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유일한 주인공을 가진 이야기의 힘 [도서]
주인공 카야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책.
주인공 카야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책. 일을 시작하고부터 바쁘다는 핑계로 전처럼 진득하게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다. 출퇴근 길 혹은 자기 전, 짧은 시간 동안 하는 독서가 대부분이기에 가볍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단편집을 선호하곤 한다. 그러나 유일한 주인공을 가진 장편 소설에는 단편집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강렬한 몰입감이 있다. 한 인물을 오롯이 이
by
김현지 에디터
2025.02.15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반전에 숨은 감동을 이야기합니다, 웹툰 작가 하산의 세계
앞으로 그리는 이야기들도 독자님들께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반전 속 숨어있는 감동, 웹툰 작가 하산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만화를 그리고 있는 작가 하산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먼저 여쭤보고 싶습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12.12
리뷰
도서
[Review] 뒤에서 걷는 자는 앞선 자의 얼굴을 볼 수 없다 - 달의 뒷면을 걷다
빛은 언제나 전진한다는 마음으로 나아가자
* 본 리뷰에는 소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혜진 작가의 ‘달의 뒷면을 걷다’는 1990년대, 대한민국에 순정만화 로맨스 공식을 깨고 SF라는 바람을 불러일으킨 권교정 만화가의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를 재해석한 SF 소설이다. 순정만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원작을 오마주해 존경의 뜻을 담아 만들어진 이 작품의 주인공은 원작의 핵심 인물인 ‘
by
김민정 에디터
2024.11.2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부서진 과일은 조각이 된다 - 파과 [도서]
마성의 흡입력, 소설 [파과]가 지닌 매력들
2025년 개봉 예정인 영화 [파과]의 포스터 할머니 킬러, 독자를 사로잡는 마법같은 두 단어의 조합 파과, 암살자가 주인공인 소설이다. 그런데 이 암살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요원의 모습이 아니다. 시장에서 복숭아와 귤 몇 개를 사들고 홀로 집을 지키는 노견의 곁으로 향하는 평범한 할머니. 번뜩이는 칼날를 품에 숨기는 것보다 강아지를 품에 안는 모습이
by
김한솔 에디터
2024.10.29
오피니언
도서/문학
신선한 로맨스의 등장, “레디 슛, 포 러브”가 선사하는 설렘
리디북스에서 연재 중인 인기 로맨스 웹소설 “레디 슛, 포 러브”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예상치 못한 결혼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매력적인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 ‘이현’은 10년 동안 팬심을 품어온 배우 ‘서안’과 뜻밖의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 결혼은
by
채진우 에디터
2024.10.04
리뷰
도서
[Review] 비극으로 얼룩진 역사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해방시켰다 – 도서 ‘해방자들’
역사적 비극이 남긴 상흔의 기억으로부터 해방된 사람들의 이야기
해방자들, 과연 누구를 지칭하는 말일까? 이 책에는 여러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은 서로에게 가족이기도, 연인이기도, 어떤 이름을 붙이지 못하더라도 그보다 더 가까운 사이이기도 하다. 이들은 우리 사회의 역사 속 전쟁과 점령, 분열 등으로 얼룩진 어두운 상흔의 시대를 살았다. 이 책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혼란의 시대를 살면서도 서로 연결되어 있던 이들의 이
by
박다온 에디터
2024.09.15
리뷰
도서
[Review] 아무도 모르게 으스러진 삶들 - 도서 해방자들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을 수많은 이들의 길고 짧은 역사
올해 초 봄이 채 오기도 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횟집과 주유소를 지난 적이 있다. 주유소에는 ‘이곳을 지나면 다른 주유소는 없습니다’라는 팻말이 걸려있었고 횟집 간판에는 자랑스럽게 ‘최북단 횟집’이라 적혀 있었다. 영화에서만 보던 군용 차량의 실물을 처음 보았던 곳, 고성. 고성군의 면적은 정말 넓은데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그 드넓은
by
이주연 에디터
2024.09.09
리뷰
도서
[Review] 한 가족으로 보는 한국사의 대서사시 - 해방자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피어난 삶의 아름다움
때로는 해설 없이는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해방자들』이 바로 그런 작품이죠. 이 소설은 마치 거대한 쓰나미처럼 독자의 마음을 휩쓸며, 결국 해설을 찾아 읽게 만듭니다. 해설을 통해 비로소 이야기의 조각들이 하나로 맞춰지며, 소름 끼치는 전율을 느끼게 되죠. 최근 애플TV에서 방영 중인 <파친코> 시즌2를 보며, 선자를 중심으로 한 그
by
오금미 에디터
2024.09.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보잘것없는 인생little life이지만 [도서/문학]
주드, 너한테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할 너만의 방식을 발견하게 될 거야.
태어나고 죽는다. 모든 인간이 공통으로 경험하는 삶의 사건이다. 탄생과 죽음 사이를 채우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모두 다르다. 시작부터 끝이 그려지는 삶이 존재할까? 때론 나의 삶이 다른 사람들보다 불행한 여정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다. 나보다 나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다고 그를 멀리서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순간이 있다. 그의 화목한 가족을 보았을 때,
by
정서영 에디터
2024.08.30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완벽한 사랑이 어딨어 [도서]
사랑하는데도 완벽이 필요한가요
* 이 글에는 책의 결말이 담겨있습니다. 같은 아픔과 다른 사랑을 가진 세 사람이 모여 새로운 관계가 되고 슬픔을 치유하는 드라마. 김희진 작가의 장편소설 「두 방문객」을 읽었다. 배경은 청량한 여름날 부족할 것 없는 집이 가진 한 양평 별장, 등장인물은 주인공의 어머니와 아들 노릇을 하러 찾아왔다는 그의 친구이자 숨겨진 연인, 또 그의 여자친구지만 일방
by
김민정 에디터
2024.08.17
리뷰
공연
[Review] 바쁜 일상 속 쉼터,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으로 오세요! [공연]
뮤지컬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은 녹진한 삶 끝에 우리에게 건네주는 다정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저마다의 고민거리를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여서 명의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녹색 다이어리'를 만나 마음을 털어놓고 '답글'을 통해 위로를 받으며 다시 일어날 힘을 얻는데, 과연 여섯 인물들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힘듦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위로를 건네주는 희극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뮤지컬 제목부터 귀엽다. 의태어 '빙굴빙굴'은 왠지 최유리의 '동그라미'란 노래를 떠올리게 한다. ["이대로 나 모진 사람이 된 것 같아, 이 걱정의 말을 해"] - 최유리 '동그라미' 모진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내가 아직 어린 것인지, '모질다'라는 뜻이 어려운 것인지 크게 와닿
by
양유정 에디터
2024.07.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것은 모든 상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흐르는 강물처럼 [도서]
인간은 반드시 “상실의 가르침”을 통해 그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내가 산에서 얻은 가르침이 있다면 그건 땅은 지속된다는 것, 필요한 때가 되면 인간의 어리석음을 없애고, 가능할 때 제 모습을 되찾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이었다.”] 빅토리아가 이끄는 내시 가족의 과수원 투어 일지를 마쳤다. 이렇게 요약해 보니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시사하고자 하는 바는 매우 간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상실과 회복
by
임주은 에디터
2024.07.0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