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더 아름다운 기억으로 삶을 채우고 싶은 요즘, 「인생의 일요일들」
지친 일상. 휴식은 물론 나를 사유할 시간조차 빼앗긴 나날들. 반복되는 버거운 일들에 종착점이 있으면 좋으련만, 불확실함은 계속해서 밀려들어온다.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포기하려고 마음먹을 때야 얼굴을 들이미는 약간의 해소는, 찜통 더위 후 찾아오는 미지근한 보슬비같다. 인생에는 단짠단짠이 적절히 있어야 하는데 우리의 일상은 드넓은 염전에 서있는 느낌이다.
by
최예원 에디터
2017.09.02
칼럼/에세이
칼럼
사랑'하는' 아픔
사랑'하는' 아픔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 “정확하게 사랑받고 싶었어.” 이것은 장승리의 두 번째 시집 『무표정』(문예중앙,2012)에 수록돼 있는 시 「말」의 한 구절인데, 나는 이 한 문장 속에 담겨 있는 고통을 자주 생각한다. 신형철, 『정확한 사랑의 실험』 부분 나는, 이 한 문장 속에 담겨있는, 고통을, 자주, 생각한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거처럼
by
양나래 에디터
2017.08.17
작품기고
[Hearing Heart]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자욱한 안개로 한치 앞 길이 보이지 않는 강가, 온갖 위험과 불안이 도사린 정글 속에서 강을 건너는 사람의 상황이 수험생의 모습과 겹쳐 보였다.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illust. by 정현빈 벌써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푹푹 찌는 듯한 더위는 입추가 지나자 거짓말처럼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새벽에는 벌써 찬 바람이 분다. 여름 방학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뒀던 것 같은데, 계획을 다 지키기도 전에 개학을 했다. 방학 동안에 무엇을 한 건가
by
정현빈 에디터
2017.08.15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로 만나는 빨간머리 앤, 명랑음악극 '앤ANNE'
뮤지컬 <앤ANNE>은 '앤ANNE'을 알고, 기억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이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뭐가 있을까?”“난 믿을 거야,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2015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6 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7 경기공연예술페스타 베스트컬렉션3 선정작품2017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초청작품2017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초청작품 **Preview** 빨간 머리 앤이 돌아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02
사람
Project 당신
[ Project 당신 ] 01.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채은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느껴왔던, 혹은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의 원천이에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편지를 받았다. 아니, 사실 어느 인터뷰이의 답신이다. 자기소개로 시작하는 이 답신은 아트인사이트 독자를 염두에 둔 수다스러운 대답이었다가도, 어떤 문장에 다다르자 완결된 글이 되어버리는 묘
by
김해서 에디터
2017.07.31
리뷰
도서
[Review] 알코올이 사람을 만든다,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
술을 마실 때, 알코올의 작용은 입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다.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감각이 확연히 느껴진다. 온몸에서 희미한 취기가 느껴질 때는 살아 있다는 것이 그다지 고통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니, 꽤나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아니, 아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즐겁다. 아니, 그게 아니라...... 술을 마시면 낮에 있었던 기분 나쁜 문제들도 모두 용해된
by
장지원 에디터
2017.07.23
칼럼/에세이
칼럼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사랑'하는'우리의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_시작하는 글, 자처하는 글, 낯선 무엇인가가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내게 다가와서 나의 무관심을 끊도록 강요한다. 나는 방해되고, 나만의 인생에서 깨어나고, 독단적인 잠에서 일어나고, 무죄의 왕국에서 추방되어, 타인의 침입에 의해서 내가 선택하지도 않았고 원하지도 않았던 책임감을 느끼도록 요구된다. 사랑의 지혜 중 그를 향한 사
by
양나래 에디터
2017.07.16
작품기고
[Moonlight] 연습중
나는 연습중 그리고 미완성인 그림
나는 연습중 부족함을 채우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그림 연습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그냥 단순하게 해야할 것을 하고 싶다고 느낄 뿐 나에게는 '관찰'과 '행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미완성 2B, 4B연필 어느 여자 모델의 얼굴을 그리는 중 얼굴의 근육과 그 흐름을 관찰하는 것은 어렵다 사실적인 묘사 중점 바라봄이 중요한 것 같다. * 에디터 →
by
김혜라 에디터
2017.07.15
작품기고
사진은 단지 눈으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제가 직접 찍은 풍경 사진들 입니다.
우리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풍경들이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 해보신적이 있나요? 저는 문화예술이 우리와 더 친해져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이 주는 기쁨과, 행복은 여러가지가 있죠. 예를들어 영화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음악회를가서 음악을 듣고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처럼 우리가 문화예술이 어렵다는 편견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예술
by
이완중 에디터
2017.06.20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오글거리는 사람끼리, 오글거리게
언제부터 누군가의 진지함이, 진심이 이렇게 쉬워진건지, 언제부터 감정이 부끄러운 게 되어버린 건지. 가혹한 세상이라, 나는 이 시의 화자와 심심한 위로나 주고받으려 한다. 오글거리는 사람끼리, 오글거리게.
‘오글거리다’는 말이 싫는다. 초록창은 그것의 뜻이 ‘어떤 말이나 행동에 민망함을 느끼다’라고 친절히도 설명해준다. 사실 ‘오글거리다’는 뜻 자체에는 불만이 없다. ‘민망하다, 느글거린다, 역겹다’와 같이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말들에 부정적인 느낌을 받은 적은 없기 때문이다. 왜 오그라드는 걸까? 개인적으로는 어떤 감정이나 행동에 진정성이 결여되었을 때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30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당신의 낮도, 밤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바라 본 풍경. 눈부신 햇살 아래 즐거운 듯 웃고있는 사람들. 은은한 달빛 아래 행복한 듯 미소짓는 사람들. 나만의 액자 속에 그려지는 모든 사람들의 모습은 낮의 풍경에서도, 밤의 풍경에서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풍경을 담아내는 나의 모습도 누군가의 액자 속에서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24
작품기고
[Moonlight] 내가 태어난 날
내가 태어난 날에 대한 이야기.
내가 태어난 날, 나의 이야기 2월 28일. 나는 물고기자리. 나의 수호성은 해왕성. 그 맑은 하늘색을 좋아한다. 나는 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밤에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서 고래들과 함께 춤을 췄을 것이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5.04
First
Prev
206
207
208
209
2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