스> "본다, 나는. 누구도 볼 수 없는 것을!" 고등학교 문학교사 헤르만은 학생들의 작문 과제를 채점하며 수준 이하의 실력에 실망스러워하던 찰나, 언제나 맨 끝줄에 앉아있는 소년 클라우디오의 작문 과제에 주목하게 된다. 마치 한 편의 소설과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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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에디터
2019.11.09
문화소식
도서
[도서] 문장의 일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문장의 일 -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책 소개> 우리는 매일 문장을 읽고 쓴다. 보고서, 기획안, 소설, 기사부터 SNS 게시물, 메일, 개인 톡까지. 어떻게 하면 한 문장이라도 나답게 잘 쓸 수 있을까?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 비평가이자 법대 교수 스탠리 피시는 '문장은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문장은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09
문화소식
공연
(~12.01) 세종, 1446 [뮤지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
세종, 1446 - 왕은 눈을 잃고, 백성은 눈을 뜨다! -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 <시놉시스> 조선의 왕이 될 수 없었던 이도(李祹),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이 되다. 1418년, 태종은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 세자 양녕을 폐하고 서책에 빠져 사는 충녕을 세자 자리에 올린다. 게다가 태종은 세자 교육을 받지 않은 충녕에게 선위까지 해버린다.
by
정지은 에디터
2019.11.06
작품기고
[So & Ji] 꿈꾸는 사슴
꿈꾸는 사슴 작품 영감 및 과정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기념展 덕수궁관을 방문했다. 전시를 보기 전 미술교육 교수님의 미술관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의 근대와 현대를 알 수 있는 좋은 전시였다. 또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전시를 관람하니 대학교 시절이 생각나는 하루였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만24세 이하이면 무료이기 때문에 대학생 당시 그림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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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에디터
2019.11.0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에게로 이르는 글쓰기, 싱클레어의 데미안
글쓰기와 함께 한 나에게로 이르는 길
"불빛 아래 놓인 백지의 위로" 좋아하는 것을 미소 지으며 나만의 세상 속에서 즐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누군가에게 꺼내 보이는 존재가 되었을 때, 나도 모르는 어떤 긴장감은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상대방도 나와 같이 생각해줄까?”, “나는 그저 좋아하는 것뿐인데, 별로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지?” 생각해보면 글은 내게 그랬다. 글을 만난 것은 몇
by
장경림 에디터
2019.11.0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7월의 메모는 이런 문장으로 시작한다
나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글을 쓰고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비로소 나의 취향을 조금씩 발견해나가고 있다. 이젠 이를 조금 더 구체화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목표다.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개인 오피니언을 넉 달 간 기고해오면서도 나는 ‘개인 오피니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글에 드러내는 데에는 인색했다. 예술 작품에 대한 나의 견해를 드러낼 때조차 “이런 부분은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한다”라고 말하지, “나는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라고는 잘 말하지 않았다. 필자인 나 자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3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다정한 시선
가끔은 수줍음에 내 눈을 잘 보지 못하던 사람.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가끔은 수줍음에 내 눈을 잘 보지 못하던 사람. 그런 네가 천진한 아이의 눈을 하고 나와 다정히 시선을 나눌 때면, 나는 이토록 빛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해서 할 말을 잃곤 했더랬지.
by
장의신 에디터
2019.10.31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아기냄새
향기로운 우리 딸 아기냄새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품에 안으면... 향기로운 우리 딸 아기냄새
by
김보람 에디터
2019.10.26
문화소식
공연
(~12.01) 낙원 [연극, 창동극장]
네가 내가 된 것처럼... 나도 네가 되고 싶어
낙원 - Your Taste- 네가 내가 된 것처럼... 나도 네가 되고 싶어 <시놉시스> 두 사람의 작은 집. 백지 같다. 마침표 하나 찍히지 않은 종이처럼, 아무도 손상시키지 않은 숲처럼, 티 없이 맑다. 세상의 처음처럼 환하며, 누구도 모르는 요새처럼 고요하다. 연인 ‘가’와 ‘나’는 무엇도 문제될 것 없이, 그들의 작은 집에서 평범한 날들을 보낸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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