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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낯선 사람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7
문화초대
[Vol.348] 낯선 사람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문화초대 일자> 낯선 사람 2018.07.14 토요일, 오후 3시 2018.07.15 일요일, 오후 3시 2018.07.17 화요일, 오후 8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5
문화소식
공연
(~07.22) 낯선 사람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시놉시스> 유럽 연합군이 산둥지역을 침략하여 베이징 외곽에 들어왔다. 이들은 중국의 의화단과 전쟁 중이다. 오스트리아 연합군 장교 울리히는 이들을 잡고 있다. 젊은 중국인 혁명가 천샤오보는 자신의 나라에서 유럽 연합군이 곧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4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3]
풍덩!
illust by 선영 풍덩! 나르키소스들은 자신들의 모습에 심취해, 연못 속으로 입수했습니다. 수많은 물방울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23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2]
다이빙하는 나르키소스들
illust by 선영 수많은 나르키소스들은,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여 연못 속으로 뛰어듭니다. 신화 속에서 비극적으로 느껴지는 나르키소스의 최후와는 달리, 오늘날의 나르키소스들은 연못 속으로의 잠수를 즐거이 여기는 듯 합니다. 신화 속의 나르키소스처럼 빠져 죽는 것이 아닌, 다이빙으로 그들의 연못에 입수하는 모습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16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Episode 2. 야자수 : 초여름
내게 처음으로 초여름을 선물해준 작품이자, 꿈과 나의 합작
한 화가가 친구와 커피를 마시면서 전날 밤에 꾼 꿈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생생해서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정확하게 떠오르는 그런 꿈이었다. 한 화랑에 들어가 둘러보니, 벽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열정적인 놀라운 그림들이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꿈 이야기를 마치면서 이 화가는 말한다. "그런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by
오예찬 에디터
2018.06.14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현대의 나르키소스들
illust by 선영 아주 옛날 신화 속에 나르키소스가 있었습니다. 나르키소스는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도 사랑하여, 연못에 빠져 죽고맙니다. 신화 속의 나르키소스를, 저는 sns에서 보곤 합니다. 얼굴이나 자신을 과시하는 사진을 찍어 올리는 행위는 일종의 나르시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의 수많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을 한 화면에 담아보았습니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09
작품기고
[취향단지] 초여름의 연못
illust by 선영 잔잔하기도 하고 조용히 울리기도 하는 초여름의 연못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03
작품기고
[작은일기] 한 선
[illust by 박주현] 누군가 그어놓은 한 줄, 그 지평선 아래. 다섯 줄이 놓이면 오선지가 되어 음표라도 그릴 텐데 무심코 올려다보니 찍- 그어진 그 한 줄, 지평선이 거슬려 한참을 바라봤다. 심술이 나 그어버린 선처럼 하늘만 남기려다 심술이 나 그 선까지 남겼다.
by
박주현 에디터
2018.05.27
작품기고
[취향단지] 골동품 가게를 지나며
바래진 기억
illust by 선영 우리의 이 시간도 언젠가 저 골동품 가게의 물건들처럼 바래지겠지만, 바래지고 먼지가 쌓여 알아볼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주름진 손으로 다시 들춰보았을 때, 희미한 기억으로나마 추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5.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2018 BEAUTIFUL MINT LIFE. 첫 날, 비를 뚫은 최고의 순간들을 전해드립니다. 페퍼톤스, 선우정아, 솔루션스, 신해경, 그리고 대망의 소란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DAY ① SINGING IN THE RAIN,쉽지만은 않았어요 지난 5월 12,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봄의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던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이번에도 역시 관객과 아티스트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4
작품기고
[취향단지] 춤추듯 인생을
춤출 수 있는 박자
illust by 선영 빽빽하게 채워진 우리의 하루 속에, 춤출 수 있는 박자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빙글빙글 돌며 손을 맞잡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흘러나오는 선율에 몸을 맡긴 채 춤출 수 있는, 그런 박자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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