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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어서오세요~ 카페 '라스트 챈스'입니다!
그들의 커피엔 행복 커피라는 이름이 붙어있듯이 그 자그마한 공간에서, 우리도 함께 있으면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커피를 마시며 주변을 돌아보면 살아갈 이유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듯한 한 잔의 티타임 같은 공연이기도 했다.
흔히 젊음의 거리라고 불리는 신촌. 먹을거리 놀거리가 많아 연인과의 데이트 혹은 친구들과의 모임 장소로 완벽한 이 신촌역 5번 출구에 2016년 7월, 뮤지컬 전용 소극장이 자리했다. '세븐파이프홀'은 지리적 편의성뿐만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진 극장인 만큼 쾌적한 공간과 편안한 좌석을 자랑했다. 많은 소극장들이 가지는 불편한 관람환경과 비교해보면 공연 시작
by
선인수 에디터
2017.05.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라스트챈스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 -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
라스트챈스 - 두 번째 창작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4
리뷰
공연
[Preview] 라스트챈스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가 만났을 때
2000년대 초부터 작년에 이르기까지 무려 15년 동안, 우리나라는 꾸준히 OECD 국가들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작년 기준 하루 평균 37명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자살로 죽어가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렇게 우리는 '자살'이란 단어에 익숙해져 있다. 살면서 한 번도 자살에 대해 생각해보지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02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Last Chance'_흔한 사랑이야기
무대에서 만나보는 우리 일상의 소소한 사랑이야기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에서 도망친다. 하지만 이미 가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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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에디터
2017.04.27
리뷰
공연
[뮤지컬/뮤지컬프리뷰] 내 삶이 끝났다고 생각할 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삶의 끝자락에서 찾아온 마지막 기회, < 라스트챈스 > 프리뷰
인생은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주질 않는다. 과거는 내 의지로 정할 수 없으며, 현재는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하고, 미래는 또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른다. 그래서 인생이 캄캄하게 느껴진다. 여기, 열심히 살아보려 했으나 결국 사채빛에 시달려 죽음을 결심한 주인공이 있다. 자살을 결심한 순간 만나게 된 카페 <라스트챈스>. 주인공은 삶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7.04.26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라스트 챈스'
언젠가 그런 순간이 닥쳐온다. 정말 마지막이라고, 이제 끝이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하지만 그런 순간에 서 있을 때조차 인생은 쉽게 예측할 수 없으며, 그래서 의외로 행복해지거나 의외로 슬퍼지기도 한다. 우리에게 이미 왔거나, 앞으로 올지도 모를 그 순간, 나는 어떤 선택을 내려야 좋을까. 이 뮤지컬은 그 순간에 대해서, 그 결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다시
by
김소연 에디터
2017.04.22
문화소식
전시
(~06.18) 전시 '오치균은 묻지않고 다만 그린다' [서울미술관 아트테라스]
[03.18-06.18] 전시 '오치균은 묻지않고 다만 그린다' (서울미술관)
[전시] 오치균은 묻지않고 다만 그린다 전시 소개 서울미술관은 2017년 아트테라스 첫 전시로 오치균 의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오치균은 묻지 않고 다만 그린다》展 을 선보인다. 본 전시에는 ‘산타페’, ‘서울’, ‘봄 풍경’, ‘겨울 풍경’ 시리즈 등 그가 일상의 단면을 포착하여 화면 위 물감의 퇴적과 손으로 그려나간 작품들을 통해 오치균만의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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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4.21
리뷰
공연
[프리뷰] 뮤지컬"라스트 챈스"-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들의 삶의 이야기
와 닿은 소재로 저의 궁금증을 유발한 "라스트챈스"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라스트 챈스 이 뮤지컬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소재가 나에게 참 와닿는다. 라고 생각했다. 여주인공의 나이 역시 나와 동갑이였으며 어린 나이이지만 사채 빛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론 내가 지금 사채 빛을 지고 있다는 점이 아니다. 24살 난 살아 온 인생 내내 공부만 하던 시절이였다. 아는 지인이 나에게 보증을 서달라고 했을 때 난 덜컥 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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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4.18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라스트챈스',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
※공연일시 : 2017년 5월 1일 ~ 06월 10일, 월~금 저녁8시, 토/공휴일 낮5시, 일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 신촌 세븐파이프홀 (마포구 신촌로20길 19) ※극작/작사 : 백현주, 작곡 : 손민혜, 연출 : 배경호. 음악감독 : 이진선 ※공연문의 070-4140-8895(주)세븐파이프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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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04.15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라스트 챈스'
흔해서 더 흔하지 않은 이야기
뮤지컬 '라스트 챈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은 또 다른 삶을 향하는 기회" #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 챈스 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
by
곽미란 에디터
2017.04.14
리뷰
공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 창작 뮤지컬 '라스트챈스'
세상시름에 갇혀있는 이들에게 부디 이 고단한 세상 속에서 작게나마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고 싶은 연극, 라스트챈스.
“어서오세요 카페 라스트챈스 입니다.”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14
리뷰
공연
[Preview] 흔해서 더 기대되는 공연 - 뮤지컬 '라스트챈스'
< 라스트챈스 > 항상 그래왔지만 정치, 경제적으로 어수선한 시기. 그리고 각종 논란과 사건사고가 터져 나오는 시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온 따듯한 봄과 함께 기분 좋은 '착한 작품'을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ART insight]뮤지컬 'LAST CHANCE'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넓어지고 깊어지는 공연예술에 대한 향유자들의 수요만큼 그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무대들이 생겨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그저 많은 공연을 경험해보고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조금이라도 더 호감이 가는 장르 또는 분야가 있기 마련이다. 혹은 대개 음악 또는 영화 감상에서
by
선인수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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