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쉽게 쓰여진 시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窓)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詩人)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詩)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學費封套)를 받아 대학(大學) 노트를 끼고 늙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죽은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 [영화]
"오 캡틴! 마이 캡틴!" 인생의 진정한 스승을 만나는 시간.
죽은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1989) / 줄거리 카르페 디엠!(Carpe Diem!) 1859년에 창립된 미국의 명문 웰튼 아카데미의 새학기 개강식. 이 학교 출신인 ‘존 키팅’ 선생(로빈 윌리엄스)은 새 영어 교사로 부임한다. 첫 시간부터 ‘키팅’ 선생은 “카르페 디엠”을 외치며 파격적인 수업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
by
전하진 에디터
2017.09.21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서시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서시 윤동주 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신의 놀이, 글 [문학]
글이란 무엇일까.
글이란 무엇일까. 이 것은 처음에는 심오한 질문이 아니었다. 에디터 분들, 그리고 이 사이트에 글을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사이트의 책 관련 카테고리에는 '문학' 밖에 없다. 그게 이상했다. 그래서 나온 질문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문학은, 문학소녀의 낭만적인 손가락과 함께한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 그 낭만성을 가지지 않겠노라 다짐했다. 왜냐하면 사람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시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 대구 칠성동 '시인보호구역' 카페 [문화 공간]
제목부터 독특한 이 카페는 시집을 좋아하는 나의 취향을 단번에 사로잡은 곳이기도 했다. 게다가 위치가 서울이 아닌, 대구라는 점에 많이 놀랐다. 이제껏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당연히 서울에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집 앞에도 문학을 향유할 수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에 무척 반갑게 느껴졌다.
대구 칠성동 ‘시인보호구역’ 독립출판사, 시집서점, 독립책방 공연, 카페, 예술단체, 갤러리 방학동안 잠시 대구에 내려가 있었을 때, 우리 동네에 뭔가 ‘색다른 카페’가 없을까하고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이 바로 ‘시인보호구역’ 카페이다. 제목부터 독특한 이 카페는 시집을 좋아하는 나의 취향에 맞게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곳이기도 했다. 게다가 위치가 서울이
by
김정하 에디터
2017.09.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 백석을 읽다 [문학]
열대야에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바로 엊그제였는데, 신기하게도 불과 며칠 사이에 영원할 것만 같았던 여름의 열기가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순식간에, 가을의 문턱이다. 바람의 빛깔은 얼마 전의 그것과 확연히 다르다. 낙엽과 닮아있는 빛깔을 띠며 동시에 찬기를 머금은 바람이 거리에 맴돌기 시작한 것이다. 바람의 빛깔이 사람들에게 그렇게 소리도 없이 스며들기 때문
by
김현지 에디터
2017.09.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 시 읽는 소리, 사람들 이야기 [문학]
시, 영화, 소설, 노래 등. 왜 사람들 사는 곳에 이렇게 많은 문화들이 생긴 건지 고민해 본 적이 있다. 내 생각에는 외로워서,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노래 좀 불러 줘',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 줘' 라고 말할 때마다 그것은 적어도 두 사람을 필요로 하고 그렇게 그들은 현실을 비껴나가기 때문이다. 가을은 외로운 계절이다. 숨막히게 처절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29
리뷰
도서
[Review]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연필 하나를 늘 책에 꽂고 다녔다. 지하철에서, 도서관에서, 카페에서. 어디를 가든지 꼭 이 책과 연필을 함께하려고 했다. 책을 괴롭히듯이 읽은 것 같다. 연필로 인한 흑연 자국, 구김, 자잘한 흔적들.. 책을 읽다가 지극히 평범한 문장임에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리뷰
도서
[Review] 김상미 시인과 함께하는 생생한 작가와의 여행.
[Review] 김상미 시인과 함께하는 생생한 작가와의 여행. 작가의 옆에서 기웃거리며 소소한 이야기 즐기기 사실, 이 책을 읽기 전. 고전 문학을 쓴 작가들에 대한 생각은 無에 가까웠다. 특히 외국문학 주인공들의 이름 외우는 것을 잘 못하는 필자에게 먼 나라의 고전? 만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제목으로 이끌린 이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by
김정수 에디터
2017.08.24
리뷰
도서
[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작가들과 대화를 나누다
김상미 시인의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는 작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었다. 나도 몰래 빠져드는 11명의 작가들의 이야기.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적인 표현으로 나를 홀린 시인 김상미의 책은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줬던 문체는 내가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작가들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이 책에는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게보르크 바흐만,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폴 발레기, 거트루드 스타인, 에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8.22
리뷰
도서
[Review] 김상미 시인의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그녀윤양의 리뷰
# 김상미 시인의 생동감 넘치는 타임머신. 도서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작, 김상미 시인이 프롤로그에서 모든 예술은 타임머신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명을 어떤 식으로 보여줄지 기대되는 프롤로그였는데 마치 그녀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그들을 직접 만난듯한 느낌을 살려내 생동감 넘치는 책이라 표현하고 싶었다. '프란츠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8.21
리뷰
도서
[Review] 글자, 오롯한 자신의 감각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것 [문학]
대학생이 된 이후로 책을 손에 쥐는 것이 손에 꼽을 정도가 되었다. 하루 종일 글자 속에 둘러쌓여 살고 읽을 콘텐츠들이 넘쳐나는 세상 속에 살고 있으면서 정작 그 ‘읽기’라는 행위의 가장 근본적인 책에는 눈길을 주지 않은 채 지나온 몇 년을 애석하게 느끼던 참이었다. 때문에 나는 오랜만에 잡는 이 종이책을 기다려왔다. 그 이유 뿐만이 아니라도 ‘오늘은 바
by
정다빈 에디터
2017.08.21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