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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대중에게 예술을 선물한 예술가-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전을 다녀와서_
“모던 디자인의 선구자” 라는 수식어 만으로도 너무나 매력적이게 다가왔던 알폰스 무하, 그리고 포스터 전면에 같이 있는 그의 작품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뭐랄까, 예술 작품이라는 품위 있을 것 같고, 지식을 가져야 감상 할 수 있을 것 같고,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닌 오히려 익숙하고 다가가고 싶은 느낌의 작품이었다. 100여 년 전의 작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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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6.12.08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展 [전시,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 쇼
위대한 낙서 展 (The Great Graffiti) 2016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쇼" 전시 소개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은 오는 12월 9일(금)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인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를 개최한다. 팝아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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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주 에디터
2016.12.05
사람
문.단.소
[문.단.소] ‘언엔딩(Unending)'의 무용을 향한 끝없는 도전! ②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무용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의 두번째 문단소가 찾아왔습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2 =>‘언엔딩(Unending)' [문.단.소] 1편 다시보기 BE POPULAR OF DANCE PROJECT 지난 문단소를 통해서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언엔딩을 만나보았습니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흥을 표현하는 무용이지만, 오늘날에 이르러서 무용은 왠지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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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19
사람
문.단.소
[문.단.소]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다! ‘언엔딩(Unending)'
무용의 대중화를 통해 잃어버린 흥을 되찾아 드립니다!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편 [문.단.소]입니다:)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 예술은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대중적인 것은 예술적 요소를 가지기도하고 예술 그 자체가 대중에게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예술이 대중적이지는 않습니다. 어떤 것은 접하기 어렵다고, 혹은 그들만이 향유하는 것 같다는 이유 등으로 몇몇의 예술은 충분히 모두를 아우를 수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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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16년, 대중음악의 현주소 [문화전반]
2016년 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음악
언제부터인가 우리 가요계를 잡고 있는 아이돌, 아이돌 음악. 음악 방송을 보면 어리고 예쁘장한 얼굴로 춤추는 아이돌들이 대부분이다. 뭔가 마음을 움직이고 가슴을 울리는 음악들보다는, 강한 비트와 자극적인 멜로디 라인 만이 귀를 채우고 있다. 글쎄, 이런 음악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대중가요를 듣고 흥얼거리며 리듬을 탄다. 그만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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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6.10.16
리뷰
공연
[Preview] 대중은 개,돼지. 연극 오늘의 사건
연극 <오늘의 사건> 덮으려는 권력과, 밝히려는 어느 누군가의 싸움 <프리뷰에 앞서> 돈, 권력, 명예 여러분들에게 이 3가지 중 한 가지를 고르라면 무엇을 고르실건가요. 돈이요? 정말요? 사람은 항상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모든 관계가 수평적인 관계는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 선생과 학생, 어른과 아이 심지어 친구들 사이의 관계까지 사람은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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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혁 에디터
2016.08.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신파’의 눈물과 함께 흘러 내리는 대중문화 [문화 전반]
국어 사전에 따르면 ‘통속적이다’라는 말은 세상에 널리 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쁨, 슬픔, 분노 등 모든 예술이 비추고자 하는, 인간 내면의 모든 감정들은 거시적으로 통속이라 할 수 있다. 신파적 장르가 표현하고자 하는 통속성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우울한 날이면 꼭 눈물, 콧물을 쏙 빼야만 개운해하는 친구가 있다. 그는 집안에서 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조명을 어둡게 한 뒤, 휴지를 충분히 준비하고는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았다. 그렇게 한바탕 울고불고 난리를 치면 한결 살 만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그가 보았던 영화와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러한 이야기를 읽거나 듣거나 보고 있자면,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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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에디터
2016.08.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애니메이션 속 슈가송 [문화전반]
올해 초, Lazenca, save us(이하 라젠카)를 부르짖으며 복면가왕에 장기 집권한 음악대장. 음악대장의 라젠카는 강렬한 록사운드, 초저음에서 초고음을 넘나드는 넓은 음역대, 어딘가 모르게 웅장한 분위기까지 대중들의 눈과 귀를 지배하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음악대장의 라젠카 영상은 복면가왕 영상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복면가왕 역사상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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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혁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공연
(07.08~07.30) 여우樂 영화관 2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장르와 영역을 넘어선 여우락 페스티벌!
여우樂 영화관 2 해외 고전 영화와 함께 새롭게 돌아온 <여우락> 필름 콘서트 여우樂 영화관 2 해외 고전 영화와 함께 새롭게 돌아온 <여우락> 필름 콘서트 작년 관객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여우락 영화관>이 올해는 해외로 눈을 돌려 화려한 은막의 스타들을 조명한다. 해외 고전 영화의 명장면에 이지수가 새롭게 작곡한 곡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라이브로 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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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규 에디터
2016.07.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흑인 헤르미온느? 안 될 이유가 있나 [예술철학]
이마에는 번개모양의 흉터가 있고 동그란 안경을 쓰고 있으며 검은머리와 비쩍 마른 몸매를 가진 소년.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해리포터'라는 이름을 떠올릴 것이다. 1997년 조앤.K.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 소년은 전 세계를 자신의 모험에 끌어당기며 수 많은 사람들을 '해리포터 덕후'로 만들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원작
by
최태혁 에디터
2016.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개그콘서트에서 읽어내는 대중예술 [문화 전반]
개그콘서트는 KBS의 간판 예능 프로다. 그리고 사실 KBS만의 간판프로가 아니라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개그콘서트의 인기는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얻은 타방송 개그맨들이 KBS 개그맨 공채 시험을 다시 볼 정도로 독보적이다. 게다가 개그콘서트의 영향력은 단순한 시청률에서 끝나지 않는다. 개그콘서트에서 이슈가 된 코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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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아 에디터
2016.06.03
리뷰
공연
[리뷰] 오페라 마술피리
호불호가 많이 갈릴 극이었다. 오페라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쉽고 친근하게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여러 모로 실망스러운 작품이었다. 가볍고 재밌었지만 감동이나 여운은 남지 않았다. 더 많은 생각과 잔상이 남았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페라, 하면 으레 고급스러운 정장과 드레스를 갖춰 입은 관람객들을 상상하게 된다. 본디 오페라는 귀족들을 위한 예술로 시작했고, 현재에도 오페라는 다른 종류의 공연예술에 비해 표값이 비싸다. 결과적으로 오페라는 소위 서민층이 일상적으로 접하기는 어려운 예술 장르로 포지셔닝 되어 있다. 굳이 따지자면 ‘고급문화’의 대표 노릇을 톡톡히 해왔다고 할 수 있겠
by
이단아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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