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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Preview] 사진과 명화. 그들의 본질에 대한 질문 - 전시 'Vogue like a painting'
남는 것은 사진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흘러가는 시간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고 이를 어떠한 방법으로 남기려고 하는 특성이 있다. 사진기, 카메라가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발전한 현대 사회에서는 그 방법이 셔터를 통해 이루어지겠지만 이런 현상은 카메라가 그만큼 보편적으로 보급되어 가능한 것이겠다. 사진기가 발명되기 전까지의 사람들은 그림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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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영 에디터
2017.07.18
리뷰
전시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VOGUE like a painting)' 을 기대하며...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VOGUE like a painting)'을 기대하며... '사진과 명화이야기'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사진과 명화의 컬라보레이션인 전시,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입니다. 뜨거운 여름, 색다른 아름다움을 만나러 가는 날이 기대됩니다. - 저는 사실 잡지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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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7.07.12
리뷰
전시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6.24~10.07)
마리오 테스티노, 애니 레보비츠, 어빙 펜 등 최고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시 없을 유일무이한 기회.
마음이 복잡하거나 너무 바빠 휴식이 필요할 때, 전시회에 가서 작품을 보고 있을 때면 평화가 찾아온듯 차분해 지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듯 하다. 이번 전시 같은 경우 패션잡지 보그에서 선정한 작품들이 주가 되는 만큼 그 기대가 굉장히 크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Preview 보그는 1892년 아서 볼드윈 터너에 의해 주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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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 에디터
2017.07.11
리뷰
전시
[Preview] 세계 3대 거장, 카림 라시드를 기다리며...
[Preview] 세계 3대 거장, 카림 라시드를 기다리며...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세계 3대 거장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展 입니다. 종강을 한 후 첫 전시회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Karim Rashid (1960~) “I want to CHANGE the world”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다. 세계 40 여 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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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7.06.20
리뷰
전시
[Preview] 사람과 세계를 잇다 -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세계 3대 디자이너 Karim Rashid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6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전'을 기획한 아트센터 이다가 뉴욕 소재 카림 라시드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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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영 에디터
2017.06.19
리뷰
전시
[Preview] 카림 라시드 전시 Design Your Self (06.30~10.07)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전시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일컬어지는 카림 라시드의 전시가 6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디자인 전시를 좋아하기도 하고, 세계 3대 디자이너라니 관심이 간 것도 맞지만 정말 이 전시를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바로 라시드가 쓴 책 때문이다. 어쩐지 이름이 익숙하다 했는데 전에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디자인 서적을 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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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7.06.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요즘은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다고 했다 [시각예술]
극심한 눈보라와 짙은 안개에서 벗어나기 위해 잠시 멈추어 서서 우리가 처한 상황을 제대로 바라보길 기대하면서.
헬조선.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21세기를 정리해주는 단어가 등장했다. 아무리 아등바등 해봐도 벗어날 수 없는, 온 사방이 암흑이기에 빛 한줄기조차 보이지 않는, 그렇지만 가만히 체념하기에는 너무 고통스러운 지옥을 우리는 버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단어 하나로 여태 지나온 모든 상황을 단정 지어버린 채, 외면하고 방관하며 지나쳐온 것은 아닐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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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6.17
리뷰
전시
[Review] 블라맹크의 삶을 따라 본 프랑스 전원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자연 속 강렬함. 블라맹크의 삶의 따라 본 프랑스 전원 풍경 너무 좋았다고하면 광고느낌이 물씬 풍길까봐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기다리던 좋은 전시를 봤다. 사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은 3개월 전 쯤 위대한 낙서 전시를 보러 왔을 때 포스터를 보고 '아! 저 전시는 꼭 보러 다시 와야지.'라고 마음먹었었다. 최근 전시 동향이 사진 촬영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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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6.15
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유럽파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리뷰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지금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리스 드 블라멩크의 개인 전시를 보고 왔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개인전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또 한명의 새로운 화가를 알게 되어서 행복했다. 전시장 입구 전시장 입구는 이렇듯 블라멩크의 서명으로 시작된다. 입구에는 검정색 커튼이 쳐져 있었는데 훔쳐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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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7.06.15
리뷰
전시
[Review] 낙타를 타고 아라비아 사막 모래 위로 한 걸음 [전시]
이 여행은 내가 아라비아로 가는 비행기에 올라탄 순간 다시 시작될 것이다.
낙타를 타고 아라비아 사막 모래 위로 한 걸음 평소에 자주 가지 않는 국립중앙박물관이지만, 최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덕분에 이촌역에 내리면 익숙함에서 더 나아가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되었다. 이번 < 아라비아의 길 > 전시에 초대받고 포스터와 보도자료를 살피면서 포스터 디자인에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촌역에 내려 국립중앙박물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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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5.26
리뷰
전시
[Preview] 독특하고, 극적이며, 강렬한 블라맹크의 그림 속으로 '모리스 드 블라맹크展'
색색의 터치를 실제로 눈 앞에 마주하면 어떤 느낌이 들지 아주 궁금해졌다. 경험상 예술 작품을 하나의 창(모니터)을 거쳐 마주하는 것과 실제로 봤을 때의 느낌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는데, 블라맹크는 가뜩이나 liveliness가 특징으로 꼽히는 화가이니 … 더욱 더 기대가 된다.
게으른 에디터에게 늘 기회를 주시는 아트인사이트 측에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예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블라맹크 전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리뷰는 다음주 월요일에 다녀온 후 올라올 예정! 꼭 기한에 맞춰 올리겠어! 흑흑) 나는 고등학생 시절 내내 하나의 진로를 막연하게 그려왔다 - 홍보 분야의 일을 하며(직무), 엔터테인먼트 관련 컨텐츠(내용)를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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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에디터
2017.05.25
리뷰
전시
[Preview] 자유분방한 색채의 사용, 야수파의 재조명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 [전시]
캔버스에 담아낸 자기 해방,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e Movement)를 이끈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1900년부터 본격적인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고흐와 세잔의 영향을 받아 강렬한 원색과 역동적인 붓터치로 생생함이 느껴지는 그림을 그렸으며, 야수파 화가들 중에서도 가장 급진적인 성향을 지녀 자신만의 충동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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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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