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Alex Katz 알렉스 카츠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알렉스 카츠 그림은 데이비드 호크니 작가가 생각나기도 한다. 미국 회화하면 떠오르는 살짝 탁하고 넓은 면적이 칠해진 인물과 풍경들이 떠오른다. 알렉스 카츠도 미국작가로 미국 분위기가 난다. 대신 호크니와는 다르게 인물에 집중되어 있다. 영상의 멈춘 화면처럼 캔버스에 인물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25
리뷰
전시
[Review] 알렉스 카츠(Alex Kats), 아름다운 그대에게
현대 초상 회화의 대가, 알렉스 카츠의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전시 놓치지 마세요!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현대 미술은 날마다 새로운 기법을 접해보아도 늘 새롭다. 대형 서점 갤러리 안에 마련된 작은 전시마저도 작가의 기발한 의미 전달 방법 - 꼭 의미 전달이 아니더라도 그들의 작품 속에서는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녹아들어 있어 그런 점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미술사조에 대해 잘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24
리뷰
전시
[Review] #알렉스카츠 #ALEX KATZ #아름다운 그대에게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또 다른 자아라 해도 과언이 아닐 아이디. 아이디는 많은 이들에게 자신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사용할것이다. 내 아이디 sweetysano의 sano는 첫사랑 이름이다. 바로 만화 ‘아름다운 그대에게’ 주인공인 체조 선수 이즈미 사노. 10대 시절 나는 ‘사노’라는 체조선수 주인공 캐릭터에 마음을 빼앗겨(?)버린 소녀였다. 내
by
오윤희 에디터
2018.05.24
리뷰
전시
[Review] 몸의 곡선과 색감의 아름다움.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展'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카츠(Alex Katz)’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 Prolog [알렉스 카츠 : 아름다움 그대에게 展]은 롯데 타워 안에 있는 롯데 뮤지엄에 위치하고 있다. 롯데 뮤지엄, 아니 롯데 타워 자체를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너무 넓었던 탓인지 지하철역부터 시작하여 엘리베이터
by
곽미란 에디터
2018.05.24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스 카츠(Alex Katz)전
Alex Katz, Models & Dancer :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7.4.25(수) - 7.23(월) "본질을 완벽하게 포착해낸 카츠의 작품은 당신을 신비로운 분위기로 사로잡을 것이다." -켈빈 클라인(Calvin Klein) 어딘지 무심해 보이는 표정. 신비스러운 검은색 배경속에서 당당하게 빛나며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모델의 모습은, 트렌디 하
by
류다연 에디터
2018.05.12
리뷰
전시
[Preview] 시대를 초월한 진정한 아름다움.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독창적인 초상 회화 세계를 구축하는 알렉스 카츠는 당시의 미술사조의 흐름에서 카츠 스타일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미술 형식으로 그만의 기법을 만들어갔다. 20세기 중반부터 새로운 사실주의 화풍을 이끌어 나가며 끊임없이 작품을 그려온 그는 90대로 접어든 나이에도 현대초상회회의 거장으로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전시는 특히 60여 년을 그려온 뮤즈 아내 '아다' 대표작과 함께 1960년대 초기작부터 올해 작업한 최신작까지 초상화, 풍경화, 설치작품 등 총 70여점으로 그동안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창적인 초상 회화 세계를 구축하는 알렉스 카츠는 당시의 미술사조의 흐름에서 카츠 스타일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미술 형식으로 그만의 기법을 만들어갔다. 20세기 중반부터 새로운 사실주의 화풍을 이끌어 나가며 끊임없이 작품을 그려온 그는 90대로 접어든 나이에도 현대초상회회의 거장으로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전시는 특히 60여 년을 그려온
by
차소정 에디터
2018.05.12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스 카츠, 모델&댄서: 아름다운 그대에게
[Preview] 알렉스 카츠 모델&댄서: 아름다운 그대에게 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알렉스 카츠(1927-)는 도시의 일상적 인물과 그 삶을 아름답게 표현한 현대 초상 회화의 거장이다. 알렉스 카츠를 대표하는 건 단색의 대형 화면에 과감하게 자리 잡은 인물의 모습. 카츠는 특정 미술 사조에 편승하지 않고 색면과 인물의 모습을 결합한 카츠만의 독창적인
by
이승현 에디터
2018.05.12
리뷰
전시
[Preview] 현대 회화를 앞서가는 발에 걸음을 맞추며 [전시]
살고 있는 현재를 표현하는 작가
포스터만으로도 사람들이 기대를 하는 전시회들이 있다. 색감의 조화가 완벽하다거나, 혹은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전시회들이 그 예이다. 이번 알렉스 카츠의 전시회는 두 경우 모두가 해당한다. 이름만으로도 현대초상회화의 거장임을 알 수 있는 알렉스 카츠가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회를 4월 25일부터 7월 23일까지 < 알렉스 카츠, 아름다
by
강인경 에디터
2018.05.11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스 카츠(Alex Katz), 현대 초상 회화의 거장으로부터 온 초대 [전시]
아시아 최초로 현대 초상 회화의 대가, 알렉스 카츠의 전시가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펼쳐진다.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인터넷 서핑 중에 특이한 옷을 본 적 있다. 원피스에 그려진 사람 얼굴의 형상은 옷의 분위기를 잡아주었고 색감은 따뜻했다. 그 옷에 대한 전체적인 첫인상은 ‘예슬 작품’ 같았다. 후에 미국의 유명 작가와 패션 브랜드 h&m(에이치앤엠)이 협업한 컬렉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11
리뷰
전시
[Preview]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전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감각속에 빠져들 수 있게하는 작가, 알렉스 카츠의 전시회를 다녀오기 전에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전시장을 들러 카츠의 풍경에 빠져드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롯데뮤지엄은 ‘알렉스 카츠, 모델&댄서’를 4월 25일(수)-7월 23(월)까지 개최한다. 알렉스 카츠 (b.1927-)는 뉴욕으로 대변되는 도시의 일상적 인물과 그 삶을 아름답게 표현한 현대 초상 회화의 거장이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대형 전시로 작가의 작품 세
by
보라류 에디터
2018.05.11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현대 초상회화의 거장-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 개최 Alex Katz 알렉스 카츠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8.4.25(수) - 7.23(월) 롯데뮤지엄 본질만 남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이다. 특히 사람을 그릴 때면 눈, 코, 입 뿐만 아니라 눈썹, 귀, 입술, 볼 등 자세한 형태와 명암을 표현해야 한다. 우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10
리뷰
[Preview] 알렉스 카츠 :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만약 누군가에게 열정이 젊음을 상징한다면, 알렉스 카츠가 젊음의 상태에 있다고 말해도 지나친 왜곡은 아닐 것이다.
알렉스 카츠는 데이비드 호크니만큼이나 이름이 알려진 화가였다. 1927년생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감각을 자극하고 붓을 놓지 않는다. 그 붓에는 힘이 있다. 붓의 힘은 그림에도 전해진다. 연륜이 만들어낸 힘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림에 쏟는 에너지가 그를 열정적인 형태로 유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누군가에게 열정이 젊음을 상징한다면, 알렉
by
김예린 에디터
2018.05.10
First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