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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게 하라!” ‘위대한 유산 시리즈 11-베토벤 장엄미사’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 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1 루드비히 판 베토벤 장엄미사 [Missa Solemnis] 2018년 3월 4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종교적이다.’라는 문장은 (적어도 일상의 경우에서) 종종 한 곳에 치우쳐져 있어 극단을 향해 달려가는 폭주기관차처럼 느껴진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신은 눈에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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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8.02.19
리뷰
공연
[Preview] 철학이 담긴 곡을 통해 베토벤을 알아가다,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
<장엄미사>는 음악적 난이도가 높아 오라토리움 본 고장인 유럽에서조차 쉽게 연주되기 어려운 악곡이라고 한다. 그는 1829년 모라비아의 올뮈츠(현재의 체코) 대주교로 서임된 것을 경축하기 위해 1818년 장엄미사 작곡을 시작하여, 1823년에 완성 및 헌정하였다고 한다.
이번 연주회는 철학적으로 심오함이 있는 베토벤의 <장엄미사> 공연이다. 평소 음악에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학교 음악시간마다 베토벤의 곡은 항상 꼭 들었기에 친숙한 음악가이다. 천재적인 음악가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은 4살 때부터 아버지께서 억지로 피아노를 가르쳤다고 한다. 힘들게 피아노 훈련을 받은 그는 귀족들에게 재능을 인정받아 음악선생님으로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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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2.19
리뷰
공연
[Preview] 베토벤 장엄미사/예술의전당공연/서울오라토리오
베토벤 '장엄미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년 3월 4일 오호 5시,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로 베토벤의 작품인 '장엄미사'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장엄미사'는 베토벤의 작품중에서도 철학적 심오함이나 음악적 난이도가 높아 오라토리오 본 고장인 유럽에서조차 쉽게 연주되기 어려운 곡으로 알려져 있다. '장엄미사'는 베토벤이 스스로 말하기로도,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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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에디터
2018.02.14
리뷰
공연
[Review] 죽은 영혼을 달래는 위로의 곡과 신에게 돌리는 찬미의 곡 [공연]
정통 클래식의 진수,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서울오라토리오는 1991년에 시작하여 현재 총 400여회의 국내, 해외 연주회 개최, 국제 학술세미나 개최, 세계 90개국 음악인들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로 구성된 교회음악연주단체이다. 이번에 2017년을 맞이하여 서울오라토리오에서는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67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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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6.25
리뷰
공연
[Review]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슬픔'의 정서는 아마 사랑하거나 존경하는 이가 죽었을 때의 슬픔이 아닐까? 이러한 슬픔을 풀어내기 위한 곡이 바로 '레퀴엠(Requiem, 장송 미사곡)'이라고 부른다. 이 단어는 입당송의 첫 구절 "주님,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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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7.06.24
리뷰
공연
[Review] 레퀴엠, 테 데움. 인간의 감정을 연주하다.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공연 전 설레는 발걸음이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내가 연주회를, 그것도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연주회를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해서 더욱 떨리는 마음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공연 시작 1시간 전에 표를 받고 난 후에 조금씩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클래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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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서울오라토리오의 모차르트 레퀴엠과 브루크너 테 데움
모차르트 <레퀴엠> “모차르트가 남긴 최후의 작품이자 마지막 걸작” “음악 역사상 가장 숭고하고 비극적인 진혼곡” “레퀴엠을 예배용 음악에서 예술 감상용 수준으로 끌어올린 작품” 모두 모차르트 <레퀴엠>을 나타내는 말들이다. 이 작품은 어쩌면 영화 <아마데우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차르트는 실제로 한 백작에게 <레퀴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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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원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하늘의 소리, 모차르트의 < 레퀴엠 >,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엄숙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공연장. 짧은 러닝타임이 아쉬울정도로 기억에 남는 음악이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의 < 레퀴엠 >와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죽은 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특히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레퀴엠 중에서도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며 수없이 연주되고 있으며, 모차르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작곡한 곡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모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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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색다르게 다가온 클래식:'모차르트의 '레퀴엠', 브루크너의 '테 데움'
종교도 없고 클래식도 잘 모르는 사람이 감상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아트인사이트에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공연 문화초대 소식을 받았을 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 무턱대고 신청하긴 했지만 프리뷰를 쓰면서 걱정이 점점 커져갔다. 클래식도 잘 모르고, 종교도 없는 나에게는 '서울오라토리오 정기공연'이라는 공연 타이틀이 너무 무겁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이 낯선 음악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잘 예상이 되지 않았다. 두근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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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17.06.20
리뷰
공연
[REVIEW] 레퀴엠, 테 데움(Te Deum)을 들으며 생각했다
학교에서 11월에 모짜르트 레퀴엠을 연주하기 때문에, 후배들은 올해 초부터 이 연주를 위해 거의 악보를 보고 있었고 더불어서 모짜르트 레퀴엠이 주는 단어의 인상과 이미지는 너무나 강렬하기도 했기 때문에 공연에 기대를 많이 걸고 갔던것 같다. 확실히 예술의전당의 콘서트홀에서 바로크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그리고 합창음악을 연주하는것은 집중도의 면이나 악기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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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민 에디터
2017.06.20
리뷰
공연
[Review] ‘존재와 비존재 그 사이에서’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리뷰입니다:)
[리뷰]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예술은 모든 이들을 보듬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로하고 이해하는 데 있어서 예술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 대상이 살아있는 자든, 이미 떠난 이들이건 가에 상관없이 말이다. 무더운 더위의 시작이 떠오르는 유월이다. 허나 유월에는 이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이 나라를 위해 이 한 몸 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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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6.19
리뷰
공연
[Preview] 위대한 명곡이 눈 앞에 펼쳐지는 시간 [공연]
서울오라토리오가 재현하는 위대한 유산의 진한 감동
작년 겨울, 아트인사이트의 9기 에디터로 처음 일하게 되어 첫 번째 문화초대로 내가 찾아간 곳은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였다. 비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보다는 작은 공연장이었지만, 그 넓은 공간을 하나의 빈틈도 없이 가득 채우던 문혜경 연주자의 목소리 울림을 기억하고 있다. 이번 서울오라토리오에서 개최하는 11번째 ‘위대한 유산 시리즈’의 일환 모차르트의
by
박이슬 에디터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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