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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1. 전시 컨셉 - 버건디, 화이트 커튼, 창문 대표 컬러인 버건디와 흰 커튼, 창문 컨셉이 인상 깊었다. 입구부터 전시 공간의 마지막 끝까지 이 세가지 요소가 통일성있게 작용했다. 1) 전시를 나누는 세션도 버건디 배경에 화이트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했고 2) 거울 방을 따라해서 포토존을 작게 만들었으며 3) 블라인드와 함께 사진 크기도 다르게 했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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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한 번 더 보러갈 예정이다. 지금 봐도 충격인 그 당시의 화장과 옷 스타일들. 지금 봐도 여전히 혁신적인 노래들이다. 영화 제목이자 동시에 노래 제목인 '보헤미안 랩소디'는 길이도 엄청 길고, 가사도 시적이다. 특이하게 오페라를 융합시켰다. '갈릴레오는 왜 나오는 거야?' 라는 웃음 코드도 있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 노만 파킨슨 사진 기획전
20세기 거장전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기획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20세기 거장전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기획전 ▐ 전 시 명: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 일 정: 2018년 9월 22일(토)~2019 1월 31일(목) ▐ 장 소: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4-5F) ▐ 관람시간: 일-목 11:00~19:00
by
한나라 에디터
2018.11.14
리뷰
PRESS
[PRESS] 영화보는 페미니스트들에게_도서 시네 페미니즘
여성의 이야기와 여성의 관점에서 여성의 이야기를 하는 일은 엄연히 다르다.
영화보는 페미니스트에게 페미니즘을 꼭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여러 계기 중 하나는 문학비평 수업이었다. 커리큘럼에는모든 학생들이 최소 하나 이상의 문학작품이나 영화에 대한 비평문을 작성한 다음 돌아가면서 그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수업이 포함되어 있었다. 스무 명 남짓의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발표를 하던 중, 평소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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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8.08.25
리뷰
도서
[Preview]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공간, '타샤의 돌하우스' [도서]
이 책의 저자인 타샤 튜더는 조금은 낯선 인물이었다. 누굴까 싶어 검색창에 그녀를 검색해 본 순간 마치 어릴적 동화책 속에 나오던 인자한 할머니가 책 속에서 밖으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단정하게 묶은 백발머리에 꽃무늬 천으로 된 두건, 빈티지스러운 원피스와 니트 가디건, 그리고 주름이 자글자글하지만 인자한 미소까지. 동화 속에서 아이들에게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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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18.06.07
리뷰
전시
[Review]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 마리 로랑생展
그녀는 미라보 다리를 건넜고, 박인환의 서점도 지나쳤으며, 오롯이 마리 로랑생의 전시로 한국에 도착했다.
#Review ;색채의 황홀,마리 로랑생展 “내가 다른 화가들과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아마도 그들이 모두 남자들이어서 일지 모른다.” -마리 로랑생- “오스망 거리에서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 거리에서 이른 아침에 맛보았던 기쁨이었다. 작업-불안감이 나로 하여금 그림을 그리는 것을 힘들게 한다.” -마리 로랑생이 죽기 7일전인 1956년 6월 1
by
이주현 에디터
2017.12.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김두식의 불편해도 괜찮아 [문학]
[Opinion] 김두식의 불편해도 괜찮아 [문학]
1.서론김두식의 [불편해도 괜찮아]는 영화로 배우는 인권 이야기로, 약 80여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인용하고 있다. 인권에 대해 다가가기 쉽게 표현 하면서, 일반인들이 차별해 온 다양한 사람들의 가치를 이제 인정하자고 강조 하고 있다. 책의 겉표지는 다들 웃는 모습의 그림이지만, 책을 읽고 나면 웃고 있는 모습의 의미가 조금 달랐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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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인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7명 영재들의 오디션 [공연예술]
영화보다 더 큰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오디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원작영화 '빌리 엘리어트'를 뮤지컬로 탈바꿈시켜 큰 흥행을 거둔 작품으로, 1984~85년 광부 대파업 시기의 영국 북부 광부 마을에 살던 빌리라는 남자아이가 복싱 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불우한 가족환경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발레리노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 이다.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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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연 에디터
2017.04.02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다른 시선에서 영화보기]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는 정말 아름다운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일까? 황홀한 디즈니의 전경에 빠져 지나칠 수도 있는 < 미녀와 야수 >의 이모저모를 알아보자!
다시 한 번 디즈니 열풍을 불러온 바로 그 영화, <미녀와 야수>를 보고 왔다. 마치 동화 속에 들어와있는 듯한 미장센과 연출들에 놀라고, 미녀와 야수의 러브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에 마지막까지 눈물을 떨어뜨리며 왔다. 하지만 디즈니가 만들어 낸 그 아름다운 장막을 걷어내면 뭔가 찝찝하다. 이 텁텁한 기분은 어디에서 왔을까? 과연 미녀와 야수는 우리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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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3.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보더 더 극적인 현실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자백' [시각예술]
현실은 영화보더 더 극적이다.
그 동안 현실을 묘사하는 영화는 많았다. 대표적으로 <내부자들>, <베테랑> 등등을 들 수 있겠는데, 이런 사회적 내용을 다룬 작품이 완전한 현실판으로 나온 것이 <자백>이었다. 흔히 앞에 예를 든 영화들을 보면서 우리는 ‘저런 현실이 진짜 있어?’, 혹은 ‘너무 현실적이고, 적나라한 영화다’라고 평한다. 그런데 <자백>은 진짜 팩트만을 갖고 구성된 이야
by
남궁연 에디터
2017.01.2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맛있는 영화보기, 시네마 테이블 [문화 공간]
볼 수는 있지만, 맛볼 수 는 없는 영화속 음식들과의 만남. '시네마 테이블'에선 가능하다. 영화 속에서 나오던 음식이나 식재료를 직접 맛보며, 영화에 대해 공유하는 모임 '시네마 테이블'의 매력에 대해 알아보자
CGV에는 다소 특이한 상영관이 하나있다. 바로 무비꼴라쥬(현 '아트하우스')다. 이곳은 독립/단편 영화를 중점적으로 상영하는 예술영화 전문 상영관이다. 지난 여름 그곳에서 아주 매력적인 프랑스 영화를 만날 수 있었는데, 실벵 쇼메 감독의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라는 작품이다. ▲ <마담프루스트의 비밀정원>(2014) '당신의 기억, 행복한가요?'라고
by
탁유림 에디터
2015.05.14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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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