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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백성들의 이야기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리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보고 왔다. 상대적으로 뮤지컬의 배경이 서양에 치중된 경우가 많은데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조선을 배경으로, 양반이나 왕이 아닌 백성들의 삶을 드러내고 있는 뮤지컬이었기에 매우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민족의 흥을 뮤지컬로 풀어낸 작품이었다. 주연뿐만
by
김예은 에디터
2025.07.18
리뷰
공연
[Review] 가만히 앉아 보는 것이 너무 힘들었던 뮤지컬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흥이 넘치는데 뭉클한 이유는 뭘까
가만히 앉아서 관람하는 것이 이만큼 고역인 뮤지컬이 또 있을까.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보고 있으면 입과 손이 근질거려 못 참을 지경이다. 절로 흥겨운 노래와 안무를 당장이라도 따라 하고 싶기 때문이다.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시조’가 국가 이념인 상상 속의 조선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극이다. 시조를 부르며 삶의 고단함을 이겨내던
by
윤하원 에디터
2025.07.17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민족의 '마음 둘 곳'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마음껏 울고 웃을 수 있는 매개체로서 존재하는 무언가가 정말로 있다면, 그것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민족의 역사는 곧 불의에 저항해온 역사로 쓰인다. 지주의 횡포에 저항한 농민들과 독재 정권에 금을 낸 시민들과 부정한 권력이 자행하는 패악의 진실을 드러냈던 국민들이 있었다. 그렇게 이 땅에 ‘자유’라는 가치는 뿌리 내렸다. 그럼에도 부당한 정치는 심화되고 그럴 때마다 한국인은 자리를 박차고 거리로 나섰다. 한국인은 언제까지 반복해서
by
장연우 에디터
2025.07.17
리뷰
공연
[Review] 시조를 낋여오거라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시조가, 그리고 전통적인 한국 음악이 현대적일 수 있다고 우리에게 외치고 있다.
여타의 문화예술 장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를 누군가 나에게 말해보라 한다면, 단연코 뮤지컬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뮤지컬을 좋아하게 된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다 보니, 뮤지컬 내에서도 좋아하는 장르가 어느 정도 굳어져 버린 것이 사실이다. 나는 희극보다는 파멸로 끝나는 비극을 더 좋아한다. 왜냐하면 비극이 주는 극적 여운이 희극
by
이유빈 에디터
2025.07.16
리뷰
공연
[Review] 바뀐 운명과 바뀌지 않은 마음 사이에서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운명과 마주한 한과 흥의 무대
무대 위에 울려 퍼지는 시조 한 구절이 이렇게 깊은 울림을 전할 줄은 몰랐다.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단지 과거의 시대상을 그린 작품이 아니다. 그 속에는 지금 우리에게까지 이어지는 질문과 위로, 그리고 묵직한 사유가 깃들어 있다. 화려한 무대와 흥겨운 음악 너머에는, 백성들의 목소리를 전하려는 깊은 의도가 자리 잡고 있었고, 나는 그
by
변선민 에디터
2025.07.1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부족한 것을 숨기지 않는 것이 제 스웨그예요." - 양희준 배우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단' 역의 양희준 배우를 만나다
“후레자식 매일같이 무위도식, 내가 바로 조선에서 제일 씩씩?!” 등장하자마자 ‘조선수액’을 부르며 능청스럽게 씩 웃는 모습에서 '단'에게 매료된 관객이 많을 것이다. 천둥벌거숭이 같던 단이 골빈당에 들어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 조선의 자유를 되찾겠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고, 시조대판서에 맞서는 인물로 성장해가는 과정은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보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5.07.0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이것이 우리의 스웨그!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스웨그'를 넘버와 함께 살펴보자.
'시조의 나라'를 표방하지만 양반에게만 시조가 허용되는 시대, 자유를 되찾기 위한 이들의 여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6월 20일 개막 후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제목에서 특히 눈에 띄는 단어 '스웨그(Swag)'. 한동안은 온갖 상황에서 이 단어가 남발되곤 했는데, 과연 무엇이 '스웩 있는' 것일까. 스웨그는 스웨그를 가지겠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5.06.29
문화소식
공연
[공연] 자신만의 스웨그를 가진 작품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사연에 이르기까
6월 20일,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사연으로 돌아왔다. 작품은 2019년 초연 이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녀신인상과 작품상, 안무상을 수상하고 예그린뮤지컬어워즈에서 앙상블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매 시즌마다 발전을 거듭하며 2020년대 한국 창작 뮤지컬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공연을 보기에 앞서, 알아두면 <스
by
김소원 에디터
2025.06.2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흥’으로 하나 되는 무대, 다시 외쳐보는 ‘오에오’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6.11
문화소식
공연
[공연]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흥’으로 하나 되는 무대, 다시 외쳐보는 ‘오에오!’
‘흥’으로 하나 되는 무대, 다시 외쳐보는 ‘오에오!’ 다른 시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바로 지금 우리의 외침! 오는 6월 20일(금)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한국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제작사 PL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글로벌 무대를 향한 여정을 공식화하며 공연 소식을 전했
by
김소원 에디터
2025.06.05
오피니언
음악
소년들이여 외쳐라: 펑크(Punk)의 세계
젊음을 담은, 나아가 젊음을 닮은 음악은 무엇인가? 나는 다름아닌 펑크(Punk)록이 가장 젊음의 정신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과격한 몸짓, 짧고 거친 리프, 정신없는 가사. 어떻게 보면 미숙하고, 제멋대로인 장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온몸으로, 쌩목으로, 날것의 가사로 자신의 젊음을 가감없이 온전히 내부치는 장르가 바로 '펑크'이다. 펑크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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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겁먹지 말고 사랑한다고 외쳐, 넷플릭스 '하트스토퍼' [드라마/예능]
평범하고 일상적이기에 따듯한, 하이틴 퀴어 드라마
주인공은 소위 말하는 ‘너드’. 그런 주인공의 짝사랑 대상은 어디서든 사랑받는 인기쟁이. 둘은 우연을 계기로 친해지고 오해를 겪으며, 결국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로맨틱한 사랑 고백과 키스는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하트스토퍼>의 줄거리는 언뜻 보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하이틴 클리셰를 품고 있다. 하지만 <하트스토퍼>가 그간의
by
박소은 에디터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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